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명의 VIP 참석, 홍순일 목사의 간절한 40일 작정기도와 적극적인 전도의 결과
성도들도 담임목사와 함께 열심히 기도해서 7명을 전도
「VIP 초청 블레싱 데이」 총68명 예배(영상예배 6명 포함)
앞으로 12월 3일에 있을 「VIP 초청 블레싱 데이」 에 성도들의 기도와 전도가 기대
정성구 교수 “홍순일 목사에게 소래교회 모형과 목양일념 두루마리 선물”
특별순서는 Aret 오페라단 대표 박제승 안수집사, 하늘소리콰이어 단장 윤혜선 권사, 한세달크로즈센터 김성희 선생이 독창과 중창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송파은혜교회(홍순일 목사) 「VIP 초청 블레싱 데이」가 7월 16일 오전 11시,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었다. 이날 특별히 17명의 VIP가 참석해 부흥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특히 송파은혜교회 홍순일 목사는 지난 40일 동안 교회를 떠나지 않고 매일 기도회를 갖고 「VIP 초청 블레싱 데이」를 준비해 왔다. 그 결과, 이날 참석한 19명의 VIP는 전부 홍순일 목사가 전도한 결과였다. 성도들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담임목사와 함께 열심히 기도하고 전도한 결과, 무려 7명을 「VIP 초청 블레싱 데이」에 참석시켰다. 그리고 이제 12월 3일에 갖는 「VIP 초청 블레싱 데이」 에 임하는 송파은혜교회 성도들의 기대가 점점 더 커져가고 있다.
참석한 VIP에는 ‘507호 아저씨’로 불리는 분이 있다. 그는 ‘교회에서 찬양을 부르게 해 주면 참석하겠다’고 해서, ‘507호 아저씨’는 결국 참석해 찬양 “이 기쁜 소식을”을 노래했다. 이로서 ‘507호 아저씨’는 20년 만에 교회를 출석하는 역사를 이루었다. 그리고 자녀들을 송파은혜교회 주일학교에 보내겠다는 약속도 받아냈다. 그러나 불심이 깊은 아내의 눈치를 어떻게 이겨낼지 송파은혜교회가 전심으로 기도해야 할 기도제목이다.
그리고 이날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이 참석해 「VIP 초청 블레싱 데이」를 축하했다.
「VIP 초청 블레싱 데이」 주일예배는 홍순일 목사의 인도로 시작했다. 묵상기도에 이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했다. 특송은 송파은혜교회 그레이스성가대가 “은혜, 행복”을 찬양하고, 이원주 장로는 성경봉독을 했다.
그레이스찬양대는 대장 설명숙 권사, 지휘 김명희 권사, 반주 홍예은 선생이 이끌고 있다. 대원은 이상화, 류선희, 설명숙, 김명희, 김영희, 양준노, 배선용, 민대원, 양애리, 홍예진, 홍예슬, 이예빈이다. 그리고 그레이스 찬양단은 리더 류선희 권사, 홍예진, 이예빈이 활동하고 있다.
특별순서는 Aret 오페라단 대표 박제승 안수집사(바리톤, 온누리교회), 하늘소리콰이어 단장 윤혜선 권사(소프라노, 온누리교회), 한세달크로즈센터 김성희 선생(소프라노, 묘동교회)이 독창과 중창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먼저 소프라노 김성희의 독창 “험한 십자가 능력 있네”, 소프라노 윤혜선의 독창 “무곡”, 바리톤 박제승의 독창 “내 영혼이 그윽히 깊은데서” 그리고 소프로나 김성희와 윤혜선의 중창 “Sull aria, 저녁 바람이 부드럽게, From open nozze di Figaro”, 이어진 중창은 소프라노 윤혜선과 김성희 그리고 박제승이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설교는 정성구 전 총신대학교 총장이 맡았다(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합2:1-4, 14). 설교 전에 정성구 목사는 송파은혜교회 홍순일 목사에게 한국교회 첫 번째 교회인 소래교회 모형과 목양일념을 적은 두루마리를 선물했다. 그리고 정성구 목사는 설교 전에 반주 없이 “주 하나님 지으신 세계”를 찬양했다.
정성구 목사는 설교에서 “법대로, 양심대로, 진실하게 살면 복을 받고 사회 지위가 높아지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하박국 선지자 시대에는 그 반대였다. 때문에 젊은 선지자의 가슴이 답답해서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고 하나님과 맞장 기도를 했다. 그러자 하나님은, 어렵고 힘든 상황이라도 묵시를 기록하고 달려가면서 읽게 하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생명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고 의인은 믿음으로 살라고 하셨다. 믿음의 용장들이 되라. 결국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해진다. 한국교회도 작은 소래교회에서 시작했고 복음으로 큰 부흥을 누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예배는 강동제일교회 문대자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송파은혜교회는 지난 3월 19일에도 봄 「VIP 초청 블레싱 데이」 주일예배 가진 바 있고, 이날 2차 여름 맥추절과 함께 「VIP 초청 블레싱 데이」를 가졌다. 그리고 오는 12월 3일에는 추수감사절과 함께 하는 「VIP 초청 블레싱 데이」를 가질 예정이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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