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자”(엡6:11) 제52회 전국장로회연합회 2023년 하기부부수련회 ⓶ 첫날 저녁 은혜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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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자”(엡6:11) 제52회 전국장로회연합회 2023년 하기부부수련회 ⓶ 첫날 저녁 은혜의시간

기사입력 2023.07.0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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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 은혜의 시간, 증경총회장 소강석 목사 얼마나 간절하세요?” 전해

 

헌금은 해외 개척교회 건립과 농어촌미래자립교회와 장로신문사를 위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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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자”(6:11) 52회 전국장로회연합회 2023년 하기부부수련회가 전국에서 2,350여 명이 등록하고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4일 오후 230분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개회됐다. 수련회는 6일 새벽부흥회를 폐회예배를 드리고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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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 은혜의 시간은 준비위원장 오광춘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장승수 장로의 주제제창, 부회장 현상오 장로의 기도, 부회의록서기 김두경 장로의 성경봉독, 찬양은 기독신문사 총무국장 임종길 목사가 주님이 받으신 고난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회계 김흥선 장로의 헌금기도와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와 송원중 장로의 찬양 “”에 따라 헌금을 실시했다. 헌금은 해외 개척교회 건축을 위해 사용된다. 감사 송하정 장로의 광고에 이어 예배는 광주단비교회 서만종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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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는 증경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맡았다(얼마나 간절하세요? 고전5:13-14). 소강석 목사는 설교에서 특이점은 온다는 책이 있다. 특이점은 놀라운 특이한 시간이 온다는 뜻이다. 앞으로는 인공지능은 유전자 검사를 해서 발병할 시기를 예측한다. 그리고 그 원인을 진단하니 예방도 가능해진다. 그 시작이 2040년인데, 그 시간까지 버티면 150년을 살 수 있다라고 전했다.

 

계속해서 소강석 목사는 그러나 우리는 인공지능이 주지 못하는 간절함을 찾아야 한다. 다윗 왕은 사울 왕과는 달리 잃어버린 법궤를 찾아야 한다는 간절함이 있었다. 드디어 다윗은 기럇여아림에서 잃어버린 법궤를 찾아 춤을 추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성전을 짓겠다는 다윗 왕을 영원한 왕위를 약속하셨다. 이제 우리도 간절함을 회복하고 충만해야 한다. 오늘 본문의 사도 바울은 잘못된 영성으로 스데반을 죽이는데 앞장 섰다. 그런데 다메섹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예수에 미쳐 살았다. 그는 아그립바 왕, 총독 앞에서, 나는 예수에 미쳤다고 외치면서 나는 결박당한 것만 제외하면 예수를 만나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사도 바울의 간절함으로 가슴이 뜨거워지기 바란다. 사도 바울이 예수에 미친 이유는 성령에 매인 그리스도의 사랑 때문이다. 한국교회는 간절함을 회복해야 할 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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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강석 목사는 가수 패티 김이 TV 불후의 명곡에서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람과 이별이라는 두 곡을 부르기 위해 6개월을 간절하게 연습했다. 가수 조용필, 남진, 이선희도 공연 하나를 위해 1년을 연습하고 1,000번을 간절하게 노래한다. 기도 원고를 보면서도 버벅거리는 장로와 설교 원고에 매인 목사들을 볼 때 안타깝다. 한국교회 목사와 장로들에게 간절함이 없다면, 정치와 분쟁 그리고 분열밖에 없다. 우리는 이제 혈류병에 걸린 여자처럼, 주의 옷자락을 붙잡고 간절함을 회복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설교 중에 새에덴교회 박주옥 목사는 주의 옷자락을 찬양했다. 그리고 설교는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를 참석자들과 합창하며 간절함을 회복하는 통성기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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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벽기도시간을 가졌다.

나라와 민족과 교단 총회를 위하여”(증경회장 신신우 장로)

전국장로회연합회와 하기부부수련회를 위하여”(증경회장 김성태 장로)

 

한편 전국장로회연합회는 4일 오후 910, 7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임원회를 가졌다. 먼저 제1부 예배는 회장 정채혁 장로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오광춘 장로의 기도, 설교는 증경회장 강의창 장로가 맡았다(하나님의 뜻, 살전5:16-18). 예배는 주기도로 마쳤다.

 

2부 회의에서 1) 하기부부수련회 상황을 전체 등록 인원 포함해서 3,200명 참석을 보고했다.

 

2) 결의문 채택을 위해서 위원이 선정됐다. 위원은 회장 자벽으로 서울서북지역 라로재 장로, 호남지역 남상훈 장로, 영남지역 백영우 장로를 선정하고, 회장과 서기가 자동 위원으로 참여했다.

 

3) 전국임원회는 817일 갖기로 했다.

 

4) 기타 안건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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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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