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구수성노회(노회장 이진행 목사)는 4월 제54회 정기회에서 ‘H교회조사처리위원회’(위원장 박은재 목사)를 구성했다. 대구수성노회가 ‘H교회조사처리위원회’를 구성하게 된 것은, S장로의 소원장과 H교회 담임목사가 위탁판결을 청구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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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노회(노회장 이진행 목사)는 4월 제54회 정기회에서 ‘H교회조사처리위원회’(위원장 박은재 목사)를 구성했다. 대구수성노회가 ‘H교회조사처리위원회’를 구성하게 된 것은, S장로의 소원장과 H교회 담임목사가 위탁판결을 청구했기 때문이다.

기사입력 2024.07.0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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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게 말하면,

1) S장로는 H교회에서 권고사직을 받자, 대구수성노회에 소원장을 제출한다(311, 320).

 

2) L협동집사, J장립집사, O은퇴집사가 H교회 당회에 Y장로와 L장로에 대한 진정서를 제출한다. 그리고 그 3인의 진정서를 근거로 H교회 담임목사는 대구수성노회에 2명 장로를 위탁판결을 해 달라고 청구했다.

 

그런데 H교회 담임목사가 위탁판결을 청구했는데, 대구수성노회는 조사처리위원회를 구성한다. 만약 H교회 담임목사가 위탁판결을 청구하면서, Y장로와 L장로에 대한 죄증증명서와 범죄사실 확인서 없이 위탁판결을 청구했다면, 위탁판결 청구는 불법이다.

 

만약 H교회 담임목사가 위탁판결을 청구하면서, 죄증증명서와 범죄사실확인서를 L협동집사, J장립집사, O은퇴집사의 진정서에 근거한다면, 죄증증명서와 범죄사실확인서를 증명할 아무런 증거가 없이 위탁판결을 한 셈이다.

 

왜냐하면 현재 L협동집사, J장립집사, O은퇴집사의 진정서에 대한 진의여부가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진정서 내용에 대한 진실게임이 한창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담임목사가 명확한 증거가 확정되지 않았는데도, 단지 3인의 진정서를 범죄사실로 믿고 죄증증명서를 작성하고 위탁판결을 청구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담임목사는 3인의 진정서를 근거로 대구수성노회에 위탁 조사를 의뢰했어야 한다. 위탁조사와 위탁 판결은 다르기 때문이다. 위탁조사로는 조사처리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다. 그러나 위탁판결은 재판국을 구성하기 때문이다.

 

또한 담임목사 또는 당회장이 위탁판결을 노회에 청구하려면, 개인의 이름으로 청구해서는 안 된다. 위탁판결 청구권은 당회에만 있기 때문이다. 설령 당회장이라고 해도, 담임목사 그리고 개인의 이름으로 노회에 위탁판결을 청구해서는 안 된다. 반드시 당회 의결을 거쳐야만 위탁판결을 청구할 수 있다.

 

그리고 대구수성노회가 ‘H교회조사처리위원회를 구성하면서 재판권을 부여했다면, 이는 명백한 위법이다. 재판권을 부여받은 조사처리위원회는 성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대구수성노회의 ’H교회조사처리위원회활동과 결정 그리고 판결은 모두 불법에 해당된다.

 

S장로의 소원장에 대해서도 살펴보자.

- S장로는, H교회 교인 95명의 진정서에 의해 33일 당회로부터 권고사직을 받는다.

- S장로는 받은 310일 자신에게 소명 기회 주지 않는다며 당회에 항의한다.

- S장로는 311일 대구수성노회에 소원장을 제출한다.

- 당회는 317S장로에게 소명 기회를 주었다. 그리고 다시 권고사직을 재결의한다.

S장로는 320일 대구수성노회에 소원장을 다시 제출한다.

 

L협동집사, J장립집사, O은퇴집사가 324일 당회에 제출한 Y장로와 L장로에 대한 진정서에 대해서도 살펴보자.

H교회 교인들은 담임목사가 위 3인의 진정서를 근거로 당회를 거치지도 않은 채 대구수성노회에 위탁 판결을 청구했다고 항의한다. 이 항의로 H교회 교인들은 대구수성노회 노회장과 조사처리위원회에 질의했다.

 

이미 H교회 당회에는 여러 건의 진정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 3인의 진정서만 당회를 거치지지 않은 채, 당회장의 직권으로 노회에 위탁판결을 청구했다며, 이는 편파적이고, 공정치 못한 처사라고 교인들이 분노하고 있다.

 

 

앞으로 본보는,

1) S장로의 소원장에서 다투는 안의 진실여부

2) 3인의 진정서에서 나타난 진실게임

3) 더해서 담임목사가 부임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는데도, 자신의 생활비를 동결 또는 올리자는 안건을 공동의회에 내놓은 상황도 자세하게 기사화하겠다.

 

한편 H교회조사처리위원장 박은제 목사는, “최성관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보내주신 기사 읽어 보았습니다. 본 노회 조사처리위원 서약에 조사처리과정 중 최종판결까지 언론과 접촉엄금을 서약했기에 답변을 드릴 수 없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후에 질의를 주셔도 답변을 못드림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혀왔다.

 

<최성관 기자>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댓글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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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이슬
    •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 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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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라
    • 한샘교회를 사랑하는 성도입니다. 우리 한샘교회 담임목사님은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그러하신 목사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기름부어 세우신 목회자를 함부로 판단하고 말할수 있는 분이 아니십니다. 기사를 읽고 기사가 편파적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누가봐도 보입니다. 기사중에 교인들이라고 하지 마십시요.전제교인중에 일부교인이라고 정확하게 기록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사랑하신다면 두렵고 떨림으로 기사를 쓰셔야 될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이런 글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기뻐하실까요? 이런 상세한 내용을 뉴스거리삼아 우습게 만들게 하는 그사람은 대체 누구입니까?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 사람의 힘으로 해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기사를 만든 사람은 누구입니까? 불법이라고 말하기전에 ,교회의 허물을 들추어 비방의 글을 올리기전에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임을 지식으로가 아니라 심장으로 알고 하나님께 묻고 기사를 쓰시면 좋겠습니다. 기독신문은 교회와 성도를 살리는 주역이 되길 기도합니다. 주의 보혈을 뿌리고 바르고 덮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글을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지를 다하여 하나님편에 서 주십시요.
    • 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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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리아
    • 2024.07.09 21: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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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라천사라님 이 기사를 꼼꼼히 몇번 읽어보았지만 위탁심판한 거에 대한 완전한 팩트만있네요 기자의 개인적감정 또한 전혀 적혀있지않습니다 오히려 불법이라는 정보도 알게 되었네요  천사라님처럼 목사를 비판하면 저주라도 받는다라는 사고가 이 시대에 목회자를 교주화 시키는겁니다 사실이 세상에 드러나는게 무엇이 또 왜 두려운가요 교회는 실상은 그렇지 않은데 쇼윈도에 걸린 상품처럼 예쁘고 아름답게만 포장돼서 보여야 하나요 교회니깐 비판도 겸허히 받아야 회개와 성장의 기회를 갖는겁니다 교회는  세상속에 드러나게 돼있어요 드러나야 됩니다.기사화되는게 사람의 방법인거 같아도 하나님의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니까요 문제를 덮고 감추고 하는게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걸까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면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정의를 세워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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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철집사
    • 2024.07.09 21: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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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라하나님께서 기름부어 세우신 목회자는 함부로 판단하고 말하면 안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성경에 쓰여진 하나님 말씀인가요?  그런 생각들이 이단을 만들어 내고 교회가 기복주의가 팽배한 무당집으로 만든다는 사실을 왜 모르십니까?  (한샘교회가 그렇다고 한 말이 아닙니다  또 이것을 빌미로 제가 누구를 이단이라고 단정지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전체교인 중 일부 교인이라고 하시면서 앞에서 언급한 "편파적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누가 봐도 보인다"는 표현은 맞습니까?  편파적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것으로 일부가 보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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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곱의돌배게
    • 천사라님 댓글보고 회원가입을 하게되네요저도 예수그리스도와 한샘교회를 무지 사랑하는 교인입니다 저 기사가 어떤부분에서 편파적인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보기엔 팩트 그대로입니다 성령에 감동된 찾아볼수없는 목사님이라니요?정말 그런 목사님이기를 기대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사님에게 상처받고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비어있는 자리를 보십니까?이 교회서 30년이상 교사로 각종 헌신으로 섬긴자들도 떠나고 있습니다 천사라님은 안 나오는 교인들의 마음을 아시나요 젊은 이들도 목사님에게 실망해 떠나고 있는데 혹여 그들이 다른교회서도 주님을 섬기면 좋겠지만 교회를부정하고 믿음을 잃어버린다면 그 책임을 어떻게 할겁니까? 천사라님이야말로 소수의 무리안에 갇혀 듣고싶은거만 듣고 보고싶은거만  보시고 있네요 숨어있는 샤이한 교인들까지 포함하면 과반수이상이 이 사태를 심각하게 또 이렇게 나가면 안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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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라시아
    • 2024.07.09 18: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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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곱의돌배게개인의 주관적인 견해입니다
      목사님의 설교는 탁월하십니다
      교회를 떠나는 성도는 계속 옮겨다니게 되는거죠
      믿음은 교회가 어려울 때 서로 합심하고 당짓기보다 기도로 섬겨야하지 않을까요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는 당사자들 즉 본인이 잘 알겠죠
      그보다 더 하나님이 가장 잘 아실겁니다
      목사님의 설교는 탁월하십니디^^
    •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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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이슬
    • 2024.07.09 18: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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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곱의돌배게그라시아님 목사님 설교가 탁월하다는 것도 그라시아 개인의 견해입니다 청년때부터 교사로봉사하며 결혼해서 애가 클때까지 계셨던 분 또는 30년이상 헌신하신 분이 떠나시는 것도 그분의 습관성 이동으로 치부하실겁니까 목사님 설교가 혹 좋다고 모든 일의 면죄부가 될 순 없습니다 군에만 계셨다는것이 핸디캡이 될수 있어서 목사님을 도우려고 만나서 완곡하게 권면하고 소통할려고 많은분들이 애쓰셨지만 목사님은 결국 한쪽으로 매몰돼서 가신것에 다들 아파하고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것 같이 말한 그라시아님이 앞장서서 손내밀고 화해하도록 먼저 행동으로 실천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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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앞에서
    • 기사 내용에 오류는 없어보입니다

