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야심만만 심리학】 제4장 무심코 하는 행동으로 그 사람의 인품을 알 수 있다 기사입력 2020.12.22 19:36 댓글 0 【책, 야심만만 심리학】 제4장 무심코 하는 행동으로 그 사람의 인품을 알 수 있다 ● 버릇이나 습관을 관찰하면 성격과 행동패턴을 알 수 있다 ● 상대가 다리를 떤다면 그것은 지금 긴장하고 있다는 뜻 ● 커피숍에서 어디에 앉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사람 사귀는 방법을 알 수 있다 ● 상대방이 앉는 위치로 자신에 대한 호감도를 알 수 있다 ● 회의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자리확보 싸움에서 이겨라 회사라는 곳은 회의나 미팅이 특히 많은 곳이다. 과장이나 부장 등 직함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참석하지 않으면 안 될 회의도 많아진다. 그렇지만 아무리 중요한 회의라도 참가자 진원이 자기 의견을 반드시 말하겠다는 의욕을 가지고 있다고는 볼 수 없다. 개중에는 ‘싫지만 마지못해서’ 참석하거나 ‘몸뚱이만’ 참석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런 회의석상에서 어디에 앉느냐에 따라 회의에 대한 그 사람의생각과 마음가짐을 알 수 있다. 여기서는 회의실 테이블이 장방형이고 의장(혹은 인솔자)이 짧은 쪽, 이른바 상석에 앉아 있다고 가정하고 살펴보기로 한다. ① 테이블의 긴 쪽 중앙에 앉는 사람 긴 쪽의 중앙은 전체를 관망할 수 있고 이쪽도 모두에게 잘 보이는 위치다. 회의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싶은 사람이 앉을 확률이 높다. 여러분이 회의를 주도하고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고 싶다면 바로 이 자리를 확보하라. 반대로 여러분과 대립하는 상대나 라이벌이 이 자리에 앉았다면 특히 주의해야한다. ② 의장으로부터 떨어진 귀퉁이에 앉는 사람 ①과는 정반대로 가장 눈에 띄지 않는 자리다. 그럴듯한 의견도 없고 그 어떤 발언도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앉는다. 만약 여러분이 의장이 라면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을 어떻게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시킬 것인가가 회의를 성공적으로 진행시키는 열쇠가 된다. ③ 의장과 가까운 자리에 앉는 사람 자기 의견을 관철시키고 싶다기보다는 의장에게 잘 보이고 싶은 사람이 앉는 자리다. 그도 아니면 의장의 보좌 역할을 맡은 사람이 앉는다. 이상에서 살펴본 것처럼, 의견을 다투는 회의석상에서는 앉아 있는 위치에 따라 주목받는 정도나 발언의 영향력이 달라진다. 자기가 회의를 리드하고 의견을 관철시키고 싶을 때는 ①의 자리를 확보하는 것이 성공의 키포인트다. 그때 여러분과 같은 의견을 가진 사람이나 동조자를 여러분 앞자리에 앉게 하면 좀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테이블 중앙 양쪽에서 같은 의견이 나오면 전체가 그 의견에 동의하고 있는 것 같은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일부러 여러분의 정면에 앉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는 경계를 늦추지 않아야 한다. 그는 여러분에게 정면으로 도전장을 던지고 있거나 정반대의 의견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정면에 앉은 사람이 아군인지 적군인지에 따라 회의는 순조롭게 진행될 수도 격렬될 수 있다. 그래서 자리싸움이 중요한 것이다. ● 부하에게 어떻게 지시를 내리느냐에 따라 상사의 내면을 알 수 있다 ● 부하가 두는 거리로 상사에 대한 존경의 정도를 알 수 있다 ● 야단을 잘 맞는 부하일수록 상사에게 사랑받는다 ● 음식을 주문하는 방법으로 그 사람의 동조성을 알 수 있다 ● 표를 살 때, 그 사람의 상황판단능력을 알 수 있다 <최성관 기자>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최성관의 수다-위기의 ㈜ ·〈최성관의 수다-위기의 (주)장로신문과 전국장로회연합회 ②〉 회장 이희근 장로 위로 목록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