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지역남전도회 제6차 순회예배 갖고 장학금과 중국 창성교회 후원금 전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서울지역남전도회 제6차 순회예배 갖고 장학금과 중국 창성교회 후원금 전달

기사입력 2023.07.16 21:3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배원식 장로 모든 것이 은혜였다

 

정중헌 목사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이 되자

 

10회 정기총회 812일 오후 1시 서울 신현교회에서 갖고 전병하 장로를 회장으로 선출

합동KakaoTalk_20230716_192057374.jpg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 배원식 장로) 6차 순회헌신예배가 716일 오후 3시 서울 명성교회(정우홍 목사)에서 개최되어 장학금을 전달하고 중국 창성교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창성교회는 북한, 러시아, 중국 접경지대에 위치한 교회이다.

합동20230716_151058.jpg

회장 배원식 장로는 지난 해 8월 내가 섬기는 상계제일교회에서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됐을 때 '은혜'라는 곡을 가족들이 특송했다. 오늘 순회헌신예배 전 상영한 지난 1년간 활동 동영상의 배경곡도 '은혜'이다. 그리고 오늘 상계제일교회 김예진 성악가도 '은혜'를 찬양했다. 부족한 자가 회장으로 섬긴 지난 1년이 모두 은혜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합동KakaoTalk_20230716_192057374_18.jpg

순회헌신예배는 회장 배원식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이종일 장로의 표어제창, 부회장 김정관 장로, 서기 최선용 장로의 성경봉독, 예배찬양은 복음가수 장욱조 목사(주님 예수 나의 동산)와 상계제일교회 청년 김예진(은혜)이 하나님을 판양했다. 설교는 영도교회 정중헌 목사가 맡았다(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5:1-6). 예배는 명성교회 정우홍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합동20230716_152334.jpg

정중헌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이 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찾고 있다. 예루살렘 거리에서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서 정의를 행하고 진리를 구하는 한 사람을 찾으라고 하셨다. 찾으면 이 땅을 용서하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런데 한 사람도 없었다, 이처럼 한 사람이 소중하다. 사도 바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신약성경 13권이 기록됐다. 사도바울의 1, 2, 3차 전도여행으로 기독교를 세계화시켰다. 로마서는, 죄인된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구원받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숙한 신앙인이 된다. 그리고 성숙한 신앙인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고 기독교를 체계화시켰다. 영화, 라인언 일병 구하기가 있다. 이 영화는, 미국이 자신의 나라 사람들을 얼마나 아끼는지를 보여주었다. 우리는 이런 인간 존중을 배워야 한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의인 10명을 찾으면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그런데 의인 10명이 없어서 소돔과 고모라는 영원히 사라져버렸다라고 전했다.

합동20230716_152412.jpg

계속해서 정중헌 목사는 영국은 성공회가 국교이다. 영국의 왕은 켄트베리 대주교가 왕관을 씌여주어야 왕이 된다. 그런데 스코틀랜드는 장로교가 국교이다. 종교개혁자 잔 낙스, 한 사람이 스코틀랜드 국민 전체를 장로교인으로 만들었다. 이처럼 한 사람이 소중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이 되자라고 외쳤다.

합동20230716_152419.jpg

또 정중헌 목사는 그 한 사람이 없는 세상이 있다. 우리는 자주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할 때가 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 맹세도 거짓이었다. 믿을 수 없는 세상, 믿을 사람이 없는 세상이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징계하셔도 그 이유를 아무 것도 모른다.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모르는 백성들이 지도자를 찾아갔지만, 지도자는 하나님의 길은 우리의 멍에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길로 가지 않으려는 세상은 거짓으로 물들었다. 이런 세상에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이 없다. 소돔과 고모라는 동성연애가 만연했기에 멸망시켰다. 망할 수 없는 나라, 로마가 멸망한 이유는, 당시 로마는 세상에서 타락한 나라였다. 차별금지법은 동성연애하는 자들도 차별하지 말자는 내용이어서 우리가 적극 반대하고 있다. 이렇게 타락하면 하나님께서 그냥 두시지 않고 멸망시키신다. 세상이 아무리 타락해도, 이 땅에서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중헌 목사는 하나님은 왜 한 사람을 찾으실까? 하나님은 포도나무 가지만 꺾고 원줄기는 남기라고 하셨는가? 남아 있는 한 사람을 차아서 그 원줄기에 붙여서 극상품 포도나무를 맺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이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극상품 포도나무 열매를 맺기를 바란다. 하나님은 오늘도 극상품 포도나무 열매를 맺는 한 사람을 찾고 계신다라고 전했다.

합동KakaoTalk_20230716_192103497.jpg

회계 이종식 장로의 기도와 예수인교회 노호곤 장로의 색소폰 연주에 따라 헌금을 실시했다. 헌금은 중국 창성교회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이날 명성교회는 참석한 모든 분들께 저녁식사를 제공했다.

합동KakaoTalk_20230716_192057374_25.jpg

 

합동KakaoTalk_20230716_192103497_02.jpg

 

합동KakaoTalk_20230716_192103497_04.jpg

 

합동20230716_160347.jpg

한편 제9회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는 국내학생 장학금 전달, 미래자립교회 보수공사, 네팔 라수아 뽀르레빛교회 헌당감사예배, 네팔 카투만두 성광교회 연합예배, 인도네시아 반둥 영광교회 헌당감사예배와 사랑의집 수요예배, 성산푸른초장 연합예배 및 후원금 전달하는 펼쳤다. 그리고 오는 812일 신현교회에서 제10회 정기총회를 갖고 전병하 장로를 회장으로 선출한다.

합동20230716_150406.jpg

<최성관 기자>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