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매화꽃이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2월 26일(화) 오후6시 30분 광주 노대동 쌍교숯불갈비식당에서 광주전남 제주도에 거주하는 장로들로 구성되어 선한사업을 일구고 있는 선한장로회(회장 박인원 장로)가 회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현 4대 회장 박인원 장로를 제5대 회장으로 그리고 현 임원들도 함께 유임시켰다,
제1부 예배는 회장 박인원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광주지산교회 서귀채 장로, 성경봉독은 성산교회 박형원 장로, 설교는 설교 초대회장 심완구 장로가 맡았다(두 사람의 힘, 전4:9-12)
평강교회 황용택 장로의 기도로 시작된 제2부 회무는 사무총장 김정호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먼저 회장 박인원 장로의 인사. 격려사는 고문 선용규 장로 그리고 사무차장 이선희 장로 회원점명이 있었다, 그리고 감사 박종태 장로의 감사 보고, 회계 이선희 장로의 회계보고를 했다. 제주도 선교여행은 5월 초에 실시하기로 했다, 모든 순서는 금천교회 이의래 장로의 기도로 마쳤다. 즐거운 식사기도는 광주중앙교회 김용범 장로가 맡았다.
한편 이날 전남노회 김석영 장로와 최경주 장로가 신입회원으로 가입하고 인사했다. 그리고 광주지역장로회 직전회장 황용택 장로를 본회 고문으로 추대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앞으로 명예회장 명칭은 사용하지 말고 대신 초대회장 또는 각 회기별 회장으로 부르기로 결의했다,
광주전남 김용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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