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전서노회 화호중앙교회(한융희 목사) 화재
증경총회장 김도빈 목사께서 소천했습니다.

전서노회 화호중앙교회 한융희 목사 부부. 사진은 전북 임채영 목사의 페이스북에서
먼저 화호중앙교회 화재 소식입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경찰이 곧 밝히겠지만, 교육, 사택이 다 불에 타, 담임목사 부부께서 당장 갈 곳이 없습니다. 한융희 목사와는 연락할 수 없어서 전서노회 관계자와 몇 가지 정보를 알고 기사에 남깁니다.
화호중앙교회 한융희 목사께서는 얼마 전, 그 힘든 개척교회에서 화호중앙교회로 부임해서 행복한 목회를 이어오다가 큰 불행을 당했습니다.

현재 화호중앙교회 성도들은 채 10명이 되지 않습니다. 한융희 목사께서 그 충성스럽고 헌신적인 성도들로 인해 기쁜 목회를 이어왔습니다. 이 행복한 목사님의 즐거운 목회가 중단되지 않도록 해 줄 의무가 우리에게 있음을 기도합니다.
자세한 화호중앙교회 화재 소식과 증경총회장 김도빈 목사의 소천 소식은, 정읍성광교회 김기철 목사께 직접 문의바랍니다. 김기철 목사께서도 이 장례로 인해, 화호중앙교회 화재 소식에 발만 동동 구르고 계십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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