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샬롬부흥 7-UP 구슬 꿰기 보배 세미나」 400명 가까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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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부흥 7-UP 구슬 꿰기 보배 세미나」 400명 가까이 참석

기사입력 2023.07.2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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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권순웅 목사 샬롬부흥의 목적은 교회를 세우고 목회프로세스를 가지는 것, 바람으로는 교회가 세워질 수 없다. 샬롬부흥운동으로 교회가 세워져야 한다

 

-부흥과 열매, 바람으로 멈춰서는 안 되기에 구슬 꿰기 보배 세미나프로세스

 

-쓴 뿌리를 제거하고 견고한 진을 파괴하는 치유

 

-거룩한 공교회를 파괴하는 이단의 냄새가 있다

 

-한 줌 밖에 되지 않은 샬롬 건빵이 여기저기서 뜻밖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본부장 김진하 목사 샬롬부흥운동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샬롬 건빵입니다

 

영월 서머나교회 노인국 목사 성도들의 반응이 너무 쉽다, 좋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새부안교회 모형오 목사 기대했던 것만큼 아주 좋다. 먼저 참가한 분들의 참가후기와 전도할 때 사용하는 메시지를 보고 큰 도전을 받고 참석했다

 

-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단독 강사라는 점이 한계, 제108회 총회로 이어질 가능성 제로. 때문에 해외선교에 활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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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부흥 7-UP 구슬 꿰기 보배 세미나가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400명 가까이 참석한 가운데 7251030분부터 610분까지 경기도 동탄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에서 갖고 제107회 총회샬롬부흥운동의 막바지 훈련에 들어가며 샬롬부흥의 열매를 기대했다.

 

총회샬롬부흥운동본부(본부장 김진하 목사)에서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심정으로 마련된 3개의 강의를 마련했다. 강사는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맡았다. 강의는 구슬 꿰기 보배 세미나에 대한 전체프로세스쓴 뿌리를 치유하는 치유그리고 공교회를 파괴하는 이단을 경계하는 내용을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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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 김진하 목사는 107회 총회장 권순웅 목사께서 가진 비전을 최선을 다해 따르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샬롬부흥운동을 처음부터 하나씩 배워나갔습니다. 319일까지 준비된 모든 세미나를 끝나려고 했습니다. 샬롬부흥운동에 대한 총회장의 의지도 강하시고, 전국교회에도 그 파급효과가 컸습니다. 심지어 시골 오지에도 샬롬부흥운동 현수막을 걸고 전도에 열중하는 교회가 꽤 있음을 보고 힘을 얻었습니다. 원래 4월 세미나에 이어 이번 7월 구슬 꿰기 보매 세미나도 계획에 없었습니다. 큰 성과를 이루고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적은 예산으로 출발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넉넉하게 예산을 집행할 수 있었습니다. 나도 이제 곧 목회를 마무리할 때인데, 샬롬부흥운동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총회장 권순웅 목사께서는 제107회로 샬롬부흥운동을 끝내지 않고, 세계선교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회가 되면 적극 협조할 생각입니다라고 밝혔다.

 

계속해서 김진하 목사는 가장 인상 깊었던 일에 대해서는 “‘샬롬 건빵입니다. ‘건빵은 전혀 뜻밖의 전도 소재인데, 그 효과와 파급되는 영향력은 잊을 수 없을 만큼 컸습니다. 한 예로 내가 시무하는 예수사랑교회에 육군사관학교 교수 부부가 등록을 했습니다. 그 부부가 등록할 교회를 찾아다녔는데, 그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말하기를 아빠! 우리 그 교회 건빵 먹었잖아. 그러면 그 교회에 등록해야지라는 말을 듣고 예수사랑교회 등록했습니다라고 간증했다. 한 줌 밖에 되지 않은 샬롬 건빵이 여기저기서 뜻밖의 성과를 올리고 있음을 반증하는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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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모든 세미나와 강의에 참석한 영월 서미나교회 노인국 목사는 샬롬부흥운동은 현장에 적용하기가 쉽습니다. 특히 우리 교단 전체가 전도와 양육 시스템을 가지고 실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 교단 공과인 하나바이블까지 샬롬부흥운동이 세팅이 된다면, 교단의 정체성은 물론 다음세대까지 신앙을 전수하는데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시무하는 영월 서머나교회는 전체 프로그램을 시행하지 않았지만, 축복셀부터 적용했습니다. 성도들의 반응이 너무 쉽다, 좋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우선 교재부터 부담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교재 내용도 시골 교회의 성도들도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때문에 성도들이 그 어려워하던 전도를 쉽게 접근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도들이 축복셀 전도지를 전하면서 축복을 전달하는 축복의 통로로서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축복셀 전도지는 전도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왔습니다. 즉 성도들이 믿지 않은 사람들을 전도하려고 접근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복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라는 사고의 전환을 가져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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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지막 세미나에 처음 참석한 새부안교회 모형오 목사는 기대했던 것만큼 아주 좋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전도를 하던 중이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전도방법이라도 현장에서 그 효과가 나타나야 합니다. 그동안 여러 번 총회에서 샬롬부흥운동에 참여하라는 안내를 보았지만, 큰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먼저 참가한 분들의 참가후기와 전도할 때 사용하는 메시지를 보고 큰 도전을 받고 참석했습니다. 특히 나는 이단상담사 과정을 거쳤는데, 오늘 이단 감별법 강의가 새롭고 심플했습니다. 한 사람의 목회자로서 최근에 들어 전도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라고 말했다새부안교회 모형오 목사도 샬롬 건빵으로 지역사회와 주민들에게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고 간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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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강의는 전체프로세스로 구슬 꿰기 보배 세미나에서 부흥이 바람으로 멈춰서는 안 된다. 샬롬부흥의 목적은 거룩한 부흥으로 그 열매가 교회의 부흥으로 나타나는 것이다라고 그동안 진행한 샬롬부흥 7-UP 양육프로그램 세미나를 개최한 이유를 밝혔다

