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내 가정과 세상을 살리는 어머니들의 기도회 마마클럽“ 발대식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 가정과 세상을 살리는 어머니들의 기도회 마마클럽“ 발대식

기사입력 2023.10.12 23:2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대표 조금엽 권사 권사서 마마클럽은 하녀이다. 우리는 가나혼인잔치의 물 떠온 하인이다. 우리는 무익한 종의 자세로 섬긴다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남윤국 목사 어려움을 이기는 방법은 성경으로 돌아가고 기도를 회복하는 것뿐이다

 

이민근 안산시장 안산시 성시화를 위해 기도하겠다

 

제주성안교회 류정길 목사 아픔은 사명이다. 아파야 다른 사람의 아픔을 알 수 있게 된다고 설교

 

내 가정과 세상을 살리는 어머니들의 기도회 마마클럽발대식이 1012일 오후 7시 반월제일교회(남능현 목사)에서 있었다.

합동KakaoTalk_20231019_183213111_19.jpg

먼저 예사연(백낙웅 선교사&로드웨이브)찬양팀의 찬양 인도,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 실무부회장 송광섭 목사의 기도, 증경회장 장한묵 목사의 개회 선언하자 안산 모든 동네 이름이 적힌 깃발을 든 기수들이 입장했다. 이어 마마클럽 대표 조금엽 권사가 마마클럽 주제 성구 시편1436절을 힘차게 선포하며 본격적인 발대식이 거행됐다.

합동KakaoTalk_20231019_183122562_14.jpg

반월제일교회 남능현 목사는 환영사에서 이 시간에 기도하러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환영한다고 말했다.

 

안산시 이민근 시장이 오늘 발대식에서 너무나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해서 놀랐다. 안산시 성시화를 위해 저도 기도하겠다. 안산 성장을 위해 많이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남윤국 목사는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시작한 마마클럽 기도회가 전국으로 퍼지다가 드디어 안산에도 발대하게 됐다. 어려움을 이기는 방법은 성경으로 돌아가고 기도를 회복하는 것뿐이다고 축복했다.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 김유민 목사는 영상 축사에서 이 시대에는 결단과 결기 있는 기도가 필요한 이 시대에 하나님의 은혜로 안산에 마마클럽이 발대식하게 됐다. 안산 성시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어 증경회장 김성기 목사의 격려사에 이어 2023 안산마마클럽 홍보영상을 시청했다.

합동KakaoTalk_20231019_183225686_04.jpg

제주성안교회 류정길 목사는 예배설교(그 성읍과 함께 기뻐하라, 66:10)에서 이스라엘을 비롯한 세계 곳에서 전쟁을 겪고 있다. 제주는 과거 4.3사건으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다. 살면서 아픔을 겪을 때 그것을 이겨내고 평화를 만드는 사명을 감당해야한다. 아픔은 사명이다. 아파야 다른 사람의 아픔을 알 수 있게 된다. 안산에도 세월호 참사로 인한 아픔이 있었다. 이를 계기로 다른 사람의 아픔을 헤아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내가 겪는 아픔이 사명이며 남의 아픔이 보이면 그것이 나 자신의 사명이다라면서 하나님께서 K-pop, 문화 열풍을 통해 세계 선교를 위해 대한민국을 사용하신다. 안산의 많은 외국인들이 다 선교의 대상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회복하는 것이 부흥이다. 교회의 영적인 힘은 도시를 바꾸는 힘이 있다. 안산을 사랑하며 기뻐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합동KakaoTalk_20231019_183225686_19.jpg

합십기도는 포천제일교회 백영주 사모가 인도했다. “나라와 북한”(불꽃교회 강윤정 권사), “한국교회와 안산을 위해”(반월제일교회 김금란 권사), “다음세대와 가정을 위해”(더새힘교회 김인숙 사모), “선교열방과 마마클럽을 위해”(참된빛교회 최경미 사모)가 각각 기도했다.

