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샬롬 부흥 회원부부수련회 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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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남전도회연합회 샬롬 부흥 회원부부수련회 ⓵】

기사입력 2023.03.0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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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500여 명 참석

 

회장 양호영 장로 하나님께서 함께 전도하고 선교하고 일하심을 깨닫고 땅끝까지 증인된 삶을 살자

 

준비위원장 백웅영 장로 우리가 기도할 때에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일하신다

 

수도노회남전도회 89명 등록으로 1등 등록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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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을 넘어 부흥으로(3:2)” 42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양호영 장로) “샬롬부흥 전도훈련대회 및 회원부부수련회5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32일부터 4일까지 충북 소노문 단양에서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회장 양호영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임광수 장로의 표어제창, 명예회장 임성철 장로의 기도, 서기 권택성 장로의 성경봉독, 설교는 총회 전도부장 오범열 목사가 맡았다(은혜로 채색된 사람들! 4:1-3). 예배찬양은 복음가수 김문기 장로와 송원중 장로가 하나님을 찬양했다. 예배는 예우림교회 유병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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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대회장 양호영 장로의 대회사이다.

 

샬롬!

2023 샬롬, 부흥 전도훈련대회 및 회원부부수련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를 위하여 오직 복음과 전도와 선교의 열정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축복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지난 3년간 우리의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전도사업과 연합사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일어나 모든 것을 회복하고 다시 달려가야 할 때입니다.

 

"주여 우리를 부흥케 하옵소서"(3:2)라는 말씀을 붙잡고 2023년 샬롬, 부흥 전도훈련대회를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준비하였습니다.

 

지금은 한국교회의 위기라고 합니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위기를 만나면 더 강해지고 위기를 기도로 극복하였습니다. 지금의 위기도 기도와 말씀으로 잘 극복하리라 믿습니다.

 

이 일을 위해 전국남전도회 회원들이 교회의 회복과 우리의 무너진 신앙의 회복의 선봉장이 되어야 하겠기에 샬롬, 부흥전도훈련대회를 통하여서 말씀으로 기도로 무장하고 돌아가서 지교회와 소속된 연합회에서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전도하고 선교하고 일하심을 깨닫고 남전도회 회원들이 사명을 크게 외쳐 땅끝까지 증인 된 삶을 사는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이번 샬롬, 부흥전도훈련대회 및 회원부부수련회가 회원님들이 보시기에 부족할 수 있지만 저희 임원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영적으로 한 단계 더 성숙되고 육적으로 더욱 강건해져서 이 나라와 이 민족과 그리고 한국교회와 전국남전도회연합회의 부흥과 선교와 전도하는 일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부터 샬롬, 부흥 전도훈련대회를 하는 동안 이곳에 하나님의 영이 가득 넘쳐 나시길 바라며 성령과 은혜가 충만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후 20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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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준비위원장 백웅영 장로의 인사말이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 1:8)

 

42회기 전국남전도회연합회 2023년 샬롬! 부흥 전도훈련대회 및 회원부부수련회를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3:2) 이라는 주제로 개최하게 하신 여호와이레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립니다.

 

아직도 코로나 팬데믹 가운데에 교회와 주어진 성읍들이 어렵고 힘들게 살 아가고 있지만 어렵고 힘들수록 더욱더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해야 할 때 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기도할 때에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어느 현명한 왕이 현자들을 불려 놓고 후세에 남을 세기 초대의 지혜를 찾 아 책을 만들라고 명령했습니다. 현자들은 각고 끝에 12권의 책을 만들었습 니다. 왕은 이 책을 들고 감탄했지만 너무 두꺼워 사람들이 안 읽을까 봐 염려되니 줄이라고 했습니다. 현자들은 각고의 연구 끝에 한 권으로 줄었으나 또 왕의 요구는 더 줄이라고 해 한 장으로 줄었습니다. 왕은 다시 현자들에게 더 줄여 보라고 해 드디어 한 문장으로 줄여 만든 이것이 세기의 지혜요 문제 해결의 한 마디라고 평가했으니 이 한마디 바로 세상에 공짜 없다! 말이 탄생하였다고 합니다.

 

피눈물 나는 훈련 없이 성공한 것은 가치가 없으면 위험한 것이요, 땀과 눈 물로 얻은 성공은 평생 잃어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이번 샬롬! 부흥 전도훈련 대회 및 회원부부수련회를 통하여 자신을 날마다 훈련하되 어떠한 환경이든지 잘 적응할 줄 아는 은혜의 시간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그것은 임원들이 금식하며 기도로 준비했기 때문에 부흥의 역사가 현장에 나타날 것을 확신합니다.

 

사도바울은 나는 자족하는 믿음을 가졌으니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안다고 자부했습니다. 또한 본 행사를 위해 우리 교단의 훌륭한 강사 목사님을 초청하여 시간마다 성령 충만한 은혜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잘 훈련된 자는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오히려 그 환경을 이용 하여 상황에 노예가 아니라 상황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샬롬! 부흥 전도훈련대회 및 회원부부수련회에 참여하시고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존경하는 증경회장님, 지도위원님 임원 및 회원 여러분 그리고 각 교회와 개인 광고를 해 주신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리며 하나 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채워주실 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회원 여러분의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에 형통의 복이 임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후 202332

 

2부 축하 및 인사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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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는 총회부총회장 임영식 장로,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 총회부서기 김한욱 목사, 총회부회의록서기 전승덕 목사, 총회전도부장 오범열 목사,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단 회장 정회웅 장로가 각각 맡았다.

 

축사는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정채혁 장로, 전국주교 회장 이해중 장로, 전국CE 회장 김재규 집사, 기독신문사 사장 태준호 장로, 장로신문사 사장 강대호 장로가 각각 맡았다. 그리고 준부지역남전도회 회장 정재영 장로가 전국에서 참석한 회원들을 환영했다. 모든 순서는 주기도문으로 마쳤다.

 

새벽기도회는 울산명성교회 김종혁 목사(들었으면 깨닫고 행하라, 16:5-12)와 수산중앙교회 최인수 목사(소원이 분명하면 이루어집니다, 12:1-4)가 각각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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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날 새벽기도회는 부회장 배원식 장로의 인도로 감사 이병우 장로의 기도, 경찰복음화위원장 이형우 장로, 설교는 수산중앙교회 최인수 목사가 맡았다(소원이 분명하면 이루어집니다, 12:1-4). 예배는 안동태화교회 이원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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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수 목사는 아브라함은 분명한 소원을 갖고 길을 나섰다. 그러나 실패도 경험했다. 아브라함의 소원은 인간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룬다. 사람에게 꿈을 가져야 한다. 소원이 없으면 방자해진다. 그러나 소원을 갖고 매달리고, 분명한 꿈을 가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하나님의 분명한 소원을 가지고 기도하는 자와 일하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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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남전도회연합회 수련회에서 수도노회남전도회(회장 하정민 장로)에서 89명이 참석해 최다참가상 1등을 차지했다회장 하정민 장로는 이번 수련회에 참석해 주신 증경회장님들과 임원 및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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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금까지 수련회가 빡빡한 일정으로 촘촘하게 짜여져 잠시의 휴식도 눈치를 보곤 했는데, 이번 수련회에는 둘째 날 오후 강의시간을 가감하게 생략하고 각 노회별 소그룹 모임을 가져 잠시동안이라도 여유로운 시간을 갖게 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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