 

샬롬부흥 7-UP 양육프로그램 세미나는 7개 기둥으로 형성됐다.

 

그 기본으로는 개혁주의 신학으로 개혁주의 세계관과 목회관을 정립한다.

 

살아 있는 Worship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자로 양육한다.

 

역동적인 Small Group으로 만남, 교제, 번성하는 역동적인 소그룹 형성을 도모한다.

 

체계적인 Discipleship Training으로 체계적인 전도훈련을 통해 평신도 기리더십을 개발한다.

 

샬롬축복 Evangelism으로 실천전도와 샬롬전도축복을 통한 전도체계를 세우고 실천한다.

 

부흥하는 Next Generation으로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출생장려운동, 주일학교부흥운동, 축복셀전도운동, 가정예배회복운동을 펼친다.

 

주님의 Leadship Development으로 리더십 개방을 위해 하나님의 주권 리더십, 말씀 중심 리더십, 성령충만 리더십, 축복리더십, 관계 리더십 과정을 개설하고 이를 통해 서번트 리더십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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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권순웅 목사는 전 세계가 경건의 능력을 가진 교회는 부흥합니다. 그러나 세속화되는 교회는 무너집니다. 전 세계가 건물로서의 교회는 가졌지만, 목회 시스템, 영적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샬롬부흥의 목적은 교회를 세우고 목회프로세스를 가지는 것입니다. 바람으로는 교회가 세워질 수 없습니다. 샬롬부흥운동으로 교회가 세워져야 합니다고 전했다.

 

두 번째 강의는 치유라는 주제로 1) 쓴 뿌리를 제거하고 건강한 마음을 회복하라. 2) 내 안에 있는 견고한 진을 파괴하라. 3) 치유를 위해 예수께서 하신 두 가지 일을 소개했다. 그 두 가지 일이란? 사로잡혔던 자를 사로잡으심과 성령을 선물로 주심이다. 그리고 예수께서 하신 일을 믿는 자들에게 표적이 따른다고 전했다.

 

세 번째 강의는 이단이란 주제로 1) 이단에게는 뭔가 냄새가 난다. 그 사악한 냄새란? 두려움의 덫, 정욕과 탐욕을 자극함, 교만의 정당화, 거짓 사랑의 정당함, 죄를 합리화하고, 신비주의와 이성주의를 만족시킨다고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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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 앞서 제1부 예배는 서기 진용훈 목사의 인도로 회계 전병하 장로의 기도, 위원 최윤영 목사의 성경봉독, 설교는 본부장 김진하 목사가 맡았다(니느웨 왕에게 전도방법을 배우라, 3:7-10). 예배는 다음세대운동본부장 이성화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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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하 목사는 설교에서 니느웨 왕은 이방 사람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몰랐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하나님의 구원의 필살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느 누가 가르쳐 준 적이 없고, 배운 적도 없는데 구원의 복음을 알고 있었을까요? 어떻게 니느웨 왕은 전도에 성공하고 니느웨 사람들을 구원할 수 있었을까요? 그는 보좌에서 일어났고, 금식을 선포하고 모든 강포에서 떠나라고 선포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하나니의 진노와 멸망을 피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요나의 선포로 인하여 니느웨 사람들이 악한 길에서 떠나서 구원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최대 관심은 생명입니다. 요나 선지자의 한 번의 선포로 12만 명을 구원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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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 임영식 장로는 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수고와 본부장 김진하 목사 그리고 전국의 교회와 목회자들의 수고에 격려를 드립니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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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회계 지동빈 장로는 그동안 코로나193년 동안 전도가 주춤했습니다. 그러나 제17회 총회 샬롬부흥운동 세미나로 돌파구를 찾아 나갔습니다. 이제 진정한 부흥과 열매가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축하했다. 이어 총회부회의록서기 전승덕 목사, 총회부회계 김화중 장로가 각각 축사했다.

 

한편 총회장 권순웅 목사는 총회샬롬부흥으로 사용된 샬롬 건빵을 구입하고 배포한 금액이 1억여 원이 넘었다고 밝혔다. 또 샬롬부흥운동이 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단독 강사라는 점이 한계라는 지적과 함께 제108회 총회까지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또 개교회의 프로그램을 총회예산을 들여 전국교회에 적용했다는 비판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즉 110년 총회가 연속 사역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전혀 없는 프로그램을 총회장의 교권으로 밀어부치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는 여론이 팽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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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교회 축복셀이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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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8회 총회 임원 후보들이 찬양하고 있다. 좌로부터 임성원 장로, 이이복 장로, 육수복 목사 그리고 남태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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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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