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께서 가라 하면 가고, 멈추라 하면 멈추는 교회. 아직 턱없이 부족하지만 갈고 다듬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 이 지역에 참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겠다” 전북 김제 원평참빛교회가 세상을 향해 외친 함성이다. 원평참빛교회는 30여명의 성도들이 하나 되어 지난 3월 19일(화) 김제노회(노회장 문오현 목사)에 설립 청원하고 3월 30일(토) 오후 2시 김제노회 전도부(부장 윤규남 목사) 주관으로 설립감사예배를 가졌다. 앞으로 김제노회는 임시당회장을 파송해 담임목사를 청빙할 것으로 보인다.
예배는 김제노회 임원, 전도부원 그리고 동부시찰 목사 장로와 성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도부장 윤규남 목사의 인도로 기도는 부노회장 박인식 목사, 성경봉독은 명예노회장 양병국 목사, 설교는 동부시찰장 김갑수 목사가 맡았다(교회를 통해 영광 받으시는 예수님). 예배는 노회장 문오현 목사(성덕중앙) 축도로 마쳤다.
전북 김종옥 기자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