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과 평가-제55회 전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 선거와 공약(公約)을 공약(空約)으로 만든, 제110회 총회 부총회장 홍석환 장로】 【논평-제110회 총회서기 김용대 목사의 광신대학교 총장 선임과 사퇴, 법과 규칙을 야금야금 갉아낼 수 있다는 그 위험한 생각을 경계한다】 총회총무와 총회본부 직원, 총회천서위원회 서만종 목사와 김종철 목사의 결정에 따른 행정 처리할 것인가? 아니면 위원장 임병재 목사의 지시에 행정을 수발한 것인가? 에 달렸다. 총회총무와 총회본부 직원, 총회천서위원회 서만종 목사와 김종철 목사의 결정에 따른 행정 처리할 것인가? 아니면 위원장 임병재 목사의 지시에 행정을 수발한 것인가? 에 달렸다.
제110회 총회, “너 살고, 나 살자!” 호남 정치를 거절하고 “너 죽고 나 죽자!”는 영남 정치판이 시작됐다! 총회선관위는 총회임원회와 별도 독립 기관인가? 아니면 예속 기관인가? 총회선거관리위원회 정견발표회가 무산됐다. 이제 시선은 총회임원에게로 향했다. 과연 총회실행위원회를 소집할 것인가!
총회 정임원 후보, 상비부장은 ‘당연직’이라고 적고 ‘선출직’이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총회부서기도 당연직 총회서기라고 적고, 선출직이라고 부른다. 선거규칙대로 후보 결정하라! 21당회 여부와 지역경계는 총회서기와 총회천서위원회에 확인하라! KWMF 총회, 공천위원회 ‘공천 파행’ GMS가 추천한 회장 후보 탈락시키고, 사무총장 후보 공천, 결국 낙선
빛과소금뉴스 김병중 기자는 거짓말을 멈추라! 13개 교단 언론사는 7,000만 원 보도 금지를 언급한 적이 없다! “선교사들의 귀족화, 엘리트화, 고령화, 정치화, 교권화에 직면한 선교대회에 막대한 후원금을 지불해야 하는 한국교회” 전국장로회연합회 전국임원회, 아직 선거관리위원회도 구성하지 않았고, 후보도 특정되지 않았는데도, 후배 정종식 장로의 후보 자격을 문제 삼아
전국장로회연합회 하기수련회 6개항 결의문 채택, 결의문은 정확무오한 성경 신봉,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 여성강도권과 여성목사 안수 반대, 목사와 장로 동수 구성, 주일행사 금지, 정년 연장 반대를 담았다 병든 양지캠퍼스, 살찌는 사당캠퍼스? 양지캠퍼스를 위로하라! 스스로 정체성을 버린 (주간)기독신문,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라.
총회헌의부 “죽은 자식, 부랄 만지지말라” 굳이 총회재판국으로 넘기려면, 총회헌의부장은 지금부터 발생하는 사법적이고, 경제적이고, 행정적인 문제 “내가 책임지겠다”고 선언하고 회의록에 남겨라! 이리노회 임사부, 북일교회 이진 목사 2년 자격정지 결의 “Live With a Mission-단합된 힘으로 승리를 이룩하자(전4:12)” 전국호남(총회총대)협의회 부부수련회 가져
“한기총은 한기총다운 일을 하라!” “기도회 유감, 기도 유감” “힘을 빼라고? 약해지라고? 천해지라고!” 목사는 교회 공동체를 생각하라! 무안공항 비행기 추락사고 국가 애도기간(2025년 1월 4일까지)
【논평 제109회 총회-1】 정치집단 「합동포럼」의 출현과 4명의 특별보좌관에 대해, 특히 법제특보 송삼용 목사를 우려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일이다”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총회를 위한 기도회, 민찬기 “세상 정치보다 교회 정치가 훨씬 더 교활하다?” 또다시 친구와 동기들을 비난하다 【논평】 대구 H교회의 괴문서의 괴변에 대해, 치리를 받고 싶은가? 스스로 범죄사실증명서와 죄증증명서를 작성해서 재판국 설치를 요구하라!
【전망과 평가-제55회 전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 선거와 공약(公約)을 공약 수석부회장 후보, 기호 1번 임종환 장로와 기호 2번 정종식 장로 경선 호남과 영남 출신의 대결, 중부와 호남지역의 대결 그리고 전국장로회 ... 사설/논평/해설 2025-11-18 20:58 【논평-제110회 총회서기 김용대 목사의 광신대학교 총장 선임과 사퇴, 법과 규 김용대 목사는, 자신이 광신대학교 총장에 오르는데, 유효기간이 지난 카드를 사용하겠다는 발상과 접근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김용대 목사가 영 ... 사설/논평/해설 2025-11-13 10:41 총회총무와 총회본부 직원, 총회천서위원회 서만종 목사와 김종철 목사의 결 서울 충현교회(한규삼 목사)가 제110회 총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미스러운 사태를 우려하고 있다.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오정호 목 ... 사설/논평/해설 2025-09-19 12:09 제110회 총회, “너 살고, 나 살자!” 호남 정치를 거절하고 “너 죽고 나 죽자! 총회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를 거절하자, 총회천서위원회는 총대를 거부했다! YS 영남(嶺南) 정치 ... 사설/논평/해설 2025-09-19 00:05 총회선관위는 총회임원회와 별도 독립 기관인가? 아니면 예속 기관인가? 총회선관위는, 총회 현장에서 선거 결과를 총회장에게 보고한다. 그리고 총회장은 최종 선거 결과를 총회에 보고하고, 최종 당선자를 발표하고 확정한다. ... 사설/논평/해설 2025-09-12 18:52 총회선거관리위원회 정견발표회가 무산됐다. 이제 시선은 총회임원에게로 향 전투에 강한 호남, 그러나 전쟁에 약하다. 영남은 몇몇 전투를 내주고도 언제나 전쟁에서 이기려고 한다. 그래서 영남 ... 사설/논평/해설 2025-09-09 23:32 총회 정임원 후보, 상비부장은 ‘당연직’이라고 적고 ‘선출직’이라고 부 // 총회회계가 당연직 총회재정부장을 맡았다. 이 또한 선출직이라고 판단했다. 때문에 또 다른 선출직 기독신문 사장 후보가 되지 못했다. “재정부장은 ... 사설/논평/해설 2025-09-04 21:22 선거규칙대로 후보 결정하라! 21당회 여부와 지역경계는 총회서기와 총회천서 // 제110회 총회준비위원회에서, 장봉생 목사 “함께 총대들의 평가를 받게 하자!” 선거 개입인가? 민주 총회 실현인가? 전국교회는 다툼 없는 평화로운 총 ... 사설/논평/해설 2025-09-04 12:37 빛과소금뉴스 김병중 기자는 거짓말을 멈추라! 13개 교단 언론사는 7,000만 원 그날 오직 빛과소금뉴스 김병중 기자만이 ‘7,000만 원 게이트를 보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13개 언론사 기자들은, 그것은 각 신문사 기자가 판단할 문제 ... 사설/논평/해설 2025-08-15 20:46 “선교사들의 귀족화, 엘리트화, 고령화, 정치화, 교권화에 직면한 선교대회 세계한인선교사회(KWMF : Korean World Missionary Fellowship) 『2025 제17차 선교대회 및 총회』가 600여 명의 선교사들이 모여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평 ... 사설/논평/해설 2025-07-29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