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노회(노회장 문오현 목사) 은급부(부장 박주철 장로) 주최 2019년 목사 장로 은퇴식이 12월 5일(목) 오후 5시 김제노회회관에서 있었다. 이날 은퇴자는 이종만 목사(백일)와 송태회 목사(부신) 그리고 고수영 장로(만경), 김석봉 장로(대화), 김성재 장로(백일), 김일생 장로(신안), 김재성 장로(남양), 윤순현 장로(동성), 이광록 장로(중앙), 전동기 장로(신흥), 정동일 장로(홍산)이다.
제1부 예배는 은급부장 박주철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김제노회장로회 회장 김영헌 장로, 성경봉독은 회계 이강인 장로, 설교는 부노회장 박인식 목사가 맡았다(이제는 말씀하신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예배찬양은 은장찬양대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예배는 노회장 문오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축하순서는 김제노회장의 기념패 증정과 은급비 전달, 은목회장 구명서 목사와 은장회장 문용언 장로의 격려사 그리고 은퇴자 대표로 이종만 목사가 답사했다. 이종만 목사는 답사에서 “24세 청년집사로 시작하여 늦게 시작한 목회였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달려갈 길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이제 뒤에 것 잊어버리고 앞에 것 잡으려 또 달려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제노회는 매년 12월, 지교회의 은퇴식과 상관없이 그해 은퇴하는 목사장로 은퇴식을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