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정으로 출국
제49차 CBMC 한국대회,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오산리 영산수련원에서 열린다
일터사역자 김영구 장로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4월 경기노회 봄 정기회에서 제108회 총회 부총회장으로 추대받은 김영구 장로의 모습이 4월 27일 영납협의회 체육대회, 28일 서북지역노회협의회에서도 볼 수 없었다. 이제 4월 29일이 되면, 7월 후보 등록을 마칠 때까지 선거운동에 나서지 못하게 된다. 때문에 후보자로서는 일분일초도 급한 상황인데도 김영구 장로가 보이지 않아 온갖 억측이 나오는 순간이었다.
제108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자 김영구 장로가 한국CBMC 제17차 유럽 한인 CBMC 파리대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CBMC 회장 김영구 장로는 4월 27일부터 29일 일정으로 출국했다. 제108뢰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서 치열한 선거 일정에서 잠시 벗어나 프랑스 파리에서 일터사역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었다.
김영구 장로는 이미 계획되어 있었던 국제 행사이며 한국 CBMC 회장이기에 부득이 출국해 출마 인사를 다니지 못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한국CBMC 제17차 유럽 한인 CBMC 파리대회 축사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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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CBMC 중앙회장 김영구 장로(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호 10:12)
제17차 유럽 한인CBMC 대회를 개최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회를 준비하고 개최하신 유럽총연 손 회장님과 총연 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격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세계 각지로 보내신 경로는 다르겠지만 여러분이 이 땅에 뿌리내리게 된 데에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으신 겁니다. 여러분들을 아브라함이나 요셉처럼 전 세계의 비즈니스 현장에 복의 근원이요 일터사역자로 삼으시고자 세계 곳곳으로 보내셨다고 믿습니다. CBMC 사역이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질수 있도록 차세대 양육과 활성화를 위한 수고와 현신을 다하고 있는 유럽총연에 응원과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CBMC는 차세대 사역의 일환으로 CCC, 숭실대학교, 총신대, 칼빈대, 대구신학대, 광주신학대, ISF(국제학생회)와 MOU를 가졌습니다. CBMC와 대학교의 협약을 통해 일터 선배로서 복음을 잃어가는 캠퍼스에 복음의 씨앗을 심고 일터 현장에서 승리하는 CBMC 회원들의 모습을 나누고 협력해 나아갈 것입니다. 이 학생들은 우리 CBMC의 미래입니다. 한국CBMC 회원뿐만 아니라 전 세계 CBMC 회원들이 다 같이 모이는 CBMC 세계대회 2023(12차 CBMC 세계대회), 제49차 CBMC 한국대회가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동안 오산리 영산수련원에서 개최됩니다. 이곳에 모이신 모든 회원들을 은혜의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CBMC의 정체성과 비전이 공유되며 희망의 메시지가 전해지는 은혜의 대회가 되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CBMC 회원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사업과 일터 위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항상 함께 임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한편 제49차 CBMC 한국대회가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오산리 영산수련원에서 개최한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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