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재경호남장로회 제12회 회장 강대호 장로, 수석부회장 양성수 장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재경호남장로회 제12회 회장 강대호 장로, 수석부회장 양성수 장로

기사입력 2023.07.16 21:0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1회 회장 고선귀 장로 “‘함께 주안에서 승리하자!’는 말씀으로 시작했기에 코로나 팬더믹이라는 고난도 이길 수 있었다

 

12회 회장 강대호 장로 재경호남장로회가 큰 역할 감당하도록 노력하겠다

 

전주남 목사 이 시대는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는 꿈을 상실했다. 이 민족이 민족 복음화에 대한 비전을 상실했다

 

정채혁 장로 12회 회장 강대호 장로는 양보하는 종용한 리더십의 소유자이다. 활화산처럼 타 오르시기를 바란다

 

총무 박영수 장로 유임, 배원식 장로와 이형우 장로 부회장으로 진입

 

재경호남장로회 창립 멤버인 양성수 장로가 이번에 수석부회장으로 선임된 것은 다소 늦었다는 평이다

합동합동KakaoTalk_20230714_153845401_19.jpg

재경호남장로회 제12회 정기총회가 회원 86명이 참석한 가운데 714일 오전 11시 서울 여전도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되어 명예회장 고선귀 장로, 회장 강대호 장로, 수석부회장 양성수 장로, 총무 박영수 장로 서기 이창원 장로, 회의록서기 손정호 장로, 회계 김점용 장로를 선출하고 같은 고향의 둔 어려움과 우정을 나누고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심을 지켜나가기로 다짐하며 새롭게 출발했다. 현재 회원은 140여 명이다. 특히 재경호남장로회 창립 멤버인 양성수 장로가 이번에 수석부회장으로 선임된 것은 다소 늦었다는 평이다.


합동합동KakaoTalk_20230714_153845401_27.jpg

12회 회장으로 취임한 강대호 장로는 회장으로서 잘 섬기겠다. 재경호남장로회가 큰 역할 감당하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협력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인사하며 취임했다.

합동합동20230714_105942.jpg

11대 회장 고선귀 장로는 주님 주신 은혜 아니면 만날 수도 없고, 사랑할 수도 없는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로 묶으시고 교단 안에 재경호남장로회를 모이게 하셨다. ‘함께 주안에서 승리하자!’는 말씀으로 시작했기에 코로나 팬더믹이라는 고난도 이길 수 있었다라고 감사하며 물러갔다.

합동합동20230714_110534.jpg

1부 예배는 회장 고선귀 장로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강대호 장로의 기도, 서기 이형우 장로의 성경봉독, 설교 전 특별찬양은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와 송원중 장로, 설교 후에는 예수인교회 노호곤 장로가 사랑의 종소리를 색소폰 연주하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설교는 새서울교회 전주남 목사가 맡았다(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는 백성, 33:11-22).

합동합동20230714_113321.jpg

새서울교회 전주남 목사는 설교에서 대한민국과 우리 고향이 잘 되는 방법은 하나님을 우리 하나님으로 삼는 것이다. 세계를 돌아보니 예수를 잘 믿는 사람들은 먹는 것, 입는 것, 교양도 수준이 달라도 달랐다. 대한민국은 걸출한 지도자 이승만 대통령으로 하여금 대한민국의 틀을 잘 잡았다. 우리 민족이 살길은 교회를 세우고, 자녀를 목사로 세우는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우리 민족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소망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는 꿈을 상실했다. 이 민족이 민족 복음화에 대한 비전을 상실했다. 한 때 우리는 어린아이부터 늙은이들까지 구국기도회를 하나님께 간구했다. 우리 민족이 살길은 여호와로 우리 하나님을 삼는 것뿐이다. 대한민국의 주인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또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를 지켜내야 한다라고 전했다.

합동합동20230714_114603.jpg

증경회장 라도재 장로는 격려사에서 재경호남장로회의 출범은 어려웠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부흥하고 발전하게 되어 감사드린다. 특히 재경호남장로회 회원들이 총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향을 떠나 서울에 올라와서 예수를 믿어 교회 교회마다 호남 출신의 장로들의 헌신이 빛나고 있다. 특히 장로신문사 사장 강대호 장로가 제12회 회장으로 맡는 발전을 이루었다라고 힘을 보탰다. 현재 투병 중인 증경회장 하태초 장로는 지면을 통해 격려사를 남겼다. 이날 하태초 장로는 건강 악화로 불참한 게 아니라 허리가 살짝 불편해져 결국 나오지 못했다.

합동합동20230714_115050.jpg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정채혁 장로는 축사에서 여기 계신 여러분의 후원으로 내가 전국장로회 회장으로 섬길 수 있어 감사드린다. 11회 고선귀 장로는 역대 가장 사역을 잘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12회 회장 강대호 장로는 양보하는 종용한 리더십의 소유자이다. 활화산처럼 타 오르시기를 바란다라고 축하했다.

합동합동20230714_115427.jpg

호신회 회장 박광현 장로는 고향을 떠나 살면서도 신앙을 굳게 지키고 고향의 정을 잊지 못하여 함께 모여 친교하고, 서로 격려하고, 도와가며 살다가 총회로 모여 결속을 다지는 자랑스러운 호남인으로서 역할을 감당하시기를 바란다라고 함께 기쁨을 누렸다. 호신회는 호남출신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주로 예장통합 장로들의 모임이다. 박광현 장로는 지난 623일 제40회 회장으로 선출됐고, 호신회 회원들은 560여 명이 소속되어 있다.

합동합동KakaoTalk_20230714_153845401_20 (1).jpg

2부 회의는 회장 고선귀 장로의 사회로 명예회장 송정현 장로의 기도로 시작하고 회무를 처리하고 새 임원을 선출했다. 그리고 배원식 장로와 이형우 장로가 새로 부회장으로 진입했다.

합동합동20230714_120015.jpg

한편 제108회 총회 임원 후보자들이 대거 참석해 인사했다. 총회총무 후보 고영기 목사, 부총회장 후보 김종혁 목사와 남태섭 목사, 김영구 장로와 이이복 장로 그리고 부회의록서기 후보 임병재 목사와 최인수 목사가 참석했다. 그리고 제53회 전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 후보 홍석환 장로가 참석해 인사했다.

 

그리고 정기총회를 알리는 책자에는 광주중앙교회(한기승 목사), 새서울교회(전주남 목사), 새엔교회(소강석 목사), 예수인교회(민찬기 목사), 은샘교회(조승호 목사)의 광고가 실렸다. 특히 단체선물은 광주중앙교회(한기승 목사)에서 올리브유를 선사하고 신임회장 강대호 장로가 식사와 타올을 선물했다.

합동합동20230714_110636.jpg

 

합동합동20230714_110921.jpg

 

합동합동20230714_115623.jpg

 

합동합동20230714_120406.jpg

<최성관 기자>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