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남전도회 제15차 순회헌신예배 부천 서문교회에서
제16차 헌신예배 갖고 임기 마쳐
전국남전도회(회장 박종화 장로) 제15차 순회헌신예배가 8월 27일(주일) 오후 7시 30분 은혜가 풍성한, 부천 서문교회(이성화 목사)에서 열고 풍성한 은혜와 선교의 열매를 위해 헌신을 다짐했다.
필리핀 선교를 위한 가진 헌신예배는 회장 박종화 장로의 인도로 표어제창은 윤상학 피택장로(서울남노회전도회장, 사진), 기도는 부회장 김재열 장로, 성경봉독은 부서기 임종환 장로, 설교는 총회전도부장 육수복 목사이다(주님의 선교명령, 마10:5-6). 육 목사는 설교에서 "건강한 교회, 건강한 성도는 선교하는 교회이며 성도들이다. 이런 영적활동이 없다면 죽는다. 전도는 하나님의 상급 받기 위하기보다는 나를 위하고 지역을 위한 일이다. 그러므로 전도해야 한다. 주님이 평범한 사람들을 제자로 삼고 훈련하신 것은 잘난 사람이 아닌 누구나 제자가 될 수 있도록 하셨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권능을 주신 이유는 평안을 전하고 전도하기 위함이다"라고 전했다. 예배찬양은 서문교회찬양대, 헌금찬양은 낙원제일교회 파라다이스중창단, 헌금기도는 회계 이춘만 장로, 예배는 이성화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제36회 전국남전도회는 9월 3일(주일) 오후 3시 대한교회(윤영민 목사)에서 제16차 순회헌신예배를 갖고 임기를 마친다. 강사는 동광교회 김희태 목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