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호 목사 “남은 사명 잘 감당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겠다”
김상순 목사 “나의 목회철학, 하나님 사랑, 사람 사랑”
신현교회 최상호 목사와 당회원들이 임시회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서울노회(노회장 정동진 목사) 제103회 제1차 임시회가 목사 회원 36명, 장로 총대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13일 오후 3시 서울 신현교회에서 갖고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안건은,
목사 이래 청원의 건은 모두 허락하다.
1) 김상순 목사-서울강남노회 강남교회에서 신현교회로
2) 최수오 목사-중서울노회에서 동성교회로
3) 최근봉 목사-남울산노회에서 서대문교회로
4) 정규진 목사-경기북노회에서 서울홍성교회로
5) 정석훈 목사-서울남노회에서 신현교회로
6) 조충성 목사-중부산노회에서 서현교회로
7) 최지훈 목사-서울북노회에서 서현교회로
8) 이시황 목사-중서울노회에서 청암교회로
9) 이근성 목사-평중노회에서 서울서교회로
10) 신영경 목사-한서노회에서 세광교회로
11) 유태신 목사-서울북노회에서 충신교회로
강도사
1) 전오성 강도사-평양제일노회에서 서울홍성교회로 이래 청원의 건은 허락하다.
목사후보생
1) 남사무엘-안동노회에서 상암교회로 이래 청원의 건은 허락하다.
2) 이요셉-남부산남노회에서 은평교회로 이래 청원의 건은 허락하다.
위임목사 사면 청원의 건
1) 신현교회 최상호 목사의 위임목사 시무 사면 청원의 건은 허락하고 후임 위임목사가 세워질 때까지 그 담임목사의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다.
원로목사 추대 청원의 건
1) 신현교회 임시당회장 장봉생 목사가 목사가 청원한 신현교회 최상호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 청원의 건은 허락하다.
원로목사 추대 허락을 받은 최상호 목사는 “1991년 9월 1일 신현교회로 부임해서 만24년 시무하고 조금 일찍 은퇴한다. 부족했지만 동역자들의 기도와 협조로 여기까지 와서 감사하다. 앞으로 계속해서 사명을 잘 감당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겠다”고 밝혔다. 았다. 이에 동부시찰회에서 꽃다발로 원로목사 추대를 축하했고, 참석자들은 기립해서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신현교회 최상호 원로목사 추대 및 김상순 목사 위임식은 오는 8월 26일 오후 2시에 가질 예정이다.
위임목사 청원의 건
1) 신현교회 김상순 목사의 위임목사 청원은 허락하다.
김상순 목사는 “최상호 목사의 뒤를 잘 따라 성실하게 목회하겠다”고 인사했다. 김상순 목사는 1977년 생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 96학번이다. 미국 웨스트민스터에서 M.div 후 미국에서 안수를 받고 귀국해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 편목과정을 거쳤다. 목회철학은 “하나님 사랑, 사람 사랑”이라고 말했다.
교회 주소(이전) 변경 청원의 건은 허락하다.
서울서교회는 서울 은평구 갈현동에서 53년을 마감하고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로 1119번지에 새 예배당을 건축하고 있다. 현재 임시예배처소는 지축로 86번지이다(지에스프라자 9층).
한편 제1부 개회예배는 노회장 정동진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신준성 장로의 기도, 설교는 노회장 정동진 목사가 맡았다(교회의 유익을 추구하라, 행16:3). 예배는 노회장 정동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노회장 정동진 목사는 “교회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 나라와 서울노회를 위해 유익을 위해 내려놓을 것을 생각해서 아름다운 공동체를 세워나가는데 유연함을 가지자”라고 전했다. 회의 후 가진 폐회예배는 노회장 정동진 목사가 “영적 혜안”(렘13:16)이란 말씀을 전하고 모든 회의를 마쳤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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