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윤대규 장로 · 수석부회장 정정호 장로 · 총무 김성수 장로
김진하 목사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고 샬롬부흥하는 총회와 교회가 되자”
윤대규 회장 “영남인 찾기, 가족 찾기를 실시해 모임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
재경영남협의회 제7회 정기총회가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2일 오전11시 예수사랑교회(김진하 목사)에서 있었다.
제1부 예배는 회장 권영근 장로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윤대규 장로의 기도, 회계 권순대 장로의 성경봉독, 설교는 김진하 목사가 맡았다(골든타임, 창19:23-26). 예배찬양은 예수사랑교회 헵시바찬양대가 하나님을 찬양했다. 예배는 왕십리교회 맹일형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김진하 목사는 설교에서 “소돔과 고모라는 죄로 인해 망했다. 특히 동성애로 멸망했다. 하나님의 경고를 듣지 않았기에 그 성들은 멸망했다. 우리나라에서 매년 6월에 있는 퀴어 축제에 대해 우리는 경각심을 가져야한다. 돌이킬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이 골든타임이다. 이 시간을 놓치면 안 된다. 돌이킬 시간이 주어지는 것이 은혜이다. 하나님께서는 요나를 통해 니느웨성이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이때 그들은 회개했기에 용서해주셨다. 골든타임의 경고가 주어질 때 돌이켜야한다. 언론은 위기의 골든타임을 경고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목사, 장로도 골든타임을 알려주는 일을 해야한다. 제107회 총회는 교회를 회복하기 위해서 샬롬부흥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부흥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다. 소돔과 고모라는 그 기회를 놓쳐서 망했고, 니느웨는 기회를 잡아 멸망을 피했다.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회계 권순대 장로가 헌금기도하고, 예수사랑교회 이선옥 집사의 찬양을 따라 헌금했다.
제2부는 총무 김종구 장로의 사회로 증경회장 장훈길 장로의 기도로 시작했다.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맹일형 목사는 “총회 내 여러 지방 모임에는 나름의 장점과 특색이 있다. 이것들이 어우러질 때 많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믿는다. 영남인들의 특색을 잘 살려 교계와 총회에 유익이 되기를 바란다. 타향에 있기에 고향에 대한 애착이 크다. 이 모임을 통해 우리 모두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진 영상 축사는 총회장 권순웅 목사,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가 각각 축사했다.
전국남전도회 회장 양호영 장로는 “그동안 수고하신 회장님과 임원들께 감사하다. 또한 신임원들께 축하드린다. 서로 친목하며 고향 소식을 나누며 영남인의 자긍심을 나누는 이 모임에 큰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 우리는 든든한 결속력을 갖고 있다. 회복을 넘어 부흥을 향해 힘써 달려가자. 샬롬부흥의 선봉이 되자”고 축하했다.
전국주교 회장 이해중 장로는 “선배들이 영남인의 위상을 세워주셔서 감사하다. 후배로서 잘 따르기를 바란다. 영남인의 위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 수고하신 증경, 고문들께 감사드린다”고 축사했다.
제6회 권영근 장로는 회원수련회 준비위원장 정정호 장로에게 감사패를, 함께 1년을 수고한 실무임원들에게 성경을 수여했다.
제3부 회의는 회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권영근 장로의 사회와 명예회장 김성오 장로의 기도로 시작했다. 먼저 전회의록 보고, 사업보고, 회계보고는 유인물로 받았다.
제7회 회장 윤대규 장로는 “실무임원들과 힘을 모아 섬기도록 하겠다. 영남인 찾기, 가족 찾기를 실시해 회원들을 많이 확보해 모임에 더 많이 모이도록 하겠다.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제6회 회장 권영근 장로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신임 총무 김성수 장로의 인사와 광고가 있었다.
한편 이날 선물은 신임회장 윤대규 장로가 제공하고, 애찬은 예수사랑교회에서 준비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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