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오직 선교에만 앞장서 온 열방디딤돌(AP)선교회 제10회 정기총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오직 선교에만 앞장서 온 열방디딤돌(AP)선교회 제10회 정기총회

기사입력 2022.12.07 23:1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이사장 강의창 장로 세계적인 전염병이 창궐에도 불구하고 AP선교회의 선교사역은 쉬지 않았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7_230634441.jpg

오직 선교에만 앞장서 온 열방디딤돌(AP)선교회 제10회 정기총회가 127일 전남 나주 산포교회(송대진 목사)에서 개최되어 지난 온 10년을 감사하고 새로운 10년도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따라 꿈꾸며 기쁨으로 섬겨가기를 소망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7_230634441_01.jpg

이사장 강의창 장로는 열방디딤돌선교회를 설립하시고 선교사역 일선에서 열과 성을 다하며 이끌어 오신 초대이사장 신신우 장로께 감사드린다. 세계적인 전염병이 창궐에도 불구하고 AP선교회의 선교사역은 쉬지 않았다. 전국장로회와 함께 미얀마 핀우리교회를 건축하고, 전국남전도회와 함께 양로원도 개원했다. 또 전국주교와 함께 해외어린이성경학교를 진행하며 복음을 전파했다. 그 거룩한 사역을 우리에게 맡기신 하나님의 은혜와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7_231009767.jpg

1부 예배는 이사장 강의창 장로의 인도로 부이사장 김석태 장로의 기도, 이사 조향연 권사의 성경봉독 그리고 설교는 송대진 목사가 맡았다(하나님의 새로운 비전, 3:1-5). 예배는 선교이사 최성관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7_230634441_03.jpg

송대진 목사는 내수동교회에서 선교담당을 하면서 가는 선교사만큼 보내는 선교사의 중요성을 목격했다면서 비록 예루살렘 성전은 파괴되지만 새로운 성전을 짓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그것이 교회이며 성도들이다. 그리고 지혜의 능력이 나타난다. 말씀의 능력이요 복음의 생명력이 나타나고 용서의 능력이 나타나기를 바란다. 우리의 선교현장에서 이러한 능력이, 사역이 충만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7_230634441_04.jpg

2부 회의는 부이사장 김봉중 장로의 기도로 시작했다. 먼저 일부 회칙을 개정했다. 회칙 제7조 조직 부회장(부이사장) 5인에서 6인으로 늘렸다. 그리고 무등교회 김정호 장로를 부이사장으로 받아들였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7_230634441_02.jpg

부이사장 김정호 장로는 회원으로 받아주셔서 감사드린다. 신신우 장로, 강의창 장로 그리고 라도재 장로께서는 내가 연합회 활동하는데 중요한 멘토가 되어주셨다. AP선교회 회원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친분이 있어서 마치 고향에 온 느낌이다. 어깨가 무겁다. AP선교회의 보화가 되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7_232303799.jpg

이어 초대이사장 신신우 장로는 필리핀 6개 교회 선교 상황, 미얀마 선교지 그리고 러시아 사할린교회 건축 상황을 보고했다.

 

한편 국내교회건축 1호인 순창찬미교회 사택 리모델링이 90% 완공했으며, 사택은 청년계층의 쉼터와 전도 접촉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그리고 러시아 사할린교회 재건축 공사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물가가 많이 올랐음에도 95%가 완성되어 헌당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최성관 기자>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