      성렁에 감동되면 일년도 안되어서 사례비 올려달라하고
      수많은 성도가 떠나가도 단한마디 붙잡는 말 않고 자신으로 말미암아 떠난것이 아닌것만 밝히려하는지 묻고싶네요
    • 26 2
    • 댓글 닫기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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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샘인
    • 2024.07.09 14: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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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앞에서목사님이  직접  사례비 올려달라고  한적 없습니다.
      거짓정보로  목사님을  음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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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이슬
    • 기자가 할일은  정확한 정보로 기사를 내는 것이지요 누군가의 제보가 있엇겠지만 정확한 정보네요 최성관목사님기자분도 예수님을  또 교회를 사랑하지 않아서 이런 기사를 냈겠습니까? 기자님 이런 기사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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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부
    • 기자님 저희교회 상황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속 기사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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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곱의돌배게
    • 천사라님 교회를 사랑하신다면 이 사태를 회피하지말고 직시해주십시요 어디서부터 문제였는지 전 다 보이는데 안보이시나 봅니다 목사님이 당회 논의없이 재정 장로님과만 결탁해서 교회돈200만원을 위탁심판해달라고 지출한것에 해명을 듣고자 햇으나 재직회도 못하게 하고 당회도 계속 안하고 있는거 아시지요 교인과 목사님과 소통의길은  막혀있지요 예수님이 그렇게 강조한 믿음과  정의와 자비를 지킬 의무가 성도에겐 있습니다 세상보다 더 정의로와야 하는곳 교회잔습니까?하나님이 보시고 있는데 불법을 행하면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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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와의딸
    • 천사라님은 이 사태가 교회의 허물임을 인정하시군요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 왜 급하게 노회에 위탁심판 해달라고 올렷을까요 전 그게 너무 너무 궁금합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기도와 헌신과 물질의 수고를 다한 두분 장로님의 노고를 한순간에 부정하는 처사가 위탁 심판 요청이라고 봅니다 기자님 후속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 2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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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출
    •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건강한. 신앙성장을  해야하는데 지난  1년은
      분열과 갈등으로 영혼이 죽어갔던 한해였습니다
      38 년동안 평안했던 교회가. 1년도 되지않아. 이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38년동안 다니고 계시는 
      한샘교회성도가 문제 입니까?  기름부은종도 종 다워야. 종입니다
      성도를 아프게하고  울며 교회를 떠나가게 만드는 종을 하나님이 기뻐하실까요?
    • 2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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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
    • 최성관 기자님 좋은 기사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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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대렐라
    • 저도 한샘교회를 너무 사랑하는자로 이런 지경까지 온 것이 너무나 가슴  아픕니다 목회자도 우리 성도와 다를바 없는 똑같은  죄인이기에 물질앞에서 연약하게 무너지는 바람에  여기까지 온거 같아요 단초는 거기에 있습니다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하나님앞에 목회자부터 온교회가 철저히 회개하는  시간이 있어야 회복이 있을거 같습니다 한샘교회가 1년전의 분위기로 돌아가길 간절히 바라는 사람입니다
    • 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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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세
    • 최목사님 수고많으십니다 후속기사계속 부탁드립니다 저도천사라님 댓글보고 회원가입을 합니다.충성하면서 우리교회위해,헌신하신분들이,떠나가도,권면해서,다시교회오도록 하는게옳지않슴니까? 가던지 말던지,내버려두고,왜 교회를 떠나가겠습니까?하나님은.언제나.진실하시고,현명하시고.합당하신분.입니다
      진실은.언제나밝혀집니다.다시우리교회가 부흥의불길로.회복되길.간절히기도합니다.
    • 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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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세
    • 한샘인님 "
      목사님 직접사례비,올려달라고.말한적은없지만,사례비로 교인들앞에서,구구절절
      하지않으셨는지요. 
      주앞에서님.,,있는그대로말씀하신것.같네요
      거짓정보아님니다.
    • 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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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앞에서
    • 한샘인님
      수많은 성도가 사례비를 두고 투표하지 말자, 트표하면
      교회가 엉망이 된다고 목사님에게 간청했는데
      목사님이 밀어부쳐서 투표하기 직전까지 갔었는데
      그건 모르시나요 그럼 동결하고자 투표하자고 한 건가요
    • 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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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샘인
    • 군목만 하시다가  사회 목회 경험 부족으로  이런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목사님을  가르치고  목회롤  도와야 할  당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으니  교인들이  편갈라  당짓고  교회로서의  기능을 못하고 있음에  가슴 아픕니다.

