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임역원수련회 개최협의를 위한
울산․경남지역 장로회 실행위원회 열려
울산․경남지역장로회(회장 김봉중 장로) 실행위원회가 28명의 임역원이 참석한 가운데 8월 24일(목) 오전 11시 김해시 장유동 보원정에서 있었다.
제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김덕권 장로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는 지도위원 이성춘 장로(경남동), 설교는 증경회장 이익도 장로(경상)가 전했다(거절할 수 있는 믿음, 히11:24-26).
감사 김진영 장로(남울산)의 기도로 시작한 제2부 실행위원회는 먼저 임원회에서 발의한 제2차 임역원수련회는 10월 19일(목) 사천시 곤양면 가나안목장(엄인혁 장로)에서 갖기로 했다. 회장 김봉중 장로는 “낙후된 울산경남지역의 복음화율 신장시키고 지역 간의 유대 강화를 위해서는 연1회의 임역원수련회로서는 부족하다”면서 “임원회에서 몇 차례 심사숙고한 끝에 내놓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참석자들도 지리적 거리감으로 울산경남 지역의 만남의 장이 부족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제2차 임역원수련회에 적극 협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수련회 장소인 가나안목장은 야산으로 둘러싸인 청정한 자연 속에 위치하고 있어서 자연 힐링과 더불어 심신의 피로를 풀며 재충전하기에 적합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제1차 임역원수련회는 지난 4월 20일 통영시 한산면 장사도에서 실시되었는데 6개 노회 42명의 장로들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룬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