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Partners선교회(이사장 김인중 목사) 설립 20주년 기념감사예배가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5월 27일(월) 오전 10시 서울 장지교회(홍승영 목사)에서 열렸다.
Global Partners선교회는 1999년 5월 25일(화) 서울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창립했다. 창립배경은 먼저 Korea International Mission에서 선교하던 태국 선교사들이 해외협력선교회(Partners For World Mission)를 창립했고 1999년 5월 25일에 지구촌선교회(KGM)와PWM가 세계 복음화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GP(Global Partners) 선교회로 통합 발족했다.
GP 선교회는 당시 18개국 67지역 105명 선교사로 출발했다. 선교지는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중국, 터키, 베트남, 러시아, 네팔이었다. 2003년 지금의 건물을 구입했다. 2019년 현재 파송 선교사가 36개국 215지역 382명 선교사와 선교사 자녀 203명을 섬기고 있다. 개인 후원자 14명, 후원교회 28개, 후원이사 11명이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날 예배설교는 이사장 김인중 목사가 맡았다(주님의 칭찬과 상급 받는 GP 공동체).
한편 Global Partners선교회는 창립 20주년 영상을 시청하고 공로자 7명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그리고 준비위원장 안성원 선교사(인도네시아)의 감사 말씀과 조용중 선교사(KWMA 사무총장)의 축사 그리고 이미셀(극동 방송(Worship tonight MC. 가수) 축하노래로 이날을 축복했다. 모든 순서는 명예이사 김달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서울 김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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