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52회 전국장로회연합회 2023년 하기부부수련회 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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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전국장로회연합회 2023년 하기부부수련회 ⓹

기사입력 2023.07.0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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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성 목사 나의 전쟁을 하나님의 전쟁으로, 바알브라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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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자”(6:11) 52회 전국장로회연합회 2023년 하기부부수련회가 전국에서 2,350여 명이 등록하고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4일 오후 230분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개회됐다. 둘째 날 강의 7은 성산교회 김한성 목사가 맡았다. 수련회는 6일 새벽부흥회를 폐회예배를 드리고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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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수도노회장로회 회장 조태구 장로의 사회로 민족복음화위원장 박정수 장로의 기도, 부총무 윤병수 장로의 성경봉독, 강의는 성산교회 김한성 목사가 맡았다(나의 전쟁을 하나님의 전쟁으로, 삼하5:17-25). 강의는 김한성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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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성 목사는 강의에서 우리의 삶이 전쟁이디. 승리의 비결은, 내가 내 이름으로 나가면 패하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가면 승리한다. 그러므로 나의 싸움을 하나님의 전쟁으로 바뀌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사울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에서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간다. 예루살렘 성은 전점 더 강해진다. 외교적으로도 다윗이 높아졌다. 다윗의 가문과 자손들도 번성해졌다. 우리 장로들의 발걸음과 눈물과 기도가 여러분들의 자손, 교회, 이 민족과 열방이 번성해지기를 바란다. 묵상할 것이 있다. 번성만 있고, 위기는 없는가? 시련의 칼바람이 불어올 때가 많다. 그러므로 번성이 만사형통인가? 위기 앞에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다윗은 블레셋의 전쟁 위기 앞에 서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알브라심에서 다윗의 대적을 흩으셨다라고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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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성 목사는 계속해서 바알브라심의 기적의 이유는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다윗은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여쭈어 물었다. 오직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 오직 성령 뿐이다. 그러나 바알브라심에도 불구하고 전쟁은 계속 됐다. 블레셋 사람들이 다시 전쟁하러 올라왔다. 그러면 다시 일어나면 된다. 넘어지고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면 된다. 염려할 필요없다. 다시 기도로 일어나면 된다. 왜냐하면 같은 블레셋이 같은 르바임 장소에서 전쟁을 위해 올라왔다. 또 그 놈들이었다. 그러나 전에 치룬 경험, 노하우, 실력 때문에 하나님의 뜻에 역행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여전히 처음 열정처럼, 하나님께 여쭈었던 것처럼 처음 당하는 일처럼 주님만을 의지하는 거룩한 초심을 지켜야 한다. 나의 경험, 노하우를 의지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더 이상 하나님께 여쭙지 않아도 된다는 노하우를 자랑해서는 안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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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한성 목사는 다윗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하나님께 물었더니, 하나님은 다른 방법,을 제시하셨다. 내 노하우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물었더니 하나님께서 다른 말씀을 주셔서 승리할 수 있었다. 하나님의 전쟁이었다. 즉 여호와가 다윗보다 앞서 먼저 나아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셨다. 블레셋 군대를 친 것은 다윗이 기도하고 말씀대로 나가는 순간, 하나님 먼저 앞서 나가 블레셋을 치고 승리하셨다. 전쟁은 내가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 경험을 내려놓으면 그 전쟁은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신다. 그러므로 기도하라. 그리고 말씀대로 살라. 그리하면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희망이 나타날 것이다. 우리의 마지막에는 하나님이 일하심을 선포하고 나가라. 그리하면 하나님이 일하심 것이며, 하나님의 바알브라심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고 전하며 강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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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 번째 은혜의 시간은 준비부위원장 김경환 장로의 인도로 부회장 안상일 장로의 기도, 부총무 송태엽 장로의 성경봉독, 설교는 사랑스러운교회 배만석 목사가 맡았다(다윗의 승리, 삼상17:45). 예배는 대성교회 조영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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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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