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찬기 “자신감과 단순함으로”
최문철 장로, 최광영 목사, 정영교 목사, 민찬기 목사, 유해석 박사, 오종대 장로, 노재경 국장
총회이슬람대책대책위원회(위원장 정영교 목사) 『2020총회이슬람아카데미』가 7월 16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총회회관에서 있었다.
주제는 “한편으로 경계하고 한편으로 사랑하라”이다.
유해석 박사
강사는 FIM국제선교회 대표 유해석 박사(유럽 이슬람 인구 성장이 한국에 주는 교훈), 총신대학교 선교학 김성욱 교수(개혁주의 입장에서 본 이슬람에 대한 교회의 과제), 김철수 교수(이슬람의 여섯 얼굴과 선교적 접근), 백석대학교 김은홍 교수(한국이슬람에 대한 기독교 선교 변증적 대응), 감리교신학대학교 박성수 박사(한국이슬람의 현실과 교회의 대안)이다.
민찬기 목사
정영교 목사
이성화 목사
한편 개회예배는 서기 최광영 목사의 인도로 기도는 회계 최문철 장로, 설교는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가 맡았다(다른 복음은 없다, 갈1:7). 민 목사는 “국내 이슬람 17-20만 명을 대하는 우리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복음의 차별성에 대한 자신감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지녔다. 생명이 없는 것은 아무런 효력이 없다. 일시적으로 관심을 받고 쏠림 현상이 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다른 복음은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자이다. 이런 자신감과 단순함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예배는 전문위원 이성화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