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노회 제192회 정기회가 4월 4일 숭오교회(서성수 목사)에서 개최되어 왜관교회 이민호 장로를 제108회 총회 부회계로 추천하고 제200회 정기회 준비하는데 힘을 모았다.
이날 정기회에서 노회장 서성수 목사, 부노회장 전용표 목사와 설경환 장로, 서기 이도형 목사, 회의록서기 배철욱 목사, 회계 김길웅 장로를 선출했다.
이날 정기회에서 제108회 총회 총대로 서성수 목사, 임용택 목사, 홍성헌 목사, 김종화 목사, 박종국 목사, 송종필 목사, 이도형 목사 그리고 설경환 장로, 이민호 장로, 이인순 장로, 배종호 장로, 장재철 장로, 신덕일 장로, 박경일 장로를 선출했다.
다음은 제108회 총회 부회계로 추천받은 이민호 장로의 인사말이다.
꿈을 주시고 길을 여기까지 인도해 주시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며 지금이 있기까지 함께해 주신 왜관교회와 경북노회 위에 감사를 드린다. 특히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와 격려와 아낌없는 후원으로 힘을 주신 당회와 담임목사께 감사드린다.
뒤돌아보니 각종 연합회 활동을 하며 꿈을 키워 온지가 어언 35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러다 보니 이제 남은 시간은 비록 3년이지만 제108총회 부회계로 섬기는 것이 총회를 위하여 마지막으로 헌신할 기회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
부끄럽지 않은 지금까지의 삶을 뒤돌아보며 끝까지 코람데오의 신앙으로 법과 원칙에 따라 정직하고 깨끗한 선거를 통해 저를 지지해 주신 총대님들께 감동을 주는 선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내가 부회계로 당선이 되면 그 동안의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총회장님을 잘 보필하고 총회의 발전과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과 신뢰 받는 총회가 되는 일에 저의 최선을 다하겠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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