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교회는 회개의 공동체이다. 회개하면 용서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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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회개의 공동체이다. 회개하면 용서받는다

기사입력 2025.08.3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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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특별재판국을 1년 연장 신청해 달라

 

// “특별사면을 해 달라

 

// “특별재판국장 비리를 밝혀내겠다

 

// “특별재판국장을 죽일 정보가 있지 않은가? 알려 달라관련자들 뒤를 캐고 있다

 

// “이은철 목사의 비리 사실이 있다고 해도 전해 줄 수 없다. 그러나 이은철 목사의 비리 사실은 없다!” 증언 제보 받아

 

// 해결의 단초는 회개이다.

 

// 특별사면은 헌법에 없다. 법에 없는 해서는 안 된다

 

// 증경총회장 김종준 목사와 꽃동산교회에 대한 거짓에 이어 총회특별재판국장 이은철 목사와 임마누엘교회에 대해서도 거짓말 해, 법적 조치 예고

 

109회 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는 제109회 총회특별재판국을 설치했다. 그리고 그 구성을 총회임원회에게 위임했다.

 

총회임원회는 총회특별재판국 15인을 구성했다. 이들은 모든 판결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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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특별재판국은 이은철 목사(국장), 윤희원 목사(서기), 이이복 장로(회계), 박창식 목사(총무) 그리고 위원 윤두태 목사, 이강선 목사, 김승규 목사, 전요섭 목사, 황석산 목사, 강성재 장로, 이선희 장로, 손정호 장로, 진수만 장로, 김성권 장로, 최종만 장로로 구성됐다.

 

총회특별재판국이 제109회 총회로부터 수임 받은 사건은,

1) 이리노회 북일교회 관련 고소 건이다.

 

2) 이능규 씨의 재심청원 건이다.

 

총회특별재판국은 이리노회 북일교회 관련 쌍방 고소 건에 대해서는, 총회특별재판국의 판결과 관련 당사자들 그리고 관심 언론사들의 기사에 따라 격한 논쟁이 이어졌다. 그러므로 다루지 않겠다.

 

이번 기사는 이능규 씨의 재심청원에 대한 중점이다.

총회특별재판국은 77일 제8차 전체회의에서 이능규 씨의 재심청원을 기각했다.

 

총회특별재판국은 판결문에서 이능규 씨의 재심 청원은 기각하기로 가결하다. 다만, 판결문 작성 시 그 부당함과 억울함을 이유서에 밝혀 총회에 보고하기로 하다라고 적었다. 그리고 78일 제9차 임원회는 이를 재확인했다.

 

특별사면?

109회 총회특별재판국이 10년을 이어온 이능규 씨의 재심 신청을 다시 기각했다. 그러자 새로운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즉 제110회 총회에서 헌법에도 없는 특별 사면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2명 증경총회장, 총회 정치권 1명 그리고 총회특별재판국 임원 1명까지 구체적인 이름이 거명되고 있다. 이들은 조직적으로 제110회 총회 현장에서 이능규 씨의 특별사면을 위해 발언하고 또 결의를 이끌어낸다는 제보이다.

 

그러나 이능규 씨의 특별사면을 위해 나선다는 몇몇 증경총회장은, 소문과는 달리 헌법에 없는 특별 사면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는 제보를 받았다. 그리고 정치권도 이능규 씨의 끈질긴 구명노력에 그저 형식적인 동의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아직 쉽게 동조할 총회인사는 아직 파악되지 않는다.

 

헌법에는 특별사면이 없다.

이능규 씨를 특별사면하려면, 먼저 헌법부터 고쳐야 한다. 헌법을 고치지 않는 한, 그 어떤 총회 정치권도 특정인의 특별사면을 주장할 수 없다. 그 어떤 총회도 헌법을 넘어서는 결의를 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특별사면을 하면 모든 교회, 노회, 총회에서 치리 받은 자들을 모두 특별사면으로 해벌을 시도할 것이다. 이렇게 법이 무너지면 공동체는 존재할 수 없다.

