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지역남전도회 제4회 회장 김영구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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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남전도회 제4회 회장 김영구 장로

기사입력 2017.09.0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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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역남전도회 제4회 회장 김영구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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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북지역 노회 산하 33개 노회 남전도회 연합체인 서울지역남전도회 제4회 정기총회가 회원 196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26일(토) 오후 1시 서울 장위제일교회(신일권 목사)에서 열고 회장 김영구 장로(경기/장위제일), 수석부회장 반재부 장로(평서/성은), 총무 정창섭 장로(동안주/명성), 서기 김흥선 장로(수도/왕십리), 회의록서기 전병하 장로(서울/신현), 회계 황영주 장로(경기/석관중앙)이다. 감사 박양진 장로(함동/창대), 현상오 장로(평서/성문), 윤태호 장로(황동/봉성), 이창원 장로(북평양/동산), 이해중 장로(서울강남/대남)이다. 이로서 고문 이재천 장로가 격려사에서 언급한 것처럼 서울지역노회 대표적인 경기노회에서 서울지역남전도회 회장 김영구 장로 그리고 수도노회에서 전국남전도회 회장 김상윤 장로를 배출하는 경사가 났다. 전국남전도회 제37회 정기총회는 9월 8일(금) 오후 1시 서울 장충교회(남창우 목사)에서 열린다.
취임하는 제4회 회장 김영구 장로는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회장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일하시면 우리도 일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열매 맺는 제4회가 되도록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겠습니다. 조직을 지배하는 지도자가 있는가 하면, 세상을 이끄는 지도자가 있습니다. 그 지도자는 이 시대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공감하는 리더입니다. 앞으로 공감하는 회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임하는 제3회 회장 이철우 장로는 "아쉬운 것은 평신도의 선한 사업과 지도자 발굴로 한국교회의 한 축을 담당하시는  존경받아야할 선배들에게 터무니없이 덧씌워진 부정적인 이미지를 변론해보고자 회장을 맡고 저비용 고효율 운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도입하고자 했던 소망도 역부족임을 깨닫는 아쉬움이 많은 3회였습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이철우 장로는 10월 21일(토) 오후 1시 영도교회에서 34년 시무장로에서 은퇴한다.
 제4회 자체사업은 회원부부수련회, 서울지역진중세례식, 미자립교회와 해외 선교사 후원, 임역원 단합회 그리고 순회헌신예배가 있다. 그리고 전국남전도회의 전도훈련대회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진중세례식과 같은 대형사업에도 적극 참여한다. 
제2부 감사시간에서 감사패는 장위제일교회, 공로패는 회원부부수련회 준비위원장 김영구 장로, 총무 반재부 장로, 서기 신웅철 장로, 회의록서기 윤태호 장로, 회계 이창원 장로에게 수여했다. 이어 축하와 격려시간에서 격려사는 고문 이재천 장로와 증경회장 정찬홍 장로 그리고 축사는 기독신문사장 남상훈 장로, 전국남전도회장 박종화 장로, 전국주교수도권협회장 박인규 장로, 환영사는 경기노회주교연합회장 김흥수 장로가 각각 맡았다. 이날 부총회장 후보 이이복 장로와 총무 후보 김영남 후보 그리고 부회계 후보 이시홍 장로와 총회 재판국원 후보 윤여웅 장로가 참석해 축하하고 인사했다.
제1부 예배는 제3회 회장 이철우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제4회 회장 김영구 장로, 표어제창 선교국장 이상근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신웅철 장로, 설교는 신일권 목사가 전했다(모험하는 인생! 마25:24-30). 신 목사는 설교에서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이 악한 이유는 게으름이 아닌 사명을 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명으로 모험하는 인생은 아름답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예배찬양은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 헌금기도는 총무 이창원 장로가 맡았다. 예배는 신일권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2017년 장위제일교회는 "영적 변화를 위한 4자 실천의 해"로 선포했다. 4자는 "기도의 샘을 파자!" "사랑방 예배에 참석하자!" "성경말씀을 암송하자!" "찬양과 기도와 말씀에 아멘하자!" 2017년 10월 29일(주일)에는 지역주민을 위해 "VIP 초청 행복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강사는 신창원과 조두순을 변화시킨 김신웅 장로이다. 
51년 장위제일교회는 1966년 6월 29일 설립되어, 제4대 담임목사 신일권 목사와 함께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키우고 고치는 생명사업을 감당하고 있다. 원로목사는 김기원 목사이다. 특히 해외선교는 특별하고 특수한 지역과 국가인 몽골, 일본, Z국, X국, Y국, 판문점교회에 집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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