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부흥사회 제39대 대표회장 송영식 목사 취임감사예배
송영식 목사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한국교회 부흥의 살아 있는 역사, 예장합동 총회부흥사회는 제39대 대표회장 송영식 목사 취임감사예배를 1월 7일 경기도 경기도 광명시 서광교회(송영식 목사)에서 갖고 시대적 사명과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사명을 이어가기고 다짐했다. 이어 제38대 대표회장 박정권 목사의 이임식도 함께 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으로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다음은 제39대 대표회장 송영식 목사의 취임사이다.
송영식 목사는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M.Div), 연세대학교교육대학원(M.Ed), 숭실대대학교대학원(Th.m), 미국 풀러신학교(D.Min), 평택대학교신학전문대학원(Ph.D)에서 공부했다.
칼빈대학교 재단이사회 감사, 세계비전선교회 대표,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총동창회 서기, 충청협의회 증경회장, 예장합동 출판부장, 서울한영대학교 겸임교수, 서광교회 당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박주은 사모(사회복지회 박사), 장녀 송은혜(한의학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연구원), 사위 최정민(공학박사, 법학전문석사 변호사), 아들 송대현(서울대학교 박사과정, KDI 연구원), 자부 이예슬(경제학 박사,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연구원)가 있다. 온 가족이 박사들이다.
제1부 예배는 취임준비위원장 신석 목사의 인도로 수석문화회장 최석우 목사의 기도, 서기 소대영 목사의 성경봉독, 설교는 증경회장 피종진 목사가 맡았다(네가 큰일을 행하리라, 삼상26:25). 예배찬양은 서광교회 시온중창단이 “성령의 불 내 맘속에서”와 사무총장 전호림 목사의 트럼펫 연주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가 있었다.
피종진 목사는 설교에서 “총회부흥사회는 하나님이 세우신 스타, 별들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네가 큰 일을 행하겠다고 한 이유는, 다윗에게는 기름부음을 받았을 때 하나님의 영이 임했기 때문이다. 부흥사는 심령을 변화시키고 부흥시켜야 한다. 이러한 살리는 역사는 힘으로, 능으로도 아니되고 성령으로 된다. 그리하여 5만개 교회가 세워지고, 7만 목회자들과 1,200만 성도가 세워져야 한다”라고 전했다. 예배는 증경회장 정진모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특별기도를 드렸다.
“이 나라와 대한민국의 회복과 복음화를 위하여”(감사 오충석 목사) “한국교회 예배회복과 부흥을 위하여”(교육회장 배용신 목사) “총회부흥사회와 회원들의 교회부흥을 위하여”(총강사단장 김창호 목사) 각각 기도했다. 그리고 민족복음화와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해 합심해 기도했다.
제2부 대표회장 이취임식에서 먼저 제39대 대표회장 송영식 목사가 직전대표회장 박정권 목사에게 공로패 대신에 금배지를 증정했다. 이어 사업본부장 김동근 목사와 부서기 이준남 목사의 꽃다발 증정, 취임준비위원장 신석 목사의 기념열쇠증정 그리고 영풍회 등 여러 연합기관에서 축하패를 증정했다.


격려사는 증경회장 이종찬 목사, 증경회장 장순직 목사, 증경회장 김동관 목사가 각각 맡았다. 그리고 축사는 총회부흥전도단 대표회장 한인선 목사, 남현교회 이춘복 목사, 증경회장 변충진 목사, 증경회장 이성배 목사가 각각 축사했다. 이어 서울수정교회 김기성의 목사의 트럼펫 연주가 있었다.
제3부 신년하례회는 총사업본부장 우충희 목사의 사회로 대표회장 송영식 목사의 신년사가 이어졌다. 증경회장의 덕담 그리고 대표회장, 증경회장, 상임회장의 떡케익 절단식을 가졌다. 회계 진우관 목사의 애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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