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시온문화사 설립 감사예배】 대표 양성수 장로 “기독신문을 위해 끝까지 헌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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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문화사 설립 감사예배】 대표 양성수 장로 “기독신문을 위해 끝까지 헌신하겠다”

기사입력 2023.04.0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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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호 목사 은퇴한 양성수 장로는 용인에서 신촌 신현교회까지 새벽기도에 꼬박꼬박 참석하고 있다

 

태준호 장로 돌쇠 같은 형님, 양성수 장로의 시온문화사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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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문화사 설립 감사예배가 서울노회장로회 회원들과 전국에서 50여 명의 장로들이 참석한 가운데 46일 오후 6시 신촌 형제갈비에서 모여 시온문화사 대표 양성수 장로가 걸어가는 길을 축복했다.

 

시온문화사는 기독신문 경기동부, 강원지역 광고대행을 담당한다. 기독신문사로는 그 넓은 지역의 교회 광고를 책임질 적절한 인물이 필요했다. 그러나 전임 지사장의 공백으로 마땅한 인물이 없었다. 이에 기독신문 20년 지사장을 역임한 양성수 장로가 자천 타천으로 이 일에 나서게 됐다. 그러나 양성수 장로가 신현교회에서 은퇴했기에 기독신문 지사장으로 봉직할 수 없다는 점이다. 때문에 양성수 장로가 시온문화사를 설립해, 기독신문과 별도의 광고 계약을 맺고 기독신문 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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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온문화사 대표 양성수 장로는 세상에 이런 일이? 프로그램처럼, 시온문화사 설립에 대한 소식이 일파만파로 퍼졌다. 그리고 갑자기 설립 예배가 결정되어 신현교회에도 알리지 못했다. 특히 시온문화사는 기독신문사를 위해 끝까지 헌신하겠다. 지금의 기독신문사는 역사상 가장 훌륭한 사장 태준호 장로를 모신 것 같다. 기독신문사를 많이 사랑해 주시기를 바란다. 또 이사장 김정설 목사는 해병대 6개월 후임으로서 친밀하게 총회 일도 많이 해 왔다. 이사장의 남다른 기독신문사를 위한 헌신에 감사드린다. 모든 참석자들이 건강하기를 바란다라고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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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문화사 설립감사예배는 서울서교회 고선귀 장로의 인도로 전국장로회연합회 증경회장 송정현 장로의 기도, 설교는 신현교회 최상호 목사가 맡았다(복 있는 기업, 32). 예배는 기독신문사 이사장 김정설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격려사는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 염채화 장로, 축사는 기독신문사 사장 태준호 장로가 각각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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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교회 최상호 목사는 설교에서 복 있는 하나님의 기업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백성과 기업이다.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기업이 복이 있다. 오늘 참석한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복된 기업이 되기를 바란다. 이제 시온문화사가 출발한다. 성경에 시온의 역사가 많이 일어났다. 시온은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를 많이 받는 좋은 처소이다. 적들의 공경에도 든든하게 견뎌내는 견고한 성이다. 시온문화사가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꽃이 피는 봄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라면서 특히 양성수 장로는 내가 신현교회를 부임할 때부터 나의 목회를 도왔다. 외국에 나가지 않는 한, 멀리 용인에서도 신현교회 새벽기도에 참여했다. 예배 후에 양성수 장로를 위해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기를 바란다. 시온문화사 시온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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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남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 염채화 장로는 내가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서울지구장로회 회장, 재경호남장로회연합회 회장으로 섬길 때, 양성수 장로는 총무로 헌신했다. 이 시간 여러분들이 함께 해 주셨기에 오늘의 양성수 장로와 시온문화사가 있다. 다 같이 협력하고 기도해 달라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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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사 사장 태준호 장로는 오늘 나는 양성수 장로가 좋아서 이 자리에 참여했다. 돌쇠 같은 형님, 양성수 장로의 시온문화사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왔다. 특히 양성수 장로는 지난 20년 동안 기독신문사와 함께 역사를 기록해 왔다. 때문에 섬기는 교회의 대심방도 마다하고 참석했다. 앞으로 시온문화사가 한국교회에 필요한 기업이 되고 선한 사역이 일어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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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준비위원장 박영수 장로는 설립감사예배는 이틀 밖에 준비하지 못했지만 전국에서 60여 명의 장로들이 참석해 감사드린다면서 전국에서 도착한 많은 축하 화한을 보낸 이들을 소개했다. 모든 순서는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 이재천 장로의 식사기도로 저녁을 나누면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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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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