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제34회 대표회장 이상학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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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제34회 대표회장 이상학 목사

기사입력 2023.03.2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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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회장 이억희 목사와 이해중 장로

 

108회 총회부총회장 후보 김영구 장로와 이이복 장로 인사

 

107회 총회 감사부장 김경환 장로 참석해 축하

 

대표회장 이상학 목사 우리는 천로역정에 나선 그리스도인들.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천성을 향하여 뚜벅뚜벅 함께 가자

 

증경회장 배만석 목사 어려울수록 더 크게 기도하고, 더 크게 설교하며, 더 크게 심방하고, 더 크게 찬양하며 이겨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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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제34회 정기총회가 328일 오전 1030, 회원 9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모여 대표회장 이상학 목사, 상임회장 이억희 목사와 이해중 장로, 상임부회장 정명호 목사와 이병우 장로, 사무총장 박철수 목사와 김철인 장로, 서기 한민수 목사, 회의록서기 여한연 목사, 회계 김용출 장로 그리고 감사 전병하 장로, 양호영 장로, 김대영 장로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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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회 대표회장 이상학 목사는 취임사에서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제33회를 탁월하게 이끌어 주신 맹일형 목사님 존경합니다. GP선교회 역사상 최초의 장로 재단이사장이시며, 상임회장으로 수고하신 염천권 장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 회원들의 격려에 힘입어 제34회기가 출범합니다. 주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충성하셨고, 충성하시는 모든 재경 영남교역자들을 잘 섬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향 까마귀라는 말이 있습니다. 늘 반갑지요. 하지만 우리 모두는 장망성을 떠나 영원한 본향에 가려고 천로역정에 나선 그리스도인들입니다.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천성을 향하여 뚜벅뚜벅 함께 갑시다. 늘 마음속에 품고 사는 그리운 고향의 기억에 부끄럽지 않도록, 다른 사투리를 가진 분들과도 더 많이 사랑합시다. 부족한 저와 너무나 훌륭하신 제34회 임원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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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상임회장 이상학 목사의 인도로 상임회장 염천권 장로의 기도, 증경상임회장 권영근 장로의 성경봉독, 복음가수 김문기 장로의 특송 그리고 설교는 증경회장 배만석 목사가 맡았다(더욱 크게, 10:48). 예배는 명예회장 이종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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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회장 배만석 목사는 설교에서 바디오매는 예수님만 바라보고 소리 질렀다. 개척교회 때 교인이 다른 교회로 옮기면 목사는 많은 충격을 받는다. 그러나 이때 낙심하지 말고 더 크게 기도하고 더 크게 설교하며 더 크게 심방하면서 이겨나가야 한다. 특히 미래자립교회는 어려울 때 크게 부르짖어야한다. 더 은혜로운 설교를 해야 한다. 대심방을 해서 교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해야하며 목자와 양의 관계를 잘 맺어야한다. 교회에는 기도 소리, 찬송 소리, 말씀 소리가 있어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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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도 시간을 가졌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증경상임회장 정영수 장로),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증경상임회장 문찬수 장로), “한국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하여”(증경상임회장 조재근 장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를 위하여”(증경상임회장 이재영 장로),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를 위하여”(증경상임회장 김성오 장로) 각각 기도했다. 이어 회계 김용출 장로의 헌금기도 후 찬양사역자 이경미 사의 찬양과 함께 헌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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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축하와 소개는 상임총무 박철수 목사의 사회로 먼저 찬양사역자 이경미 사모의 축가로 시작했다.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강진상 목사는 축사에서 코로나19 시기에 목회자들이 번 아웃 증후군을 우려하고 있다. 목회자들이 극심한 스트레스로 무기력에 빠진다. 이때 목회자는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1) 매일 감사를 고백하라. 2)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가져라. 3) 나 자신에게 너그럽게 해서 소명의식을 회복해야 한다며 새 임원들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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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지역노회협의회 상임회장 김상윤 목사는 무엇보다도 훌륭한 새 회장을 선출하고 함께 할 수 있어서 축하드린다. 역대 대표회장들이 한발자국 나아가며 지금까지 33개의 돌다리를 놓는 좋은 리더십을 보여주셨다. 이제 이상학 목사께서 34번째 돌다리를 놓을 지도자이다며 축복했다. 이어 중부협의회 대표회장 김정설 목사, 서북지역협의회 명예회장 김철중 목사, 전국원로장로회 회장 장훈길 장로가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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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MC 중앙회장 김영구 장로는 기독실업인회가 2023년 주제를 너희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지라이다. 한국교회는 다음세대를 걱정하고 있다. 이제 CBMC 기업인들이 을 던지려고 한다. 먼저 숭실대를 시작으로 모든 대학에 소그룹 채플을 만들고 있다. 숭실대 신입생 1,400여 명이 12주 코스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CBMC 100여 명의 멘토들이 섬기고 있다고 다음세대를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오는 46CBMC와 예장합동이 공동으로 저출산 문제에 대한 포럼을 가는다. 여기서 패널로 나선 김영구 장로는 그 다음세대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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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노회협의회 증경상임회장 이이복 장로는 나는 12년 째 림프암으로 고생하고 있는 담임목사를 모시고 있는 장로이다. 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면 안타깝기도 하고 측은하기도 하다. 와사보생(臥死步生) 걸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는 말이다. 남은 생에 많이 걸어서 모두 늘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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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회장 한수환 목사는 협의회에 총대들을 많이 확보하는 일을 해야 한다, 증경회장 남서호 목사가 협의회가 총대 중심으로 재탄생해서 총회를 위해 많은 일을 해야 한다. 연거푸 총회장들이 영남에서 배출하게 생겼다. 이렇게 총회 정치 모판(母板)이 건강해졌다.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은 완전히 변화됐다. 우리 모임에 정이 계속 있기를 바라고 총회 정치가 더 복된 방향으로 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상임부회장 이해중 장로가 내외빈소개 및 인사 후 상임총무 윤대규 장로의 광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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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회의는 대표회장 맹일형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정명호 목사의 기도, 서기 이억희 목사가 회원 95명 참석을 보고했다. 회의록서기 여한연 목사의 회의록 낭독, 상임총무 박철수 목사의 사업보고, 서기 이억희 목사의 서기보고, 감사 김명식 장로의 감사보고, 회계 김용출 장로의 회계보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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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을 개선하고 신구임원을 교체했다. 그리고 제34회 대표회장 이상학 목사는 직전 대표회장 맹일형 목사와 직전 상임회장 염천권 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맹일형 목사를 명예회장 추대했다. 회의를 마치고 서기 한민수 목사의 애찬기도 후에 애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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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는 오는 331일 임원회를 갖고 구체적인 조직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멀리 대구에서 총회 감사부장 김경환 장로가 참석해 축하했다. 그리고 제108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김영구 장로와 이이복 장로도 다시 한 번 인사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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