기사제목 【책】 야심만만 심리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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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야심만만 심리학-2

제3장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을 주의하라!
기사입력 2020.12.1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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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삼민만심릭학.jpg
 
사람의 진심은 목 아래쪽으로 나타난다.
 
다리를 오므린 사람을 대할 때는 먼저 그 사람을 치켜세워라.
 
여자가 다리를 바꿔 꼬는 것은 OK 사인이다?
 
앉은 다리의 방향이 호의를 나타낸다.
 
상대가 상반신을 앞으로 내밀었을 때가 자기주장의 절호의 기회다.
 
●【말하기 어려운 상대에게는 이런 태도로 이야기를 꺼내자
중대한 고객과의 상담이나 첫 데이트, 이때는 여러분도 상대방도 모두 초긴장 상태다. 그런 만큼 처음에 이야기를 어떻게 꺼내야 좋을지, 그 계기를 찾기란 참 어려운 일이다. 자기소개를 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 다음에는 찬물을 끼얹은 듯 별한 공기가 사방을 감돈다. 그래서 엉겁결에 저기.” 라고 입은 열었는데, 그때 마침 상대방도 똑같은 소리로 거기라고 하는 바람에 다시 침묵에 빠진다.
 
무슨 말이든 해야 하는데' 라고 초조해하면 할수록 이런 실수는 더 빈번해지게 마련이다. 마음이 조급하니 상대방의 태도가 눈에 들어올 리 없고, 자신의 행동도 상대방에게는 엉뚱하게 비춰질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내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계기가 필요하다. 그것은 이제부터 이야기하겠습니다.” 라는 사인을 상대방에게 보내고, 스스로도 내심 '이런 이야기를 해야지!' 라고 정리하는 마음의 준비가 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손이나 몸의 움직임을 멈추고 상대방과 시선을 맞추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도 여러분이 무슨 말인가를 하려고 한다는 것을 미리 알 수 있다.
 
그밖에도 이야기를 꺼낼 때의 동작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지금까지와 다른 행동을 한다.
상체를 상대방 쪽으로 내민다.
몸의 방향을 바꿔 상대방과 마주본다.
크게 숨을 들이쉰다.
 
자기가 말하고 싶을 때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이야기를 하려고 할 때도 마찬가지다.
 
①〜④에 소개한 동작을 상대방이 해보이면 '이 사람이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상대방과 시선을 맞춘다거나 자세를 바르게 고쳐 앉는다거나 함으로써 그 사람이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이와 같은 동작을 통한 암묵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참 편안한 사람'
'호흡이 잘 맞는 사람' 이라는 호평을 듣게 될 것이 분명하다.
이야기를 끝내고 싶을 때는 단숨에 차를 들이키자.
 
대화의 달인이 되기 위한 맞장구의 기술이란?
 
손이 불안정한 사람은 분명 거짓말을 하고 있다.
 
상사의 팔짱에는 이런 마음이 숨겨져 있다.
 
사람은 욕구불만이 강해지면 자기 몸 어딘가를 만지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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