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세이레기도로 뜨거운 시흥 사랑스러운교회
지역과 민족, 열방을 섬기는 Lovely Church 사랑스러운교회가 제16차 다니엘세이레기도로 뜨겁다. 사랑스러운교회 다니엘세이레기도는 '기도회'가 아닌 '기도'에 집중한다.
"회복시켜 주옵소서"란 주제로 8월 21일(주일)부터 9월 10일(주일)까지 21일 동안 매일 오전 새벽 5시에 전 교인들이 본당에 모여 기도하고 있다. 다니엘세이레기도는 매 해 봄과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에 성도들의 영적충전을 위해 갖고 있다. 사랑스러운교회 많은 성도들은 이 기간 동안 간절한 기도를 통해 응답 받고, 회복하고 있다. 특히 성도들은 어린 자녀들의 손을 잡고 매일 새벽을 깨우며 예배당에 들어선다.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자신의 이름에 직접 출석표를 붙이고 본격적인 기도에 들어간다. 때문에 매일 어린이들만 500여 명이 참석한다. 새벽예배 특송은 유치부, 유년부 그리고 장년부 각각 부서 150여 명 이상이 하나님을 찬양한다.
배만석 목사는 "우리 모두 응답받아 회복하는 다니엘세이레기도가 되자. 기도하는 성도들이 가면 갈수록 더해지고 있고 기도의 깊이도 깊어지고 있다. 어둠의 권세와 싸워 이기고 영적전쟁에서 승리하자. 지금 우리 교회가 세우진 이래로 가장 많은 성도들이 기도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다니엘세이레기도 강사는 사랑스러운교회 배만석 목사,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 박한성 목사(미국 LA 열린문교회),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이성철 목사(미국 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김정택 장로(SBS예술단장), 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이다.
8월 27일(주일) 오전 11시 예배에서 배만석 목사는 "기도하는 교회, 살아 있는 교회(행12:1-5)를 설교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일하신다. 여호와는 일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이다. 너는 내게 부르짖어라. 내가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겠다. 부르짖는 기도가 하나님을 일하게 하고, 하나님이 성취하게 하신다. 기도는 모두 금대접에 담겨 하나님께 상달된다. 하나님은 어떤 일을 이루시기 전에 먼저 우리에게 기도를 시키신다. 포로가 되어 소망이 끊어진 자기 백성들에게 회복을 약속하시면서도 '그래도' 기도해야 한다고 하셨다. 온 성도들은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내가 하지만, 일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다" 그리고 이철근 장로는 예배기도에서 "사랑스러운교회 1만 명 성도를 달라"고 기도했다.
사랑스러운교회
1986년 7월 29일 창립된 사랑스러운교회는 등록교인 3.000여 명, 출석 교인 2.000여 명. 이 중에는 어린이 1.000명, 장년 1.000명이다.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주제로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예수"을 실천하고 있다. 비전은 청교도적인 개혁신앙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 복음전도와 제자훈련에 전심전력하는 행복한 소망을 가진 신앙공동체이다. 사명은 영혼구원과 선교의 사명으로 복음전도에 앞장서는 교회, 헌신적인 봉사와 섬김으로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교회, 철저한 말씀훈련으로 다음세대 리더와 일군을 세우는 교회, 지교회 설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건강한 공동체를 이루는데 있다.
31년 사랑스러운교회는 행복한 교회 생활을 위해 9가지 신앙생활마당이 있다. "행복한 신앙생활을 위한 행복 아카데미" 8월 27일 오후 3시 예배는 "동우여전도회 헌신예배, 행복 아카데미 영성집회"가 있었다. 강사는 목포사랑의교회 백동조 목사이다. 백동조 목사는 배만석 목사의 동창이다. 그리고 "지역주민을 섬기는 사랑나눔봉사단" "꿈을 만들고 꿈을 키우는 주일학교"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문화축제" "즐거움과 소망이 있는 노년, 늘푸른교회" "하나님의 천사, 정신지체 장애우를 섬기는 소망부" "다음세대를 이끌어가는 청년 리더들" "열방을 향한 비전 소망대학" "우리는 하나. 다문화부"가 있다.
사랑스러운교회는 지역 섬김에도 소홀하지 않는다. 9월 10일(주일) 오후 3시 "시흥시 복음화를 위한 연합부흥회"가 사랑스러운교회에서 가진다. 강사는 이성철 목사(미국 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이다. 주최는 신천감리교회, 두란노교회, 한소망교회, 정왕제일교회 그리고 사랑스러운교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