      우리는  다 알지 못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한쪽편의  얘기만 듣고  오해 하지 말고,  지진의  때에  주님께  엎드리며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한샘인을  기대합니다.
    • 4 19
    • 댓글 닫기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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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이슬
    • 2024.07.09 15: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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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샘인사회경험이 부족하면 당회를 존중해야지요 당회결정을 무시하고 당회를 하지도 못하게 하시잖습니까 당회장로님들이 목사님보다 미천합니까 한쪽편에 매몰돼 오해하신분이 목사님이구요 분열을 촉발시키고 곤고히 하게 한 분도 목사님이십니다 그리고 s장로는 목사님께는 입의 혀같이 했는지 몰라도 수년간 저흰겪어보고 직접 느껴 문제많은 장로임을 잘 알고 있구요 교회분열의 촉매제가 되는분입니다
    • 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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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출
    • 2024.07.09 17: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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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샘인이런 어려움을 자초하신분이. 그분.
      찢어지고 갈라지고 떠나가고... 그책임도  그분.
    • 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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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
    • 2024.07.10 17: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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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샘인군 목회 아닌 사회 목회 경험이 부족하면 그 분 스스로 겸손히 배우려는 자세로 임해야 하는데  권면과 간청도  듣지 않고 장로님 권사님 장집들 또 성도님들도 간곡히 말씀드리고 면담했지만 다 무시당했지 않나요. 성도와 개인 면담할 때의 말과 돌아서서 하는 말이 다르니 어떻게 하겠습니까? 함부로 오해한다고 말하지 마세요. 한샘인님 이야말로 한쪽 말만 듣고 있는 건 아닌지요.
    • 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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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은어둠을이긴다
    • 2024.07.11 0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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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샘인목사님 사례비 얘기 나올때 -이런저런 이유로 생활에는 부족하지만 여러분들도 힘들게 살아가시는데 저도 좀 불편해도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더 이상 제 사례비 문제로 왈가불가  마시고 대신 우리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하면 기꺼이 올려주시리라 믿습니다라고 -했다면 목사님은 스타가 됐을 것! 아이구 내가 생각해도 목사님이 스타가 될 기회를 날리신게 두고두고 애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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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라시아
    • 교회를 사랑하고 목사님을 존경하며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개인의 감정을 품고 화해와 용서도 못하고
      새로 부임하인 목사님께 덮어 씌우고 없는 얘기 지어내며 교회 분열시키는 성도들을 보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충분히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다면 충분히 이해하고 대화할 수 있는데 사탄에 씌어서 뇌물로 인해 분별력을 잃은 성도들이 마음 아픕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 말씀앞에서 거듭나시길 부탁합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기쁘게 살아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되어야하지 않겠습니까
      분별력을 잃고 목소리만 높이고 교회를 시끄럽게 하고 당 짓는 일이 과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인지 묻고 싶습니다
      진실을 왜곡한다고 진실이 바뀌지 않습니다
      언제나 옳으신 하나님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죄인이 죄인을 판단 할 수는 없죠
      심판주는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심을 믿습니다
    • 4 23
    • 댓글 닫기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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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곱의돌배게
    • 2024.07.09 16: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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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라시아그라시아님 쉽게 함부러 말하지 마세요  개인적인 유익을 위해  남에게 거짓말로 음해하고 비방하는것은 큰죄입니다 그런자를 화해하고 용서하는것은 진정한 회개와 사과가 전제돼야 됩니다 우리도 주께 회개하지 않는데 주님이 용서하시겠어요? 이해와 사랑으로 용서할 준비가 돼있었는데 그 당사자는 전혀 회개의 모습이 없엇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에게 뭘 덮어씌웠는지 분명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밝히지 못한다면 허위 사실이구요 그리고 사탄에 씌었다는것은 분명 성도의 명예를 훼손한겁니다 뇌물로 분별력을 잃었다는 것도 누가 누구에게 뇌물을 줬다는건지 밝혀주세요 밝혀주지 않는다면 이것또한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왜 이런식으로 쉽게 단정하고 말씀하시나요 계속 목소리를 높이는자는 진정을 넣은 3인중 한사람인거 아시잔아요 이 모든문제는 성도들탓이라고 치부하지마시고 교회의 리더인목회자가 자복하는 심정으로 내탓이요 라는 심정으로 이 사태를 바라보면 좋겟습니다
    • 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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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
    • 2024.07.09 17: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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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라시아없는 얘기를 지어 낸 자가 모 장로인 것은 다 알지 않나요 ?  그라시아  떳떳하다면 뇌물 주고 받은자를 교회와 노회에 진정하세요 근거 없는 말을 만드셨다면 회개 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세요
    • 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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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출
    • 2024.07.09 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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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라시아성도의 눈을 어둡게 하니 분별력이 흐려져 상황파악을 전혀 못하고 본질이 무엇인지조차. 판단못하고   두려움 없이 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그라시아님이. 불쌍합니다.   사단
      에 매여. 종노릇하는. 인생임에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영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 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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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철집사
    • 2024.07.09 23: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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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라시아그라시아님!  죄인이 죄인을 심판할 수 없는데 그라시아님은 왜 사탄에 씌어서 뇌물로 인해 분별력을 잃었다고 판단하시나요?  어떤 근거로 그렇게 이야기 하시죠?  그라시아님은 죄인이 아니라서 죄인을 심판하시나요?  모세가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고 내려왔을때 금송아지를 숭배하였던 백성들을 징계하심은 하나님께서 사랑이 없으셔서 그렇게 하심이 아니란걸 당신은 모르시나요?  오히려 사랑하심으로 징계를 내리신 것입니다.  악을 행한자 3천명 가량을 죽인것은 레위인 즉, 사람을 도구로 사용하셨습니다.  그럼 하나님과 도구로 사용되어진 레위인들은 사랑이 없어서 입니까?
      진실을 왜곡한다고요?  그라시아님이 알고 있는 진실이 무엇인지를 밝혀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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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철집사
    • 2024.07.09 23: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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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라시아출 32:29  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자기의 아들과 자기의 형제를 쳤으니 오늘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br/>
      <br/>불의를 보고도 기도만 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잠히 죽은 듯이 있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가요?
      <br/>불의를 선의로,  선의를 불의로 잘못 보고 있음이 옳습니까?
      <br/>
      <br/>출32:24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금이 있는 자는 빼내라 한즉 그들이 그것을 내게로 가져왔기로 내가 불에 던졌더니 이 송아지가 나왔나이다
      <br/>
      <br/>불에 던졌더니 송아지가 나왔다고 하는 거짓말!   이런 거짓말 하는 자가 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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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차는달린다
    • 2024.07.10 11: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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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라시아은혜님! 사탄에 씌어니 그런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아무리 싫어 셔도 할 실 말 못 할 실 말이 있는 겁니다.
      세상에서 후레자식 이라는 욕 있지요 이 말 못지 않는 언사 입니다
      목사는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겨놓으신 자리로 청지기자리이지요
      목회자 성도 할 것 없이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 편에 설 수 있도록 항상 깨워있고 기도해야 합니다
      해 아래 그 누가 깨끗하겠습니까 해 아래 새것은 없습니다. 헌 거 만 있습니다
      우리는 구더기보다 못합니다.
      이것을 항상 기억한다면 좋지 않을까요
      이 글을 쓰는 저도 항상 살얼음판 입니다.
      믿는 자로 산다는 것은 긴장의 연속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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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출
    • 2024.07.10 14: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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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라시아그라시아님은  분별력이 없으시니. 모든 왜곡된. 말을 지어내는 소리에만 귀를 열어놓으시네요 죄인임을 인정하시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 말씀 앞에서 제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님의 말대로  팩트를 팩트로 보지못하는 어리석음의 결과가 어떠한지 반드시 보게 될것입니다. 입만 멸면 아버지.아버지하며 쇼를 하는 가증한 모습에도 돌이킬 기회를 주시기위해. 기다리고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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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
    • 천사라님 진짜 로그인 하게 하네요,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목회자 라구요? 그런 목회자가 오신지 1년도 안되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이렇게 풍지박산 나게 하나요? 그런 분이  30 여 년 봉사해온 장로님들을 당회도 거치지 않고  불시에 노회에 없는 죄를 만들어 위탁 판결을 맡기시나요? 지금 신약 시대에 우리 성도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제사장의 직분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이제 한 명의 목회자가 특권으로 교회를 좌지우지 하려는 시도는 지양해야하는 시대입니다. 사례비에 대해 언급 한 적이 없다하니 참 어이가 없군요. 설교 단상에서 헌금 떼고 뭐 떼고 하면  뭐도 부족하고,,등등  주저리 주저리 말씀하시고 또한 사례비에 대해 투표 하는 것을 많은 중직자들이  중재안을 내면서 까지 투표를 말렸는데 끝내 투표를 하겠다고 하셨고 투표 전 날 모 장로의  불미한 상황이 발생 했고 그로 인해 큰소리가 나고 투표 직전 장립 집사들의 여러 팩트를 알리는 상황 발표 후  투표를 갑자기 안하겠다고 하셧던 것 아닙니까? 그 이유 조차 교인들의 민낯을 보려고 그랬다고 핑계 되지 않았나요? 저는 목사님이 우리 교인들을 아직도 예전 군대 사역 하실때 어린 장병들 수준으로 보시고 계신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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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차는달린다
