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본월드 선교사교회, 선교동행예배 통해 선교사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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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월드 선교사교회, 선교동행예배 통해 선교사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

기사입력 2023.01.2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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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최복이 권사 “선교사님들을 섬길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하다

 

강사는 호주 정원일 선교사, 대만 김경운 선교사

 

남성 5중창 약한 나로 강하게찬양, 반주 김미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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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통로, 본미션월드(이사장 최복이 권사) 선교동행예배가 125일 오전 1040분 본월드선교센터에서 있었다. 복음의 통로, 본미션은 닫혀 있는 마음과 환경을 열어가며 들리지 않는 아픔을 찾아가며 묵묵하게 신앙의 길을 걷는 자들과 동역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전하고 있다.

 

생명을 살리는 기업, 사명이 이끄는 기업. 본미션 그룹의 사명은 (1)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2) 본 그룹은 밥과 복음으로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한다. (3) 본 그룹은 성경적 가치경영으로 하나님께 영광,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된다. (4) 본 그룹 임직원은 기도와 말씀으로 인성, 지성, 영성이 조화로운 하나님 나라 일꾼이 된다. (5) 본 그룹 입직원은 오직 믿음, 오직 순종, 오직 성령 충만으로 충성되고 지혜로운 청지기가 되는데 있다. 따라서 본미션 그룹은 꾸준하게 본사랑 죽 지원 사랑을 전개하고 있는데, 빈곤 아동 섬김을 위한 영양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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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최복이 권사는 세계 선교사들을 섬길 수 있어 감사드린다. 도움이 필요한 선교사들이 계시다면,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해 달라라고 말했다. 그녀는 본죽의 창업주이자 본월드미션 이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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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에도 불구하고 국내 체류 중인 선교사들과 함께 매주 수요일 오전 1040분 서울시 강서구 본월드미션센터에서 선교동행예배를 드리고 있다. 특히 이날은 최강 한파가 찾아와 20도의 체감온도에도 불구하고 70여 명의 선교사 부부가 예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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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동행예배는 예배 전, 영상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강찬 찬양 사역자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한다. 이어 국내 외국인 지부 조준상 선교사가 기도하고 남성 5중창의 약한 나로 강하게를 특송(좌로부터 조용선 선교사, 서동주 선교사, 박상민 선교사, 김호동 선교사, 최성관 목사 그리고 반주자는 김미선 사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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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한 세계 선교사들은 함께 찬양하며 서로 기도하면서 동료 선교사들의 설교와 간증을 통해 위로받고 힘을 얻는다. 예배 후에는 본미션월드에서 준비한 다양한 죽과 여러 음식으로 식사를 한다. 이렇게 본죽미션월드는 팔아 선교하는데 사용한다. 귀국 선교사들에게 게스트 룸을 제공고, 약간의 체류 비용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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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교 동행 이야기는 정원일 호주 선교사의 나의 손을 놓지 않으시는 주님’(23)으로 시작했다.

나는 1992년에 태국으로 파송되어 현재는 호주에서 선교하고 있다. 이전에 선교사와 연관된 모임에 가면 식상하곤 했다. 그런데 본미션월드는 달랐다. 이사장 최복이 권사에게서 권위주의를 찾아볼 수 없이 헌신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 나는 선교사로서 내가 열심히 선교하는 것은 내 꿈과 야망을 위한 것이 될 수 있다는 경계심을 갖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기를 원하신다.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행복하면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신다. 이제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상한 중년이 되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이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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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정 선교사는 나는 선교사로서 대단한 사역을 하지는 않고 2명의 어려운 교인들을 섬기면서도 큰 보람을 느낀다. 그런 중에 내 아내가 뇌종양 판단을 받았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도 있는데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바란다. 지칠 때 주님을 바라보고 위로와 치유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사장 최복이 권사의 인도로 모든 참석자들이 정원일 선교사 부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어 조경운 대만 선교사는 자유”(8:32)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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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랑하는 친구가 총에 맞아 세상을 떠난 경험으로 충격을 받아 정신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다. 이후 치료되어 공군에 입대해 근무 중 선교 한국에 참여해 선교사로 자원했다. 제대 후 YWAM단체에 들어가 훈련을 받았다. 먼저 중국 우르무치로 가서 위그루족을 선교하다가 아내(이옥희 선교사)의 질병으로 철수하게 됐다. 그리고 이제는 아내의 치료가 편리한 대만으로 가서 목회를 하게 됐다. 위해서 기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이 조경운 선교사 부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예배는 정원일 선교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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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 참석자들은 2층 소예배실에 정성껏 마련된 야채소고기죽과 팥죽, 떡과 닭 날개 튀김을 먹으며 서로 교제했다. 귀가길에는 본미션월드에서 준비한 떡과 본죽 상품권이 안겨졌다.

 

한편 본죽으로 유명한 본아이에프(Bonif)20029월 종로구 대학로에서 창업했다. 본아이에프는 본죽의 성공에 힘입어 본비빔밥(2006), 본죽/비빔밥 프리미엄카페(2008), 본도시락(2010)을 차례차례 설립하며 성장해 나갔다. 2015년부터는 이미 성숙기에 접어든 시장에도 진출하여 본설렁탕과 피자체인점 일마지오(2015)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최근에는 죽, , 반찬, 건강즙 같은 장기보존이 가능한 포장으로 만든 간편식 시장에도 진출하면서 수 천 여 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거대 프렌차이즈 외식 기업으로 성장하기에 이르렀다. 본아이에프의 비약적 성장에는 무엇보다 본죽의 성장이 핵심동력으로 작용하였다. 본죽은 설립 8년 만에 1,200개의 가맹점을 개설하였으며, 일본, 중국, 미국 등에도 직영점을 개설하는 등 해외 진출도 시도하고 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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