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회장은 영남지역에서 선출
양형식 "세상에는 정답이 없다. 비밀이 없다. 공짜가 없다. 여기다 쉬운 것이 없다"
후보, 부산의 백웅영 장로와 대구의 정시호 장로 각축
제42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양호영 장로) 제5차 전국임원회의가 전국임원 62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29일 오후 1시 대전새미래교회(양현식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다문화선교위원장 임선규 장로의 기도로 시작한 제2부 회의에서 처리한 보고 및 안건은 다음과 같다. 모든 회의는 증경회장 염채화 장로의 기도로 마쳤다.
1) 차기 회장 지역 구도의 건은 제4장 17조에 의거하여서 차기 회장 지역은 영남지역으로 정해졌다. 영남지역에서는 차기 회장을 선출해서 7월 25일까지 전국남전도회연합회로 서면으로 제출해야 한다. 전국남전도회 영남지역 임원회는 21일에 모일 예정이다.
2) 제42회 회지발간의 건 실무임원들과 회지발간위원회에 맡겨졌다.
3) 회비납부의 건은 회칙 22조에 의하면 영남지역 임원은 7월 15일까지 납부를 연장하기로 했다. 그 외 지역은 총회 직전까지 납부를 연장시켰다. 6월 27일까지 회비 납부율은 62%이지만, 분답금 납부율은 극히 저주한 형편이다.
4) 기타 안건은 없었다.
한편 제1부 예배는 회장 양호영 장로의 인도로 명예회장 임성철 장로의 기도, 서기 권택성 장로의 성경봉독, 설교는 대전새미래교회 양현식 목사가 맡았다(사랑의 열심히 세워지는 남전도회). 예배는 대전새미래교회 양현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양현식 목사는 설교에서 “세상에는 정답이 없다. 비밀이 없다. 공짜가 없다. 여기다 쉬운 것이 없다. 남전도회의 일이 쉬운 일이 아니기에 가치가 있다. 하나님은 썪는 것을 싫어한다. 썪이지 않는 순순한 신앙을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렵다. 사랑은 은사가 아니라 마땅히 행할 도리이다. 연합활동은 사랑으로, 썩이지 않는 원리로 해야 한다. 사랑의 은사가 아니라 도리로서 사랑의 응집력으로 일하고 세워져야 한다”고 전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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