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노회장로회(회장 최주철 장로) 부부수련회가 5월 6일(월), 8개 교회 83명 회원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전북 순창군 강천산에서 있었다. 오전 8시 서머나교회와 창원왕성교회 그리고 새누리교회에서 제공한 버스를 타기 위해 창원왕성교회에서 집결해 출발했다.
오전 11시 순창식당에 도착해 가진 제1부 예배는 총무 최은준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명예회장 김진곤 장로(창원왕성), 설교는 회장 최주철 장로가 맡았다(공동체의 역할, 전4:12). 이어 다함께 점심을 나눈 다음에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트레킹 및 자유시간을 갖고 자연을 벗 삼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 3시가 되자 회원들은 보물찾기와 성경퀴즈, 게임과 오락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고 푸짐한 경품도 나누며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돌아오는 길에는 저녁식사도 함께 하면서 화합과 친교는 물론 지역복음화와 노회발전에 밑거름이 되자고 다짐했다. 또 6월 25일(화)부터 2박 3일간 있을 전국장로회 하기수련회에 많이 참석하자고 격려했다.
경남 송태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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