 

또 특별사면이 됐든, 총회특별재판국 재심 신청이 받아들여지려면 먼저 공회 앞에서 회개” “당사자 사과가 먼저이다. 그러나 이능규 씨가 산서노회로부터 목사 면직 판결을 받을 때까지, 가장 피해자는 이능규 씨가 시무했던 교회, 노회 그리고 총회이다.

 

그리고 증경총회장 박무용 목사이다. 현재 박 목사는 간신히 호흡하면서 원주에서 요양 중이다. 그러므로 이능규 씨는 박무용 목사에게 진심으로 사과부터 해야 한다. 그나마 박무용 목사가 아직 호흡하고 있을 때, 가능하다. 이것이 이능규 씨는 자신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시작이다.

 

교회는 회개의 공동체이다. 회개하면 용서받는다!

 

이능규 씨에 대한 앞으로 기사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이능규 씨는 산서노회로부터 2015927목사 면직판결을 받았다. 그리고 이어진 사법 판결과 총회 재심청원 판결, 그 재판 역사 10년 기록을 알리겠다.

 

2) 이 과정에서 발생한 총회재판국의 절차적 불법성을 지적하겠다. 왜냐하면 목사가 면직되면, 그의 치리회는 노회가 아닌, 면직 당한 자가 시무했던 교회, 당회이다. 그런데 그가 시무했던 교회 당회와 노회는 지난 10년 동안 아무런 움직임과 변화가 없었다.

 

또 이능규 씨는 면직을 당한 후, 총회재판국에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먼저 사법에 호소했다 따라서 총회 재심청원 기간도 지키지 못했다. 이렇게 사법에서도 기각 당하자, 총회 재심청원을 시작했다. 그 제심청원도 기각을 당하자 재재심을 신청했다. 이 또한 기각당했다.

 

그런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능규 씨의 재심신청과 재재심신청은 계속해서 총회본부(총회총무와 총회서기), 총회헌의부를 거쳐 마침내 총회재판국 안건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마침내 제109회 총회는 총회특별재판국을 설치하고 이능규 씨의 재심신청을 이첩했다.

 

그러나 이능규 씨의 재심신청부터 재재심신청 모든 과정과 절차는 불법이다. 그러므로 그 불법에 동조하고 받아들인 여러 관련자들이 누구인지 밝히겠다.

 

3) 산서노회가 이능규 씨를 목사 면직한 그 범죄사실과 죄증설명서를 자세하게 알리겠다.

 

4) 이능규 씨는 10년 전 산서노회에서 면직당하고, 자신의 해벌 이유를 여러 가지로 주변에 알렸다. 이능규 씨가 밝혀 온 자신의 해벌 이유를 모아 기사화하겠다.

 

 기사와 관련, 당사자 이능규 씨에게 연락을 취하고자 했으나 닿지 않았다.

 

한편 이능규 씨는 824일 감화임마누엘교회(이은철 목사) 주일오전 11시 예배에 참석하고 돌아갔다.

 

그리고 이능규 씨는 829, 자신의 밴드 교회발전연구소에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다. 강화 임마누엘교회는 주보에 장로도 없고, 대표기도도 없다. 잘 몰라서 그런데 헥갈린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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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교회 주보 확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주보 중간에 시무장로 4명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대표기도는 원래 시무장로의 몫이 아니다. 대표기도는 담임목사의 목양기도, 목회기도로 시작했다. 교회 형편마다 대표기도를 시무장로가 하는 교회가 있다. 그러나 담임목사가 목양기도를 하는 교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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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번에도 이능규 씨가 거짓말을 했고, 대표기도의 의미를 모르는 무지를 드러냈다.

 

임마누엘교회 이은철 목사는, 이능규 씨의 거짓말에 적극적으로 법적조치를 하겠다는 입장이다. 그 귀추가 주목된다.

 

이능규 시는, 전에 증경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백석 측으로 떠났다는 거짓말을 자신의 밴드에 남긴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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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미국을 방문하고 있었던 김종준 목사는, 이 소식을 접하고 귀국하는 대로 즉시 법적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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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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