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107회 총회기후환경위기대응특별위원회 자문위원, 전문위원 위촉식 및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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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총회기후환경위기대응특별위원회 자문위원, 전문위원 위촉식 및 포럼

기사입력 2023.03.04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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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위원장 백동조 목사, 전문위원장 정영교 목사

 

기후환경 위기로 탄식하는 피조물은 인간의 범죄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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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회 총회기후환경위기대응특별위원회(위원장 배만석 목사) 자문위원, 전문위원 위촉식 및 포럼이 3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10분까지 총회회관에서 있었다.

 

위촉식은 서기 박영만 목사의 사회로 총회장 권순웅 목사와 위원장 배만석 목사가 자문위원과 전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위원회는 자문위위원장으로 백동조 목사(동목포/사랑의)를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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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 영남권 자문위원으로 양대식 목사(진주/진주성남), 박기준 목사(대경/목자), 조운 목사(울산/대영), 백웅영 장로(남부산동/해운대제일)를 위촉했다.

 

2) 호남권 자문위원은 이상복 목사(전남/광주동명), 나학수 목사(빛고을/광주겨자씨), 정창수 목사(전남/산돌), 서정수 목사(전주/동은), 조동원 목사(광주/서문)가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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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부권 자문위원은 홍성현 목사(대전중앙/판암), 신종철 목사(대전/예인), 원철 목사(대전중앙/대전예원), 노병선 장로(경기수원/오산비전)가 위축됐다.

 

4) 서울권 자문위원은 한규삼 목사(동서울/충현), 이철우 목사(경일/새빛), 김승규 목사(평남/광명), 김종원 목사(용인/포곡제일), 송병원 장로(경평/늘사랑), 최현탁 장로(소래/목동제일)가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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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문위원장에는 정영교 목사(남경기/산본양문)를 위촉하고, 전문위원으로는 송준인 목사(경기/청량), 이박행 목사(전남/복내전인치유선교센터) 그리고 윤형철 교수, 조천호 교수, 국종성 교수, 함유근 교수를 위촉했다.

 

위촉식에 이어 포럼을 가졌다. 포럼은 전문위원장 정영교 목사의 사회와 부위원장 조평제 장로의 기도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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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의에서 전문위원 송준인 목사는 그리스도인들의 기후 환경 위기 대응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별도로 강의를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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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의에서 전문위원 이박행 목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 지침을 제시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별도로 강의를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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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1부 예배는 위원장 배만석 목사의 인도로 부위원장 조평제 장로의 기도, 회계 이창원 장로의 기도, 설교는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맡았다(피조물의 탄식, 8:19-22). 예배는 직전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권순웅 목사는 설교에서 비금 우리는 핵문제, 차별문제, 기후문제에 대한 위기 위식을 가졌는가? 문제를 인식하고 답을 구하는가? 변화에 대해 인내하고 도전하는가? 그리고 정직하게 자신을 평가하는가? 특히 기후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가온 기후위기를 아는가? 그 위기를 인식하고 깨닫고 있는가? 기후위기는 곧 다중위기로 이어진다. 기업은 먼저 위기를 인식하고 잘 수용해서 건강한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노력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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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권순웅 목사는 본문에서 피조물의 탄식과 고통을 아는가? 종말에 찾아오는 피조물의 탄식은 자신의 뜻이 아니라 인간의 죄로 인한 결과이다. 피조물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즉 교회가 나서서 선지자, 제사장, 왕적 사역으로 세상에 나가야 한다. 107회 총회는 샬롬부흥이다. 먼저 하나님과의 샬롬, 즉 예배회복이다. 그리고 사람과의 평화와 환경과의 샬롬이다. 107회 총회는 하나님과 사람과의 샬롬을 위해 샬롬부흥 전도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 총회는 선교적 총회라는 뜻으로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하나님 나라 운동에 나서야 한다. 13000개 교회와 2500명 목사가 전도훈련을 받았다. 이 전도훈련이 환경과의 평화를 위해 기후 환경 운동, 저출산에서 고출산 운동으로 퍼져야 한다고 전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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