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급보) 전서노회 화호중앙교회 화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급보) 전서노회 화호중앙교회 화재

기사입력 2023.09.07 16:2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97. 전서노회 화호중앙교회(한융희 목사) 화재

증경총회장 김도빈 목사께서 소천했습니다.

KakaoTalk_20230907_155232241_08.jpg

전서노회 화호중앙교회 한융희 목사 부부. 사진은 전북 임채영 목사의 페이스북에서

 

먼저 화호중앙교회 화재 소식입니다.

KakaoTalk_20230907_155232241.jpg

정확한 화재 원인은 경찰이 곧 밝히겠지만, 교육, 사택이 다 불에 타, 담임목사 부부께서 당장 갈 곳이 없습니다. 한융희 목사와는 연락할 수 없어서 전서노회 관계자와 몇 가지 정보를 알고 기사에 남깁니다.

 

화호중앙교회 한융희 목사께서는 얼마 전, 그 힘든 개척교회에서 화호중앙교회로 부임해서 행복한 목회를 이어오다가 큰 불행을 당했습니다.

KakaoTalk_20230907_155232241_01.jpg

현재 화호중앙교회 성도들은 채 10명이 되지 않습니다. 한융희 목사께서 그 충성스럽고 헌신적인 성도들로 인해 기쁜 목회를 이어왔습니다. 이 행복한 목사님의 즐거운 목회가 중단되지 않도록 해 줄 의무가 우리에게 있음을 기도합니다.

 

자세한 화호중앙교회 화재 소식과 증경총회장 김도빈 목사의 소천 소식은, 정읍성광교회 김기철 목사께 직접 문의바랍니다. 김기철 목사께서도 이 장례로 인해, 화호중앙교회 화재 소식에 발만 동동 구르고 계십니다.

KakaoTalk_20230907_155232241_02.jpg

 

KakaoTalk_20230907_155232241_05.jpg

 

KakaoTalk_20230907_155232241_06.jpg

 

KakaoTalk_20230907_155232241_07.jpg

<최성관 기자>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