    • 기독신문을 가끔식 봅니다.
      에이치 교회 사태를 일목요연이 잘 봤습니다.
      이 상황들이 목회자 개인, 노회의 바르지 못한 판단 못 하도록
      워치 독의 역할부탁드립니다.
      솔직히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인데
      워치독 가드독 언급한다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수치입니다.
      기자님 늘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에이치 교회 후속보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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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
    • 최성관 목사님 목사님이 기자라서 미덥습니다
      제발 후속기사도 잘 부탁드립니다
      평생 신앙생활 잘하다가 지금은 뒤통수 맞은기분이고
      배신감마저 드는 상황입니다 교혹 크고 작은 행사에
      32년 수고하신
      원로목사님 초대한번 안하는 현 담임목사님을 어떻게 이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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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철집사
    • 한샘교회 신동철집사입니다. 굳이 익명을 사용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청년의 때부터 지금까지 저의 신앙의 고향인 한샘교회 공동체를 사랑하며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이 게시판에서 본인만의 생각을 팩트 없이 주장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또한 행동하지 말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기도만 하라고 하지도 맙시다.
      16세기초 마르틴 루터와 존 칼빈 같은 종교개혁가들이 행동하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만 하였나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를 도구로 사용하십니다. 지금 한샘교회는 종교개혁가를 필요로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주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며 해야할 말과 행동을 행하는 성도가 필요합니다.
      24년1월 첫주 예결산공동의회가 있기 전에 당회에서 어떤 분란과 갈등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다만 제가 알고 있는 것은 예결산소위원회와 예결산위원회에서 부터 갈등은 시작 되었고, 그 갈등은 신임 목사님의 생활비 관련해서 인것은 확실합니다.  예결산위원회에서 찬반 끝에 예산안을 결정하고 마친 이후 몇몇 사람들은 혹시나 공동의회에서 목사님 생활비 관련해서 특정인이 안건을 내지 않을까? 그럴 경우 목사님께서 어떻게 회의를 진행하실까?  혹시 목사님께서도 동조하시게 되면 여러가지로 교회에 혼란이 올 수 있다.  목사님께서 본인의 생활비 관련한 사항이고 아직 부임한지 1년도 안되었으니 예결산위원회 의결을 따르겠다고 하시면 목사님은 존경 받으실 것이며, 교회는 평안하여 질 것이다.  이러한 걱정을 하면서 공동의회 전에 목사님 찾아 뵙고 상황을 설명 드릴까? 고민도 하였습니다.      결론은....,  설마 목사님께서 동조 하시겠나? 그러실 분이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며 공동의회는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 첫주일 공동의회에서는 성도님들도 아시는 놀라운 일이 일어 났지요!
      이후 일어난 여러가지 일들! 여러 사람이 목사님을 찾아 뵙고 나눈 이야기들! 상황들! 투표 관련들! 음료수 사 들고 다니면서 선거운동 한다는 허위사실 유포! 그것이 거짓일 경우 치리 받겠다고 하나님과 성도 앞에서 약속! 증언이 없으니 본인은 거짓을 말하지 않았다는 주장! 따라서 교회 공동체의 유익을 위하여 거짓말 하는 사람의 본 모습을 조금이라도 성도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5년전 녹음본 유출! 권고사직 서명! 권고사직 당회 의결! 목사님의 당회회의록 서명 회피! 목사위임해제 발언 사건! 새로운 당회회의록 서명! 목사님과 장로1명 연명하여 소원장 제출과 이로 인해서 권고사직 효력 정지! 집사 3인이 장로2명 진정! 노회에 위탁재판 청원! 노회조사위원회 시작! 목사님을 비롯하여 여러 증인들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선서하고 증인으로 조사 받음! S장로의 거짓말 확인! 목사위임해제 발언자가 누구냐에 대한 논란! 양심에 화인 맞은자! 목사직과 집사직을 걸고 진실 여부 다툼!  여러가지 일들 중에서 기억나는 대로 나열해 봅니다.(일부 순서나 단어 선택에 오류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한쪽의 몇가지 주장만 듣고 마치 본인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듯이 말하지 마시고, 증거와 팩트를 가지고 주장하셔야 더 이상의 혼란이 없습니다.  저 또한 모든 것을 듣고 본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몇가지의 증거와 팩트를 가지고 있는 것들이 있으니 개인적으로 저를 찾아 오셔서 대화 해 보시기를 원합니다.
      목사님이든 장로님이든 각 성도님들이든....,  자신의 잘못을 진정으로 회개하고 인정하고 빠른 사과가 있었다면 지금의 상황까지 올 일이 아니었습니다. 많은 사과의 기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회복의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잘못을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기는 커녕 자신의 잘못을 덮고 감추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목사님을 앞으로 내세우고, 잘 모르는 성도님들을 이용하는 행동들을 함으로써 교회를 더욱 분란의 수렁으로 몰아 넣었습니다.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 자녀로써 새사람으로 살아가시는 성도 여러분!  목사님이나 장로의 권위는 성도들로 부터 억지로 만들어 내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권위는 그들의 삶을 통하여 스스로 생성되어 지는 것입니다.  목사님은 하나님과 성도들 사이 어디쯤에 계신분이 아닙니다. 목사님과 장로님 또 성도님들은 다 연약한 지체이며 죄인입니다.  서로 각 지체로써 서로 의지하고 협력하고 공동체를 세우는 역활을 해야 합니다. 교회 건물이 성전이 아니며 목사라는 직분이 제사장이 아님은 다들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여러분! 주의 이름으로 모인 공동체 한샘교회를 위해서 기도하시고, 회복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나 깊이 고민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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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곱의돌배게
    • 2024.07.09 22: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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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철집사와우 집사님이 아시는 정확한 팩트정보로 기자님 후속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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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철집사
    • 헌법에 불법이라고 규정되어 있지 않다고 해서 합법이 아닙니다.  교회에는 규칙과 질서가 있습니다.  헌법에 없다고 하여 규칙과 질서를 허무는 것이 합법이 될 수 없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재정위원이 성도님들의 헌금 액수를 일일이 말하고 다녀도 되나요? 헌법에 규정이 없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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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안
    • 40년  다  되어가는  평안하고  은혜로웟던   교회를   1년만에
      성도들  이렇게   힘들게   하고    주일이   두려운  교회를   만들어  버린분들 
      책임지시면  하나님이  용서하고  기뻐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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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그라미
    • 기사를 통해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죄증 증명서도 없이 위탁 판결을 맡긴 것이 불법이란 것도 당회 의결을 거쳐야만 위탁 판결을 맡길 수 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노회의 조사 처리 위원회도 위탁 판결과 맞지 않고 어느 것 하나 합법한 것이 없네요, 노회도 결국 목사 편이라는 세간의 말이 진실이 아니길 간절히 바랍니다, 노회조차 하나님의 정의대로 판단치 않는다면 성도들은 무엇을 믿고 기대할 수 있을까요 제발 기사를 통해서 사건의 본질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오직 목회자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진실을 외면하고 불의함을 정의로 아는 어리석은 성도들이 하루 속히 깨닫고 제대로 알고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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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곱의돌배게
    • 2024.07.09 22: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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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그라미저도 노회가 목사편이란 세간의 말처럼 될까봐 두렵습니다 노회라는 곳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곳일까요 노회상회비는 누구를 위해 내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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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철집사
    •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목회자도 성도와 같은 죄인이고 인간인지라 실수할 수 있고 일부 하나님 뜻과 어긋난 설교를 하실 수 있습니다.(강단에서 전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이 한글자 한획이라도 오류가 없는 무오한 하나님 말씀인가요?)  장로를 세우신 것이 이러한 상황이 있을때 협력하고 의논하고 또는 지적하여 바로 잡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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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킴
    • H교회 사태를 보니,
      S장로님 사직.
      목사님의 사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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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여주여하는자마다
    • 신앙으로만 살수없는 지금시대의 젊은이들이 이교회에 머물기 너무 힘들것같네요
      일반사역과 군인사역은 좀 다르죠?
      에이치교회 말씀 들어보니 군대얘기가 거의 빠지지않는 설교던데.. 하 이런일들까지 일어나면 젊은이들이 굳이 이 성전을 지키고 있을까요?
      노회의 명확한 진실규명이 시급히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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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태
    • 2024.07.09 22: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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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여주여하는자마다에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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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철집사
    • 천사라님!
      <br/>하나님의 뜻인 "만인제사장"의 선물을 배척하고 누군가를 통하여 죄사함을 받아야 하는 구약의 신도로써 사릴렵니까?  제발 만인제사장에 대해서 공부 좀 하십시요!  목사님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목사는 죄를 사하고, 제물을 바치는 제사장으로서가 아니고 전통적 기독교 교회의 요소(예배, 교육, 친교, 선포, 봉사)를 책임지고, 신앙을 가르치고 수호하는 사람! 이라고 되어 있네요    그런만큼 더욱 성결되고 모범적인 삶이 요구되어지는 부담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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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모데
    • 2024.07.09 22: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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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철집사이글을 보니 속이 시원합니다. H교회 담임목사는 변명만하고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하루속히 진실히 밝혀지고
          H교회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교회가 되었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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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안하여든든히서가는교회
    • 하루속히 진실이밝혀지길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교회가 정말평안하며 든든히 서가는교회였는데...목회자가 바뀌고 한순간 교회가 교회답지못하게되고 하루가 멀다하고 큰소리가 나고 매주 성도수가 줄어드는게 보이는데 회복할려는 노력도없고 목회자는 강단에 서서 싸움날까봐 재직회는 하지않겠다고하니...성도는 어떻게 목소리를 내야할까요..신앙을 유지하기에도 힘든 세대에 빛이되고 소금이 되어야하는 교회가 이렇게 되고 있는것 자체가 문제인거같네요...다시 H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는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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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루살렘
    • 95명의 진정서 보다 3명의 진정서.
      1년전과 너무나 다른 교회.
      30년동안 교회를 위해 섬기고 기도하던 목소리보다
      3년도, 10년도 섬김의 자리에서 볼수도 없었던 자들의 목소리가 더크게 들리는 지금 교회.
      기도합시다.
