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부흥사회 제39회 정기총회, 대표회장 송영식 목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총회부흥사회 제39회 정기총회, 대표회장 송영식 목사

기사입력 2022.12.08 21:2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송영식 목사 총회부흥사회의 위상을 높이겠다

 

육수복 목사 하나님의 일꾼은 배 밑에서 노를 젓는 사람들이다

 

박정권 목사 상임회장을 비롯한 임역원들의 헌신은 내게 큰 빚으로 남았다

 

예장통합 부흥전도단과의 연합부흥회를 오산리기도원, 한얼산기도원, 남경산기도원, 감림산기도원에서 갖는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8_210856758_09.jpg

예장합동 총회부흥사회 제39회 정기총회가 128일 서초호민교회(신석 목사)에사 개최되어 대표회장 손영식 목사, 상임회장 신석 목사, 총사업본부장 우충희 목사, 사업본부장 김동근 목사, 사무총장 전호림 목사, 상임총무 김창호 목사, 총강사단장 여한연 목사, 상임강사단장 김성근 목사, 사무차장 배혁 목사, 서기 소대영 목사, 부서기 이준남 목사, 회의록서기 송호산 목사, 회계 진우관 목사, 부회계 송동철 목사를 선출하고 다시 한번 더 한국교회의 부흥을 회복을 주시기를 간구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8_213023031.jpg

취임하는 제39회 대표회장 송영식 목사는 우리 함께 열심히 달려가서 총회부흥사회의 위상을 높이자라고 밝혔다. 이어 합동부흥사회의 통합 논의는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39회 대표회장 취임예배는 오는 17일 서광교회에서 갖는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8_210856758_08.jpg

이임하는 제38대 대표회장 박정권 목사는 어려울 때 상임회장을 비롯한 임역원들의 헌신은 내게 큰 빚으로 남았다. 1년 동안 큰 흔적이 없어 임기가 끝난다. 그래도 예장통합 총회부흥선교단과의 연합수련회, MOU 체결은 역사에 하나의 점을 남긴 심정이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예장통합 부흥전도단과의 연합부흥회를 오산리기도원, 한얼산기도원, 남경산기도원, 감리만기도원에서 갖기로 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8_210856758_01.jpg

1부 예배는 총사업본부장 오충석 목사의 인도로 상임회장 송영식 목사의 기도, 서기 여한연 목사의 성경봉독, 설교는 직전대표회장 육수복 목사가 맡았다(하나님의 비밀, 고전4:1)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8_210856758_02.jpg

육수복 목사는 설교에서 종과 일꾼은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이다. 일꾼은 배 밑에서 노를 젓는 자란 뜻이다. 그런데 어디로 가는지 노예들은 모른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주인이 아니기에 우리 뜻대로 목회를 해서는 안 된다. 복음이 향한 곳은 한 영혼이다. 목회와 부흥회는 영혼을 살리고 교회를 세워야 한다 교단 정치도 살리는 정치를 해야 한다. 우리의 사명은 배 밑에서 열심히 노를 지어서 영혼을 살려야 한다. 부흥회는 충성할 수 있는 믿음과 마음을 심는 것이다. 내가 아닌 하나님이 우리의 주어요, 주인이어야 한다. 한국교회와 에장합동을 살리는 것은 정치목사가 아닌 부흥사들이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8_213413808.jpg

증경회장 김인기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를 충성되이 여겨서 귀한 직분을 맡겼다. 교회가 부흥이 절실할 때에 총회부흥사회가 새로운 일꾼들을 세웠다. 부흥과 회복을 기대한다라고 축하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8_213413808_01.jpg

증경회장 장순직 목사는 부흥은 되지 않아도 부흥에 대한 열정은 유지해야 한다. 힌국교회 트랜드가 주여! 삼창이었는데, 이제는 이것마저도 한 번으로 부르짖고 기도한다. 내가 살고, 교회가 사는 다시 살림의 꿈을 꾸자. 부흥사는 주여! 삼창의 명인이어야 한다라고 축사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8_210856758_10.jpg

2부 정기총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성배 목사)는 제39회 대표회장 송영식 목사와 상임회장 신석 목사를 상정하니 대표회장 박정권 목사가 당선을 선포했다. 이어 제39회 대표회장 송영식 목사가 제38회 대표회장 박정권 목사에게 공로패와 배지를 전달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8_210856758_05.jpg

회칙개정이 있었다. 상임회장 자격을 만10년 이상된 자와 수석회장단 3년 이상 연임, 10회 이상 집회 인도를 삭제하고 연5년으로 줄였다. 특별신입회원은 10년 이상, 10회 이상 부흥회를 인도하고 장년 출석교인 200명 이상이어야 한다를 삭제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8_210856758.jpg

한편 제38회 부흥사회는 ‘2022 부흥소식지를 발간했다. 소식지는 1년 동안 부흥사회 활동상황과 회원들의 설교와 글을 담고 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208_210856758_03.jpg

신임 사무총장 전호림 목사가 기도하고 있다.

 

<최성관 기자>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