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온라인세계선교기도회, 선교동행교회로 출발하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온라인세계선교기도회, 선교동행교회로 출발하다

기사입력 2022.10.06 08:2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KakaoTalk_20221006_080912184_07.jpg

선교동행교회 첫 번째 예배가 102일 주일오전 11시 본월드미션센터 아트홀 대예배실에서 있었다.

 

선교동행교회는 이름 그대로 선교사에 의한, 선교사를 위한, 선교적 교회이다. 선교동행교회에서 선교사들이 모이고 선교를 위한 열정과 비전을 가진 이들이 자유롭게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며 힐링과 리커버리를 이루는 미셔널처치로서의 모델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006_080912184_05.jpg

선교동행교회는 김호동 전GMS 선교총무의 주도로 그동안 세계선교기도회(WMFS)란 이름으로 전 세계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온라인새벽기도운동으로 시작했다. 기도운동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펼쳐지고 있는 선교사역 상황고 특히 러시아와 우쿠라이나의 전쟁 정보가 생생하게 전해지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그 열매로 진정한 예배 회복을 이해 본월드미션센터에 선교동행교회로 모였던 것이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006_080912184_02.jpg

첫 예배는 이창배 선교사의 인도로 최누가 선교사의 대표기도 그리고 설교는 김호동 선교사가 맡았다(여호와께서 찾으시는 사람, 4:20-40).


김호동 선교사는 코로나19로 무엇보다도 선교사들의 피해가 컸다. 대면 예배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 예수께서는 사마리아 수가성 여인을 찾으러 우물가를 찾으셨다. 예수께서는 참 예배자를 찾으셨다. 오늘날 우리 예배가 사마리아인의 예배가 되어지고 있지는 않는가? 이처럼 우리 예배가 오염되어가고 있을 때, 하나님은 참 예배자를 찾으시고 있다. 어떻게 참 예배를 회복할 수 있을까? 예배 장소가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 앞에서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야 참 예배자가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찾으시는 참 예배자는 하나님 앞에서 성령과 예수(진정)와 함께 드리는 사람이다. 이런 예배자의 위치를 찾아가자고 전했다

 

이어 이창배 목사의 인도로 예배자들과 함께 통성기도를 드렸다.

선교의 비전을 감당하는 선교동행교회

첫출발하는 선교동행교회 부흥을 위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세계 곳곳에서 사역하는 선교자들을 위해

새로운 사역 비전을 찾고 있는 귀국 선교사를 위해

병 중에서 고통받고 있는 선교 동역자들을 위해

[크기변환]KakaoTalk_20221006_080912184.jpg

양회선 선교사는 본월드미션센터에 대해 이렇게 설명해 주었다. ?본월드미션센터는 처음부터 오직 선교를 위해 눈물의 씨를 뿌린 곳이다. 아무도 보지않고 알아주지 않고 그저 필요한 것이 있을 때만 고개내미는 나그네 선교사들의 발을 씻기며 함께 울며 웃고 가슴 쓸어내리며 안도하며 하나님의 마음이 단단핫 씨앗으로 심기위진 곳이다. 주안에서 정직하고 순결하며 세상이 도대체 알 수 없고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좋은 옥토이다, 본월드미션에 든든한 후원자로 출발하는 교회 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한다. 본월드미션이 하나님의 선교를 가슴 저리도록 갈망하며 하고 있는데 고독한 마라톤을 하지 않도록 예수그리스도의 향기나는 동역 이루시길 축복한다. 본월드미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동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배 후에는 김호동 선교사 가정이 마련한 점심으로 또 한 번의 잔치가 벌어졌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006_080912184_10.jpg

 

[크기변환]KakaoTalk_20221006_080912184_03.jpg

 

[크기변환]KakaoTalk_20221006_080912184_04.jpg

 

[크기변환]KakaoTalk_20221006_080912184_08.jpg

 

[크기변환]KakaoTalk_20221006_080912184_09.jpg

<최성관 기자>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