      안타깝고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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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그라미
    • 2024.07.09 23: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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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루살렘와우 예루살렘님의 몇마디 안되는 정확한 팩트 감동입니다!
      제발 이 긃 읽고 자신들의 수치를 깨닫고 알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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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안하여든든히서가는교회
    • 2024.07.09 23: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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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루살렘예루살렘님 말에 100% 공감합니다 기도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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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리아
    • 2024.07.09 23: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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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루살렘정확한 말입니다 95명의 목소리보다 내용을 정확히 알지도 못하는 3명의 소리에만 답한 목회자 전 이 기사마저 설교시간에 언급하며 또다시 갈등을 조작할까봐 두렵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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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세례
    •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 아무리 발부둥쳐도 진실은 밝혀집니다 목사님또한 중재의 역활을 해서야 하는데 골고루라는 단어를 써면서 갈라치기하십니다 성도의 말은 무시하고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오직 본인의 뜻되로 너무나 일방적이십니다 하나님이 말씀만 전하라고 이제부터 말씀만 전한다고 하셨지만  실천이 되시지않는것이 안타까울뿐입니다 언행일치가 되지않습니다.  오랫동안 계셨던 성도님들이 떠나는게. 누구의 잘못인가요? 가정이파탄됨 누구의 잘못인가요?  부탁드립니다. 예배시간 말씀만 전하세요. 성령이 충만한 교회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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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곱의돌배게
    • 2024.07.10 01: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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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세례골고루라는 단어면 감사하지요 한쪽으로만 몰리는 선교 여행이라고 단정하시고 선교여행을 미뤘습니다 전 선교여행자 명단을 미리 받아 이쪽편 저쪽편이라고 파악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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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그라미
    • 2024.07.10 07: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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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세례속이 뻥 뚫리네요 정말 하고 싶었던 말입니다 강대상에서 순수히 하나님 말씀만 전하셔야지 말씀도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자신의 뜻을 나타내고 틈만 나면 광고시간에도 자신의 변명을 하고 목사님과 뜻이 다른 편을 공격하는 듯한 말씀땜에 가슴에 울화가 치밀고 분통이 터져서 죽을 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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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비
    • 지금 한샘교회의 모든 분란은 목사의 사례비에서 시작되었으며 목사의 본분을 망각하고 중재의 역활은 커녕, 불법적인 위탁판결청원을 상회에 올리는 등, 문제있는 있는 이의 대변인 역활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하고 있음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그리고 평온했던 교회를 1년도 안되어 이렇게 풍지박산 된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 누가 책임을 통감해야 할까. 걸핏하면 언찮은 일들은  설교에 결부시켜 협박아닌 협박을 일삼고 있다. 혹, 일부의 교인들이 말씀을 빙자한 가스라이팅에 길들여 지지 않을까 염려스럽다. 목사에 대한 존중은 필요하다. 그러나 교권은 인정하되 교권주의는 분명히경계해야 될 타락의 온상임을 알아야 한다.
      <br/><br/><br/>
      <br/><br/><br/>하나님과 우리 피조물의 관계는 수직적이지만, 성도간의 관계는 수평적이다. 그러나 한샘교회는 이 관계가 깨어져 있다. 재직회와 당회가 구성되어 있지만 제 기능을 못하도록 각 종 핑계로 막고 있다. 목사는 헌법을 무시하고 직무유기를 하고 있으며 장로와의 수평적 관계를 떠나 주종관계로 착각하고 있는 듯 하다. 그리고 혹시, 교회의 혼란을 틈타 개인의 사익을 취하려는 자와 뒤에서 분란을 조종하는 무리들이 있다면  특히 조심해야 한다. 이 들이야 말로 이단 못지 않는 교회의 파괴자 들이다. 하루 빨리 교회가 바로 서기를 간절히 기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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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출
    • 2024.07.10 07: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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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비공감합니다. 무엇을 위해 한쪽편에. 서서   그동안 잘 지내왔던 성도들이 서로 미워하게 만드는지 아무리  이해하려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마치 정치판을 옮겨놓은것 같니다.
      이젠  H교회를 보면서 목회자를 신뢰하지. 못하는 마음까지 생겼습니다  강단에서 용서.용서 용서..를 외치던
      <br/>그분은 지금  자신에게 거슬리는 성도를 용서하고
      <br/>계시는지요  당신의 용서는  이런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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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그라미
    • 2024.07.10 07: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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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비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짚으주셨네요 시작은 s장로의 잘못이었으나 문제 해결함에 있어 갈등을 조정 봉합 해결해서 화합하게 만들어야하는 목회자가 불의한 자의 편에 서서 더욱 문제를 확산시키고 갈라지게 한 목사님의 잘못이 100퍼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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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앞에서
    • 한국 교회는 전통적으로 목회자에 대해 호의적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성도들은 지나치리만큼 목회자를 존경하고
      때로는 맹신하기도 한다.특히 연세드신 분들은 목회자에게 불손하게 대하는것을
      하나님께 범죄하는 것과. 같은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그래서 한국교회 목사님들이 신격화 되고 폐륜저인 일을 저질러도 그저 맹종하는 병폐가
      있었던것도 사실이다
      H교회에 일년도 되지 않아 수많은 성도가 교회를 떠나고 많은 성도의 목회자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적대적으로 바뀐 이유가 무엇인가
      오만과 독선, 말을 바꾸는 위선적 행위,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못하는 종교적 자기  우월적감이 아나겠는가
      교회는 혼자 이루어 가는것이 아니다 모두가 자기의 본분을 알고 서로 협럭하고 상대를 존중하는곳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린다
       설교시간에 성도를 질타하기 이전에 본인을 단 한번이라도 돌아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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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
    • 2024.07.10 10: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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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앞에서너무나 마음에 와닿은 말씀들입니다
      예수님 이라면
      이럴때 어찌 하셨을까
      생각 좀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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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
    • 지나가며 기사와 댓글을 봅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H교회 목사와 S장로의 모습이 보이네요!  아무쪼록 앞으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회개와 자복의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목사의 직분이 주님의 뜻이라는 이름하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한국 교회 목사들이 더욱 낮아지고 겸손하여 질때 한국교회는 다시 한번 부흥할 것입니다.  군목이라고 하셨는데 후임 군목들을 생각해서라도 올바른 길을 가시길 바랍니다.  교회는 군대처럼 계급사회가 아닙니다.  목사님이 장군이고 장로가 하사관이고 성도가 일반병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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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
    • 유투브에 한샘교회 설교가 있네요!  최근 설교(24년7월7일 오후예배)를 들었습니다.  욥의 아내가 욥에게 하나님을 저주하고 뒈져라 하고 아내 안해 하며 떠났고, 욥은 나중에 2배의 축복을 받고 재혼을(욥의 아내가 나이가 많아서 아이를 낳지 못하니 젊은 여인으로 재혼) 하여 10명의 자녀를 낳았다고 결론 지으셨네요.  성경을 아무리 찾아 봐도 욥의 아내 나이와 떠났으며 다시 얻은 10명의 자녀 어미가 누구인지 그런 내용이 없는데 어찌 확신하시고 설교를 전하셨을까요? 욥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해 사탄이 첫번째 고난을 주었을때, 욥 보다 오히려 욥의 아내가 더 큰 고난을 당하였을 것입니다. 자신의 태를 통하여 낳은 자식을 모두 잃은 어미의 심정  그러나 욥의 아내는 첫번째 고난을 당하였을때 욥에게 하나님을 저주하고 뒈져라 나 아내 안해  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고난을 받아드리고 70인역에 나오는 것처럼 친구들과 언쟁을 하고 있는 욥을 보살폈습니다.  욥의 두번째 고난을 옆에서 지켜보며 욥을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으로 욥에게 한 말(원어를 찾아 보면 한글로 표현된 저주와 죽으라의 개념이 아닙니다)인듯 합니다.  그런 욥의 아내가 욥을 버리고 나 아내 안해 하고 떠났을까요?  만약 그랬다면 추후에 욥이 젊은 아내를 얻고 2배의 재산을 받고 열명의 자녀를 낳아 오손 도손 살고 있는 모습을 욥의 아내가 보았을때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떠올렸을까요?  성경 본문에 있지 않은 상황을 마치 그 현장에 있었던 것처럼 확증설교를 하시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물론 저의 이야기도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성경을 해석함에 있어서 이런 저런 이론은 항상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없는 내용을 전할 때에는 개인적으로 볼때 이랬을거 같다.  아마 이런 마음 아니었을까요?  라고 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주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리와 시간에서 개인의 의견이 확증으로 표현함은 위험한 일입니다...그것이 연약한 성도들을 푸른 초장으로 인도함 인가요? 더욱 조심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준비에 준비를 더하여서 하심이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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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은어둠을이긴다
    • 2024.07.10 12: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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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주는 그리ㅅ드시요  글에 추천한다는게 잘못 비추천으로 눌렀는데 수정이 안돼 죄송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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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로다
    • 2024.07.18 17: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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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건 자칫 이단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설교였다니 전 못들었지만 그런식의 설교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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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은어둠을이긴다
    • 나도 댓글만 읽다가 어렵게 용기내 한마디 적어본다
      천사라로 시작한 발단이 교인들 봇물터지듯 터져나오는걸보니 얼마나 답답하면 싶으다가도
      울교회 치부이기도 해서 안타깝기도 하다
      담임목사 처음왔을때 다를 좋아했다 말씀도 그 전에 듣지못한 새로운 말씀이라 신선하기도 했고
      젊은목사이기에 열정적으로 교회를 일으켜가리라 기대도 컸었다

