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북교직자협의회 제6회 하기수련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경북교직자협의회 제6회 하기수련회

기사입력 2017.09.03 23:3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경북교직자협의회 제6회 하기수련회

경북교직자.JPG
 


"경북교회여! 함께 뜁시다" 경북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설정수 목사) 제6회 하기수련회(준비위원장 이종형 목사)가 경북지역 10개 노회 목사장로 부부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8월 29일(화) 오후 2시 대구 팔공산맥섬석유스호스텔에서 열렸다. 

"경북을 새롭게 하소서"란 주제로 열린 수련회 강사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미래시대 목회특강, 눅14:28-33), 부총회장 김성태 장로(선교는 하나님의 명령, 행1:8), 평산교회 강진상 목사(주님께 합당한 제자, 마10:37-39), 하양교회 김형국 목사(이 복음을 위하여, 엡3:7)이다. 특히 부총회장 김성태 장로의 눈물의 선교간증은 300여 명의 참석자들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셨다. 김성태 장로는 간증하기를 “심지 않고 거두려고 해서는 안 된다. 경북지역과 가정과 여러분들의 자녀들을 위해 뿌리라. 움켜쥐고 있으면 절대로 다른 것을 질 수 없다”면서 “일생을 마친 뒤에 남는 것은 당신이 모은 것이 아니라 당신이 뿌린 것입니다”라고 간증을 마쳤다.    

한편 경북지역노회 제15회 체육대회가 9월 14일(목) 오전 9시 30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경북지역 10개 노회 총대는 목사장로 각각 40명 총80명이 있다.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