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노회장로회 제22회 정기총회가 겨울비가 내리는 1월 19일(토) 오후 4시 30분 순천새중앙교회(김원영 목사)에서 열고 명예회장 허석구 장로(순천지본교회), 회장 오이섭 장로(순천새중앙), 수석부회장 신중호 장로(태인제일), 총무 유형중 장로(구례마산), 서기 최병주 장로(광양읍), 회계 임영환 장로(순천지본)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제22회 회장 오이섭 장로는 “순천노회장로회가 영적 감각을 회복하고 친교와 사랑이 넘치는 장로회가 되자”고 다짐했다.
제1부 예배는 회장 허석구 장로 인도로 기도는 고문 김득신 장로, 설교는 순천새중앙교회 김원영 목사가 맡았다(왕 노릇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고전2:1-12). 심 목사는 “장로는 왕이 아닌 성도의 본이 되어 섬김으로 앞장서야 한다. 삶속에서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 전파하는 순교자의 삶을 살아가는 직분이 되어야 된다”고 전했다. 예배찬양은 제21회 실무임원들이 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예배는 순천노회 노회장 유병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순천노회장로회는 순천노회 부노회장 허석구 장로와 회계는 신중호 장로를 선출하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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