      하지만 목사에게 일부 장로들이 개인적으로 친밀하게 만나 교인들과 교회상황에 대해 목사가 판단할 시간을 주지않은채
      그들의 생각읋 주입시키진 않았는지 또는 물질로 환심을 사기도 했는지 돌아보길 바란다
      p장로가 들안길 식당에서 목사님 가족들과만 식사하고 나오는걸 봤지만 무안할까봐 아는체는 안했다>
      물론 그런 물질의 헌신 식사 접대 다 좋다 
      하지만  목사님이 편견과 선입관에 젖게하거나 그들의 호기로운 약속에 기대를 하게 하진 말아야 했다
      그랬다면 그들이 이 문제 발단의 책임자이다
      내가 아는 맨처음 사건은  s장로가 자기 측근에게 들었다면서  y장로가 목사에게 뇌물을주고
      당회서기를 얻었다며 사실인지 목사에게 진위를 따졌을때
      그럼 목사도 가담자인데 그때 그 거짓말의 발원자를 색출해서  단죄했어야 했다
      그 발원자가 누구인지 심증은 있어도 물증이 없어 밝히진 않겠다

      그리고 난후 목사 사례비 인상안에 대해 여러사람이 투표만은  말렸지만
      가부투표는 하는것으로 흘러갔고 가부 투표를 준비하던 주에
      s장로는 y장로가 음료수들 사들고 다니며 목사 사례비 인상반대 운동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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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은어둠을이긴다
    • 다닌다며 또 거짓말을 했다    s장로는 y장로에게 어떤 억화심정이 있는건가
      목사는 교인들의 민낯을 보겟다며 진흙당 싸움을 좌시하고 있었다 
      그 상황속에서  s장로가 교회는 어찌되던지 그건 중요허지 않다며
      자신을 지킬려고  교인들을 음해하는 얘기 교회를 혼란하게 작당모의하는 얘기
      또 도저히 듣기 거북한 특정인을 향한 원색적 욕설을 담은 4~5년전 녹취본이 풀리며
      적잖은 교인들이 s장로 치리를 위한 서명을 하게 된것이다
      서명인들이 강력하게 치리해줄것을 당회에 요구했고 당회는 권고사직으로 결정했음에도  목사가 어떤이유에서인지 승인하지 않았고 그 s장로를 살리고자한 의도인지 모르나
      두장로를 당회를 거치지 않고 급하게 노회에 위탁심판을 올린것이다

