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자”(엡6:11) 제52회 전국장로회연합회 2023년 하기부부수련회 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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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자”(엡6:11) 제52회 전국장로회연합회 2023년 하기부부수련회 ⓵

기사입력 2023.07.0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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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정채혁 장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총회장 권순웅 목사 하나님이 우리는 부르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죽으라는 사명 때문이다

 

5일 전국장로 찬양대회, 전국에서 10개 장로 합창단이 참여

 

특강을 7회로 대폭 줄이고, 은혜의 시간 4회로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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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자”(6:11) 52회 전국장로회연합회 2023년 하기부부수련회가 전국에서 2,350여 명이 등록하고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4일 오후 230분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개회됐다. 수련회는 6일 새벽부흥회를 폐회예배를 드리고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번 하기부부수련회의 특징은 과거와 달리 특강 시간을 7회로 대폭 줄이고 은혜의 시간을 4회로 늘렸다는 점이다. 그리고 5일 전국장로 찬양대회를 가진다. 찬양대회에 참여한 장로회는 서울강남노회장로회 합창단(25), 김제노회장로회 합창단(40), 대구중노회장로회 합창단(29), 서울노회장로회 합창단(18), 이리노회장로회 합창단(32), 부산노회장로회 합창단, 중서울노회장로회 합창단(24), 충청노회장로회 합창단(44), 안동노회장로회 합창단(36), 수도노회장로회 합창단(52) 10개 팀이 참여했다. 심사결과는 6일 폐회예배 후 시상식 때 발표할 예정이다.

 

그리고 솔리데오 합창단(단장 박남필 장로, 지휘 석성환 교수, 반주 최은순 권사)이 특별출연해 강하고 담대하라” “송축해 내 영혼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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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개회예배는 회장 정채혁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안재권 장로의 표어제창, 대구경북지역장로회 회장 이순우 장로의 기도, 부총무 권택성 장로의 성경봉독, 예배찬양은 수도노회장로회부부찬양단이 “”에벤에셀 하나님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설교는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맡았다(빚진 자로 샬롬 부흥, 8:12-17). 예배는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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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권순웅 목사는 설교에서 바울은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라고 고백했다. 내 안에 두 법이 싸워서,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구할 자가 누구인가! 영적 침체와 영적 무기력은 연약하다. 코로나 19 이후 현재 한국교회 상황은 큰 교회와는 달리 작은 교회는 더 작아지고 주일학교가 회복되지 않는다. 성도들의 영적 수준이 더 낮아지고, 연약한 성도들이 더 양산됐다. 30-40대가 교회를 떠나고 있다. 로이드 존스는 영적 침체는 죄 때문이다. 마귀와의 치열한 싸움으로 영적 침체가 온다고 말했다. 사도 바울은 영적 침체가 아니라 영적 충만으로 나아간 것은, 빚진 자이기 때문이다. 빚진 자는 육신으로 살지 않고 영으로 살아간다. 인간은 전적으로 부패한 존재이나, 빚진 자는 성령으로 사는 존재이다. 하나님의 자녀로 빚진 자이다. 하나님이 우리는 부르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죽으라는 사명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2부 축하와 격려 그리고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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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회장 정채혁 장로는 대회사에서 52회기 하기부부수련회는 하나님의 은혜였기에 가능했다. 특히 호남중부지역에서 1,100명의 참여해서 감사드린다. 영남지역과 서울서북에서도 각각 800명이 참석했다. 등록하지 않은 분까지 합치면 3,000명 가까이 등록했다. 이런 결과는 증경회장들과 각 지역과 로컬의 회장들이 기도하고 협력해 준 덕분이다. 이번 수련회는 농번기를 피하고 특강을 줄이고 은혜의 시간을 늘렸다. 피곤한 육신을 위해서 쉼터도 마련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격려사는 부총회장 임영식 장로, 증경회장단 회장 류재양 장로에 이어 증경회장 권영식 장로는 트러블메이커, 즉 분탕질하는 사람은 교회와 연합회를 파괴한다. 이런 사람은 천국 가기 틀렸다. 피스메이커, 즉 평화를 만드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천국에 간다. 우리 모두 평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 천국에 가자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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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에 나선 GMS 이사장 박재신 목사는 “GMS가 어떤 단체인지를 묻는 목사들이 있었다. 목사들이 이러한데 장로들은 어떨까? GMS 교단 선교 직영본부이다. 국내 최대의 선교단체로서 직원 23명이 사역하고 있다. 파송교회가 없는 선교사들이 최저생활비도 없이 사역하고 있다. 선교사들의 노령화 문제이다. 50세 이상이 70%인데 젊은 선교사들이 나오지 않고 있다.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할 재정이 없고 파송교회로부터 언제 파송을 끊어질까 불안해 하는 선교사들의 사기 진작 문제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GMS는 현재 만만만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라고 현재 GMS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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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총회회의록서기 한기영 목사와 총신대학교 총장 박성규 목사에 이어 장로신문사 사장 강대호 장로는 장로신문의 주인으로서 반드시 장로신문을 구독해 달라라고, 기독신문사 사장 태준호 장로는 한 사람의 장로로서 기독신문 사장으로 섬길 때, 장로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장로들이 바라고 원하는 기독신문사와 사장이 되겠다라고 축하했다.

 

그리고 한국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 유완기 장로, 예장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황진웅 장로, 예장백석대신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승길 장로, 예장 고신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허창범 장로, 그리고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양호영 장로, 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 전국CE 회장 김재규 장로가 축하했다. 그리고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병우 장로는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은혜의 시간 강사는 증경총회장 소강석 목사(해를 품은 달이 되라, 고전5:13-14), 구미상모교회 김승동 목사(당신도 믿음이 있는가? 고후13:5), 광주중앙교회 한기승 목사(교회의 본질을 지켜내는 장로, 2:1-7), 사랑스러운교회 배만석 목사(다윗의 승리, 삼상17:45), 서대문교회 장봉생 목사(예의가 신앙입니다. 13:12-17),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성령 안에서 기도하라, 6:18)가 각각 설교한다.

 

특강은 개포동교회 이풍인 목사, 광주서광교회 고광석 목사, 광주중앙교회 한기승 목사, 영도교회 정중헌 목사, 포곡제일교회 김종원 목사, 내일교회 이관형 목사, 신일교회 이권희 목사, 성산교회 김한성 목사가 강의한다.

특벽기도시간을 가졌다.

 

나라와 민족과 교단 총회를 위하여”(증경회장 신신우 장로)

전국장로회연합회와 하기부부수련회를 위하여”(증경회장 김성태 장로)

해외선교와 전국장로회연합회 개척교회 설립으 위하여”(증경회장 송병원 장로)

미래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를 위하여”(증경회장 윤선율 장로) 각각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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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108회 총회 임원, 상비부장 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전국장로회연합회 하기부부수련회를 축하하며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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