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광교제일교회 임직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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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제일교회 임직감사예배

기사입력 2023.10.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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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칠 원로장로 추대하고, 최희성 시무장로, 시무집사 5, 시무권사 6, 명예권사 3인 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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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32년 광교제일교회(이종석 목사)1021일 오후 2시 임직감사예배를 갖고 김용칠 원로장로를 추대하고, 최희성 장로와 권순일 집사, 임종삼 집사, 고일환 집사, 김정수 집사, 박승기 집사에게 안수해 세웠다.


1 시무권서.JPG

이어 시무권사 이지은 권사, 김경화 권사, 신명옥 건사, 윤혜영 권사, 고종구 권사 그리고 이광자 명예권사, 조숙자 명예권사, 조귀자 명예권사를 세우고 은혜로운 임직식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직분자로 세워지기를 간구했다.

 

동수원노회 주관으로 가진 임직감사예배는 제1부 예배와 제2부 원로장로 추대, 시무집사 장립, 권사취임식 그리고 제3부 권면과 축하시간으로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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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장 이종석 목사는 김용칠 원로장로에 대해 김용칠 장로님은 우리교회가 상가건물에 있을 때 등록하셨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한결같이 교회를 섬기셨다. 이 사실을 우리 성도들님이 알고, 하나님께서도 알고 계십니다. 그 과정에서 어려운 일, 마음 상한 일이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신실한 마음을 지키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담임목사를 도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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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서기 박찬홍 장로는 김용칠 원로장로의 약력에 대해 김용칠 원로장로님께서는 1952년 경북 포항에서 출생하셨다. 1965년 세례를 받고, 2003년 장로장립을 받았다. 그동안 장로님께서는 교사, 찬양대원으로 30년 넘게 봉사하면서 저희 모두에게 신앙의 모범을 보여주셨다. 1979년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시고, 2014년까지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하시면서 설계담당 부사장으로 재직하셨다. 현재는 진합의 대표이사이다. 2009년 국무총리상을 수상, 2022년 백종영 산업포창을 수상하셨다고 소개했다.

 

이어 공동의회서기 권혁진 장로의 추대사, 서부시찰장 김영습 목사의 추대기도에 이어 당회장 이종석 목사의 원로장로 추대 공포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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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성 장로는 답사에서 지금까지 지도해 주신 이종석 목사님, 신앙의 모범을 보여주신 장로님들, 굳은 일을 마다하지 않은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임직을 받은 임직자들은 오늘 주신 말씀과 권면을 마음 깊이 새기며 기도하며 나가겠다. 이 직분이 세상의 명예로 자랑하지 않고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멍에로 알고 더욱 겸손히 봉사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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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나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증경노회장 김성길 목사는 설교(섬기기 위해 태어난 사람, 20:25-28)에서 오늘 설교에서 다른 것은 다 잊어도, 우리가 직분을 받은 이유가 섬기기 위함이라는 사실만은 기억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예배는 부노회장 임윤근 장로의 기도, 노회서기 김진양 목사의 성경봉독, 노회장 최근영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3부 권면과 축하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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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노회장 박철수 목사는 교우 권면에서 오늘 우리 교우들은, 신구약 성경과 장로회 신조, 웨스트민스트 신도개요 및 소요리문답은 성경에 교훈한 도리를 총괄한 것으로 알고 성실한 마음으로 받았다. 그러나 우리는 이 부분에서 담임목사만큼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순종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증경노회장 이남실 목사는 원로장로와 시무장로의 권면을 그리고 부노회장 조영기 목사는 시무집사, 권사와 명예권사에게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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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노회장 민규식 목사는 격려사에서 각 나라는 위기와 재난을 극복하기 위해 특수부대가 있다. 교회의 직분자들은 그 교회가 위기에 처했을 때, 용병이다. 용병의 역할을 잘 감당할 때, 교회는 부흥하고 성장하고, 직분자들은 거룩한 훈장을 받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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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장 이종석 목사는 이날 임직자에게 기념패와 성경을 전달했고, 참석자들은 임직자들에게 선물과 꽃다발로 축하했다. 그리고 임직자들은 교회 건축헌금 3,000만 원을 헌금하고 담임목사 이종석 목사에게 양복 1벌을 선사했다. 모든 순서는 서영준 장로의 광고에 이어 이종석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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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교제일교회는 이종석 목사와 199133일 경기도 수원시 우만동에서 첫 예배를 드리고, 그 해 9월 장년성도 40여 명을 넘으면서 지금의 교회로 부흥 성장하는데 큰 원동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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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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