      이런 일들로 교인들이 분열이 되고  로비에서 큰소리로 싸우고 있으면
      예배시간 촉박하면 예배후라도 목사님은 목양실로 당사자들을 불러
      권면하고 화해시켜야 할 책임이 있음에도 방관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이건 아니다 싶었다
      결국 목사는 우리 만낯을 보고 우린 목사 민낯을 보고 말았다
      목사는 단상에서 하고 싶은말 또는 하지 말아야 할말 가리지 않고 다 하면서
      우리의 입은 막고잇으니 어디에다 소통한단 말인가 그러니 여기 댓글창에라도 푸는거같다 

      지혜롭다면 호미로 막을일이었다
      근데 성도의말에 일채 귀를 닫은바람에 어떤걸로도 막기 힘들게 돼버렸고
      목사에 대한 처음의 기대와 찬사는 많은 사람들의 실망으로 이어지게 되는 상황이 된것이다
      이게 내가 아는 팩트이다 후속기사를 지켜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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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식
    • 더 많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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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모데
    • 2024.07.10 13: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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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철집사하루속히  모든문제가 진실히 밝혀지고  한샘교회가 정상화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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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출
    • 2024.07.10 14: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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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철집사한교회를 담임하는 목사는 교회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에 책임자입니다  그래서 위임받은 목사는 권리만큼 책임도 져야하는게 맞지요 성도간 분쟁이 생기면 화해시키기 위해 중재하시는게  담임목사의 역할이지요. 성도가 목사를 위하고 교회 를. 위해서  진정어린마음으로 여러차례 상담을 하면 그내용을 듣고 적극 반영해서 교회가 교회답게 세워. 나가기 위한  노력이 있었다면  호미로 막을일을 포크레인을 동원해도 못박을 지경까지 이르게하진 않았겠지요  이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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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치고
    • 30년동안 조용하고화목하든교회
      장로뽑고목사 바뀌니 와이리시끄럽노
      다방보다교회가많을때있었지 
      소나개나목사장로다하먼 우짜노 소는누가키우노 ㅎ
      목사장로가 뭐그리 대단하오  주변에몇명식은 다있지않나?
      성도님들잘위하고 존경받는목사장로님되기가어려운가?
      내친구중 착한애잇는데 머리기름좀발라주먼 안싸우고더잘할듯  ㅎ
      진짜궁금하고 몰라서묻는데
      목사님 장로님들 이렇게 다툼 거짖속에갈라져있는게
      하나님의뜻인가요 기도중에하나님이 용서하고화해하라고않든가요?

