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역장로회 제43회 정기총회가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30일(토) 오전 10시 30분 서부중앙교회(노재석 목사)에서 열고 명예회장 진수만 장로, 회장 박근우 장로(주사랑), 수석부회장 감화중 장로(익산북일), 총무 손주상 장로(전주동부), 서기 김형곤 장로(김제대창), 회의록서기 이영국 장로(전주팔복), 회계 김영식 장로(군산개복) 그리고 감사 최남규 장로(전주은천), 최형춘(신태인제일), 김삼주 장로(정읍선교)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회장 박근우 장로는 “‘서로 사랑하자’란 주제로 전북장로회를 섬기겠다. 특히 1박 2일로 부부수련회와 은퇴장로위로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박근우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명예회장 박종채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최형춘 장로, 찬양은 김해규와 함께 하는 장로들이 찬양했다. 설교는 주사랑교회 천종권 목사가 맡았다( 다윗의 신앙). 예배는 남전주노회장 조현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회장 박근우 장로 가족의 특송으로 시작된 제2부 축하순서에서 격려사는 전국장로회 수석부회장 강대호 장로와 호남지역장로회 회장 김종관 장로, 축사는 한국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 남상훈 장로, 전북은퇴장로회 김광수 장로, 호남지역포럼회 박시효 장로 그리고 환영사는 남전주노회장로회 회장 오명환 장로가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한편 이날 임원회에서 발의한 회칙 개정안이 상정되었으나 의견이 분분하여 회칙개정연구위원회를 둬 1년 동안 연구하여 차기총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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