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 중앙 및 권역위원 위촉 및 발대식 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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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 중앙 및 권역위원 위촉 및 발대식 ⓶

기사입력 2022.11.2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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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총회샬롬부흥운동을 통해 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한다.

둘째, 총회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을 통해서 부흥하도록 헌신한다.

셋째. 우리는 이 모든 일에 하나님의 주권적 은총을 구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헌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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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는 서기 강진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먼저 총회장 권순웅 목사는 본부장 이성화 목사에게 총회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깃발을 전달했다. 이어 본부장 이성화 목사는 각 권역 위원장들에게도 형형색색의 권역별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 깃발을 전달했다. 또 각 권역별 위원장과 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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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낭독하고 채택한 후 다함께 합심으로 기도했다.

 

총회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을 위한 결의문

 

1901년 조선예수교장로회 공의회를 모체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는 1912년 설립 되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우리 민족을 복음으로 새롭게 하시고 세계를 가슴에 품는 비전을 심어주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교회는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과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뉴노멀 시대가 오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위기는 교회의 다음세대의 침체입니다.

 

이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는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총회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를 만들어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아래와 같이 결의하고자 합니다.

 

첫째, 총회샬롬부흥운동을 통해 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한다.

 

둘째, 총회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을 통해서 부흥하도록 헌신한다.

 

셋째. 우리는 이 모든 일에 하나님의 주권적 은총을 구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헌신한다.

 

2022. 11. 21

총회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 발대식 참석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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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심기도 후에 마무리 기도는 대구권역 위원장 장창수 목사의 간절한 기도가 위기의 시대를 실감나게 했다. 다음은 장창수 목사의 기도이다.

 

하나님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다음세대란 말이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해야 하는데, 부끄러움이 앞서 있습니다. 그 부끄러운 마음이 있어 총회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 발대하게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가 다음세대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 자리가 첫출발점이 되게 하시고, 형식적인 모임으로 끝나지 않게 하옵소서.

 

권역별, 지역별로 가슴으로 통회하는 성령의 바람이 불게 하옵소서. 부족하고 연약한 섬김을 통하여 지역마다 다음세대가 불 같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생육하고 번성하고 정복하는 가슴이 일어나는 주님의 문화명령을 잘못 지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저희들의 실패와 어리석음을 탓하기보다 앞으로가 중요합니다. 주님의 다음세대를 긍휼이 여겨주옵소서.

 

권역별로 세워진 주의 종들을 힘 있게 하옵소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시며, 좋은 아이디어를 주셔서 다음세대가 일어나 교회마다 부흥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그 중심에 총회장 권순웅 목사와 본부장 이성화 목사를 세워주셨으니,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하나하나 전달되어 실천되어 부흥으로 나타나게 하옵소서.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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