      참고로제주위앤훌륭한목사님들많이계십니다
      참 목사님 요즘제가좀어려워서그런데 십일조좀몇달 내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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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
    • 오늘도 한샘교회 수요예배를 듣습니다
      설교 초반에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만드시고 거기에 아담을 두시고 아담으로 에덴동산을 관리하고 거기에 있는 모든 짐승들의 이름도 짓게하면서 아담이 혼자 지냈던 시간이 꽤 많았단 말이예요 그런데 아담이 아무거나 먹으면 안되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애초에 처음부터 아담을 만들어 놓고 동산 중앙에 대리고 가서 여기 나무가 두그루 있지? 생명나무가 있고 이거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야! 생명나무는 먹어 계속 먹어야 돼  그러나 이건 먹으면 안되 이건 먹으면 죽는다 분명히 알아라!  라고 설교하셨습니다. 
      그럼
      창3:22절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와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3:23절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창3장:24절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창3장 22-24절 말씀을 볼때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기 이전에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지 않았던 것으로 이해되어 집니다.

      창2:9절 여화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분명 나무도 있더라 라고 하셨습니다.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두가지만 존재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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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
    • 2024.07.10 20: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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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옛날에 창세기를 보면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기 전에 생명나무 열매를 먼저 먹었다면 어찌 되었을까? 참 큰일 날뻔 했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설교에서 생명나무 열매를 먹었다는 말씀을 듣고 좀 황당하여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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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
    • 2024.07.10 22: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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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견해를 올린것입니다.  욥의 아내 이야기 처럼 해석에 여러가지 이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단언하는 것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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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출
    • 2024.07.11 00: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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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자씨24년은 첫시작부터 잔인한  주일을 맞이해야했습니다
      <br/><br/>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성도들은 본인의지와는 상관없이 그저 해괴한일들을 경험하게 되었지요  내평생 처음 겪는 공.동.의.회  이상한 애의 무책임한 말한마디로 시작된 갈등으로  H교회는 전국에 이름을 알리게 되었네요. 좋은일로. 알려지면 좋았으련만 ㅉㅉ ㅉ 덕분에. 000민낯도 보게되었
      구요  성도에겐 우연이란 없다고 하던데  이또한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었나봅니다. 하나님 H교회에  물댄동산같이 다시는 근심이 없게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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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모데
    • dgryy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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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하늘
    • 교회 분란이 장기화 되면서 상처받고 교회를 떠나는 교인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일반성도, 젊은 청년가족, 중직자 가정이 떠나가고 있는데도 권면할 생각은 추호도 없고  비위를 저지른 당사자들의 대변인 역활을 하시느라 워낙 바쁘게 지내시는 듯하다. 지금의 상황은 무조건 교회를 살리는 것이 최우선인데도 오히려 분쟁에 일조하고 계신다. 장차 하늘나라에서 이 처신을 어찌 감당하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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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그라미
    • 2024.07.12 22: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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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하늘충성된 일군이 떠나가도, 중직자가 떠나가도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 없이 그저 자신의 책임만 회피하시는 목사님, 자신의 뜻에 무조건적으로 따르는 신자들로만 교회를 꾸려나가는 것이 목적인지 묻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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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앞에서
    •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이지만 사람의 모임이고
      성도가 없으면 교회도 있을 수 없다
      안타까운 이야기이지만 반야월 한샘교회가 문을 닫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성도가 없어서 사례비는 고사하고 운영이 되지 않아서다
      한국교회에 사례비를 못받는 목사님들이 얼마나 많으며
      생계조차 유지하기 어려워 사모님들이 일을 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가
      H교회는 이전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재정이 넉넉하여 해외 수많은 교회를 건축하고 국내 작은 교회를 지원하여 왔다
      그런데 지금 들리는 이야기로는 많은 성도가 떠나므로 재정이 급감하였다고 한다
      이대로 수년이 흐른다면 우리 교회라고 해서 언제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교회로 남는다는 보장이 있겠는가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 보았다
      성도는 천하보다 귀한 영혼인데 그들이 떠나감에도 무감각하다면 이것은 무엇인지 너무나 의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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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
    • 최성관 목사님! 정확하고 올바른 기사를 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후속 기사를 기다립니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2-658-941074
      소액이라도 마음을 담아 응원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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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세
    • 최성관목사님 계속 응원합니다. 올바른 후속기사 계속 부탁드립니다.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반야월 한샘교회 문 닫았는 소식은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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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앞에서
    • 아직까지도 H교회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모르고 잘 못된 정보로
      오해를 하고 있는 성도가 많아서 목사 사례비에 대해 간략히 기술한다
      매년 말이면 다음해 예산을 편성한다
      이 절차는 세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첫째는 예결산 소위원회이고 여기서 내년 예산의 초안을 만든다
      여기에는 문제의 S장로가 참여하지 않았고 담임목사 사례비는 동결하는것으로 의결되었다
      다음 단계인  예결산 위원회에선 S장로가 참석하여 100만원의 인상안을 내놓았고
      표결결과 동결안이 통과되었다
      마지막 단계인 공동의회에 담임목사 사례비 동결안을 내어놓았는데
      예결산 위원회 참석했던 S장로가 70만원 인상안을 다시 내놓았다
      많은 성도가 이 인상안은 무효라고 주장했으나 담임목사가 노회질의해서 결정하기로 했다
      담임목사의 답변은 질서를 위해서는 예결산 위원회 참석자가 다른 의견을 내놓는것이 좋지 않지만 법적으로
      위법이 아니므로 동결안과 70만원 인상안에 대해 표결을 밀어부쳤다
      많은 중직자와 성도들이 표결은 교회를 반으로 나누고 많은 혼란을 가져온다고 했으나 계속 표결을 주장했고
      30만원 인상안마저 거부하고 결국 표결까지 가게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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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도없다마
    • 2024.07.16 17: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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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앞에서명확한 사실 그대로 입니다. 부임 1년도 안된 목회자가 본인의 사례비 인상 문제로 공동의회에서 시시콜콜하게 거론하는 행태에 많은 실망과 더불어, 목사에 대한 기대는 한순간에 날아갔으며 그 후, 지금까지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들도 불통과 고집으로 교회분쟁을 촉발시키고 있는 사실은 지금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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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
    • 좋은기사 감사드립니다. 후속기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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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도없다마
    • 모든 분쟁의 원인은 올바른 소통이 없음에서 비롯되며 목회자의 잘못된 처신은 교회분쟁으로 가는 지름길이다.교회는 사람들이 모여서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는 단체로 모이기는 어렵지만 무너지는 데는 한순간이다. 지금 교회는 물론 전도에 힘 쏟아야 겠지만, 현 상황에서는 기존 성도 더 이상 교회를 떠나지 않게 하는 것이  급선무다. 적법절차에 따른 교회운영은 교회분쟁을 없에는 길임에도 몇명의 이상한 자들과 부화뇌동하여 교회를 어렵게 한 행위에 대해서 지금이라도 대오각성하여 교회를 살리는데 만전을 기해 주기를 바란다. 이 길만이 교회도, 개인도 사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로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잘못을 아무리 숨기려 해도 진실은 밝혀지기 마련이다. 분쟁으로 인하여 말없이, 빛없이, 이름없이 섬기는 성도들이 더 이상 교회를 떠나지 않도록 반추해 주기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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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
    • 2024년 7월 18일자 새벽기도때 설교 말씀을 들었다.
      누군가는 예배 중에 강단에서 목사가 전하는 말을 하나님의 말씀 대언이라고도 한다.
      나는 온전히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대언되어 지는 말씀이 온전히 하나님 말씀이라면 우리는 구약과 신약 총66권 이외에 또 다른 성경을 만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보자
      방송국에서 아주 아름다운 음악을 내 보낸다.  이후 스피커를 통해 청취자들이 듣게 된다.
      물론 듣는자의 마음과 기호, 신체적인 여건에 따라 다 다르게 들릴 것이다.
      문제는 스피커이다.  스피커가 고장이 났다면 어떤가?  스피커가 고장이 나서 이상한 소리, 괴음, 들렸다가 안들렸다가 한다면?  스피커가 처음 만들어 질 때부터 불량 부품을 사용하여서 수리가 안될 수도 있고, 사용 중에 고장이 나서 수리가 가능할 수도 있지만....,  지금 현제 그 스피커가 고장이 났다면 이는 듣는자의 문제가 아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스피커를 고치던지 혹은 수리가 불가능할 정도면 좋은 스피커로 바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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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
    • 새벽에 전한 말씀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
      <br/><br/>“우리는 누군가를 정죄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다 보면 내 기준하고 안맞는 사람이 있어요! 그들 뭐라하지 마십시요!” 
      <br/>
      <br/>그런데 말입니다. 성도에게 화인 맞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br/>
      <br/><br/>설교 중에 교회를 나오기 싫어 하는 사람의 핑계를 언급했다.
      <br/><br/>“저도 성도님들 중에 방황하는 분들 있으면 전화도 하고 그래서 왜 그러시냐 라고 하면 어후 핑계가 너무 많아요 그 핑계 중에 하나는 저도 들어 갑니다  목사님 목사님 은혜가 안되서 안가요! 막 이러고..., 그럼 제가 이제 해부를 해요! 그분의 심리를 해부를 합니다....., 여러분 분명히 아셔야 되요 이유는 나에게 있는거예요 내가 뭔가 변한거예요! 하나님은 동일하게 말씀하시는데 왜 언제는 은혜가 되고 언제는 은혜가 안됩니까?
      <br/><br/>”목사님 은혜가 안되서 못가겠어요!  그럼 제가 또 그러죠! 은혜가 되는 분은 또 한참 된다고 하던데요!
      <br/>
      <br/><br/>반론으로 제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누군가가 10명을 세워두고 뺨을 한 대씩 때렸어요! 9명이 아프다고 항의하니까 저 옆에 1명은 오히려 맞고 나니 기분이 좋다는데요? 당신들 9명이 잘못된 겁니다.
      이 상황에서 9명이 잘못된 겁니까? 때린자가 잘못된 겁니까? 9명이 항의하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고 앞으로의 행동을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상 아닌가요?
      <br/><br/>성도가 은혜 안된다고 하는데 그걸 들은 목사가 그 성도를 해부하고 저 사람은 은혜가 된다고 하는데 네가 잘못이다.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는게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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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
    • 목사는 가르치는 자 입니다. 더욱 조심하고 돌아보아야 할 자리이다.
      수학을 가르치는 교사가 있습니다. 모든 문제에는 정답이 있지요!  그런데 교사가 잘못 가르쳤는데 이를 질문하는 학생을 꾸중하고 자신의 틀린 오답을 맞다고 우기면 오답이 정답이 되나요? 오답에 대한 지적을 받았으면 오답을 인정하고 다음 수업부터는 오답을 내지 않도록 학생들 보다 더 많은 준비를 해야 합니다.  교사는 자기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이 더 크기 때문에 더욱 조심하고 자신을 다스려야 합니다. 그래야 교사로써의 권위가 생기고 학생들로부터 존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말에 대해서 스스로 돌아 보고 그 말을 전하기 이전에 자기 자신은 그 말씀에 비추어 어떠한가 깊이 묵상하고 회개하고 돌이킨 이후에 전해야 하지 않을까요?  단순히 지식만 전한다면 그것이 어찌 은혜가 될 수 있을까요?
      말씀을 전하는 중에 졸고 있는자, 딴 생각 하는자 등이 있을 수 있고 사람에 따라 이해력이 다르기 때문에 조금의 조미료를 쓸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조미료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본맛을 살리는 조미료가 있고 본맛을 죽이는 조미료가 있다.  너무 과하거나 잘못된 조미료는 본맛을 변하게 하고 먹기 어려운 음식을 만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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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
    • 2024.07.18 12: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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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옛날 인쇄술이 발전하기 전에 종이도 부족하던 시절에 성경은 있는자와 성직자들의 전유물 이었습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았었고요!  그 당시 성도들은 오로지 들음과 기도로 믿음을 유지 했었습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글을 알고 또 성경도 언제든 볼 수 있습니다. 또 책이나 인터넷으로 다양한 의견과 해석과 주석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성경임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다만 옛날처럼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설교를 하던 시대는 아니란 것을 알고, 더욱 겸손하게 성경을 연구하고 기도하고 준비하며, 본인에게 적용하여 되돌아 보는 자세가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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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차는달린다
    • 2024.07.18 17: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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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설교에 굳이 조미료가 필요합니까?
      주님의 말씀은 그 자체로 사람의 골수를 찌르기에....
      주님의 말씀은 그대로가 맛 나지 않을까?
      세상의 누구라도 위대한 학자의 발언도 조미료가 필요하고, 반찬이 필요하다
      하지만 아버지의 말씀은 세상의 그 무엇과 비교는 禁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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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
    • 인터넷에서 대구한샘교회 검색하시고 홈페이지 들어 가시면 설교에 주일 대예배. 오후예배. 수요에배, 새벽기도 말씀 다시 듣기 할 수 있습니다.  새벽기도는 음성 파일 다운로드 받으시고 들으시면 됩니다.
      많이 들으시고 은혜도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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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앞에서
    • 주는 그리스도시요 님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성도가 은혜를 받지 못하는것은 성도에게도 책임이 있지만 대부분은 목사에게
      책임이 있죠
      성도는 영적인 존재이므로 목사가 전하는 말씀을 영으로
      받습니다 성도들은 영적으로 압니다 목사가 전하는 말이 성령에 충만해서
      하나님의 감동으로 전하는지 한 인간의 감정으로 전하는지
      성도가 은혜받지 못하는것을 성도들의 탓으로 돌리는 목사가 있다면
      너무 슬프고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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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로다
    • 2024.07.18 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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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앞에서목사는 주님 말씀을 전하는 도구입니다 그러기에 주의 선한 도구에겐 무거운 책임감도 있습니다 불법적인 일에 동조하거나 그런 자들 편에 서 있다면 설교의 진정성을 잃어 버리는거죠 정의롭지 못하고 자기의 이익을 추구한다면  삯꾼읿뿐입니다 많은 성도 들이 은혜받지 못한다면 목회자는  아프더라도 철저하게  무릎꿇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야 됩니다 한샘교회 상황이 안타깝네요   -우연히 들른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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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그리스도시요!
    • 교회의 현 심각한 상황을 모르는 것인지,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 것인지.., 
      <br/>사태가 발생하고 지금까지 본인을 전혀 돌아 보지 않고 있는, 아니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서 문제점을 찾고 지적하고 때리고 꾸중하고 분란을 더 키우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 우리는 분노까지 느낍니다.  지나간 설교를 듣고 또 듣고 이해해 볼려고 노력을 해도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아서 힘들고 슬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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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차는달린다
    • 양심에 화인 맞았다 라는 표현은 상당히 무겁고 엄한 표현입니다.
      이 표현도 저주의 말으로
      호로자식과 같은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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