합동KakaoTalk_20231019_183213111_16.jpg

이어 마마클럽 대표 조금엽 권사가 비전을 선포하고 사명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발표된 사명선언문은 다음과 같다.

 

마마클럽 사명선언문

 

마마클럽은 마리아처럼 기도하고 마르다처럼 섬기는 자발적 독립적, 중립적인 어머니들의 연합기도운동이다.

 

마마클럽은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거룩한 도시를 이루는 도시 연합기도운동이다.

 

마마클럽은 부산을 비롯한 각 지역 마마클럽과 영적인 연합을 이루어 한국교회와 다른세대의 부흥과 복음적 통일한국과 선교한국을 위해 기도로 준비하는 십자가 군대이다.

 

하나, 우리는 모성으로 가정과 교회와 우리가 사는 도시와 나라를 품는 기도의 집으로 부르심을 받은 예수그리스도의 군사이다.

 

하나, 우리는 자신이 기도할 뿐 아니라 나에게 주신 기도의 불을 다른 이에게 옮기며 개교회를 위한 기도자들을 세우는 일에 힘쓴다.

 

하나, 우리는 기도를 통해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하나님의 몸된 교회 크고 작은 교회의 연합을 도모하며, 각 영역과 지역과 조국 대한민국과 열방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일을 힘써 섬긴다.

 

 

대표 조금엽 권사 권사는 더해서 마마클럽은 말씀이 이끄는 기도를 한다. 마마클럽은 하녀이다. 우리의 소속은 하늘나라이기에 하나님께 속한 여인이다. 2장 가나혼인잔치의 물 떠온 하인같은 사명을 감당하기 원한다. 무익한 종의 자세로 섬긴다고 밝혔다.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 서기 박형근 목사가 헌금기도, 산정현교회 JSL여성합창단이 봉헌찬송을 했다. 이어 “2023서울마마클럽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어머니금식기도회홍보영상을 시청하고, 모든 순서는 증경회장 조종제 목사의 축도로 발대식을 마쳤다.

합동KakaoTalk_20231019_183115016_04.jpg

한편 마마클럽은 마리아처럼 기도하고 마르다처럼 섬기는 어머니들의 순수한 연합기도운동으로 2008년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시작됐다. 마마클럽은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거룩한 도시를 이루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교회, 다음세대, 가정, 속한 도시, 나라, 북한,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사역을 감당하는 자발적, 독립적, 중립적인 기도운동이다. 마마클럽은 복음적 통일한국과 선교한국을 준비하는 기도의 마중물이 되길 소원하며 하나님께서 다시 한 번 이 땅에 제2의 대부흥을 주시기를 꿈꾸고 있다.

 

특히 안산마마클럽은 2022년 지저스페스티벌과 함께 시작된 어머니연합기도운동, 도시연합기도운동이다. 안산마마클럽은 2023421일 반월제일교회(상록구)에서 마마클럽 기도회의 첫 걸음을 옮겼으며 안산 상록구와 단원구로 기도의 불들이 들불처럼 번져가길 기도하고 있다.

 

기도회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반월제일교회에서 있다. 그리고 연합기도회는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반월제일교회에서 갖는다.

합동KakaoTalk_20231019_183115016_09.jpg

 

합동KakaoTalk_20231019_183115016_10.jpg

 

합동KakaoTalk_20231019_183115016_24.jpg

 

합동KakaoTalk_20231019_183115016_25.jpg

 

합동KakaoTalk_20231019_183122562_03.jpg

 

합동KakaoTalk_20231019_183225686_25.jpg

 

합동KakaoTalk_20231019_183225686_26.jpg

 

합동KakaoTalk_20231019_183225686_27.jpg

 

합동KakaoTalk_20231019_183225686_29.jpg

 

합동KakaoTalk_20231019_183228450_01.jpg

<최성관 기자>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