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재 목사 “7개 시찰 139개 교회와 383명의 노회원과 장로 총대들께 감사”
제108회 총회 부서기 후보로 추천받은 임병재 목사와 노회장 허정문 목사
경청노회 제122회 정기회가 4월 4일 경산교회(김광남 목사)에서 개최되어 노회장 허정문 목사, 서기 김종언 목사, 회의록서기 이덕현 목사, 회계 기문도 장로를 선출했다. 그리고 이날 영광교회 임병재 목사를 '제108회 총회 부서기 후보'로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추천받은 임병재 목사는 “먼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린다. 전폭적인 지지로 총회를 섬기도록 허락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힘을 쏟아 주시는 증경노회장들과 직전 노회장과 임원 그리고 오늘 새롭게 출발하는 노회장 및 임원 그리고 우리 경청노회에 소속한 139개 교회와 383명의 노회원과 장로 총대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면서 “우리 경청노회는 결코 작은 노회가 아니다. 총대만 하더라도 20명이나 되는 자랑스러운 노회이다. 나를 총회를 섬길 기회를 주셨으니, 부서기가 된다면 최선을 다해 우리 경청노회의 위상을 높이는 일에 힘을 다하겠다. 총회를 바르게 섬기겠다. 항상 좋은 사람으로 남겠다”고 다짐했다.
영광교회 임병재 목사와 김기용 장로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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