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금천1지부 설립 & 사랑의쌀독 발대식, 115번째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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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금천1지부 설립 & 사랑의쌀독 발대식, 115번째 지부

기사입력 2023.10.2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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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마르지 않는 사랑의 쌀독. 필요한 분은 가져가시고 넉넉한 분은 채워주세요

 

이선구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사랑의쌀독을 운영한 교회마다 부흥이 일어났다. 나눔은 사랑의 눈물을 넘어 하나님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이다마중물로 쌀120KG 남겨

 

우충희 평강교회는 지난 5년동안 지역사회를 섬겼다. 그리고 3년 전부터 생수나누기로 금천지역을 섬겨오다가 이번에 사랑의쌀독 나눔운동에 참여하게 됐다

 

지부장 우충희 목사, 부지부장 최영화 장로, 서기 김용주 장로, 회계 김희순 권사, 총무 한정훈 집사 그리고 감사 손별식 목사, 김문형 장로, 오시환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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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마르지 않는 사랑의 쌀독. 필요한 분은 가져가시고 넉넉한 분은 채워주세요”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금천1지부 설립 & 사랑의쌀독 발대식이 1026일 오전 11시 서울 평강교회(우충희 목사)에서 열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전초기지가 되기를 소망했다. 특히 금천1지부는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의 115번째 지부로서 다른 지부와는 달리 목사와 장로들이 많이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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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장 우충희 목사는 기도하면서 준비된 후원자를 모셨다. 평강교회 성도들에게는 후원해 달라고 요청하지 않았다. 오늘까지 외부 후원자들이 적지 않은 금액을 후원하셨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걱정하지 않는다. 평강교회는 5년 전부터 금하마을주민협의체와 함께 명절이 맞이해서 어르신들께 떡국을 대접해왔다. 마을회관에 행사가 있으면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금하마을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3년 전부터는 여름마다 생수 나눔을 두 달씩 실시했다. 여기다 사랑의쌀독 나누기로 확장시켰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그 나눔의 목표는 영혼구원이 우리 교회의 사명이자, 전도의 목적이다. 코로나19 이후 사랑의쌀독 나눔 사역을 통해 전도의 문을 열고자 한다. 기도가 필요하다. 누구든지 이 사랑의쌀독을 채우는데 매월 1만 원 후원을 바란다. 기도해주시고, 후원해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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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사명을 멈추지 않는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주최하고 금천1지부가 주관한 이번 지부 설립 & 발대식은 재1부 설립예배와 제2부 발대식으로 거행됐다. 이날을 축하하기 위해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재단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사랑의쌀독쌀 마중물로 쌀120kg, 명예이사장 이심 장로가 쌀1가마니를 남겼다. 사랑의쌀독에 후원된 쌀과 생필품은 금천지역을 중심으로 은퇴목사, 홀목사와 홀사모, 미래자립교회 그리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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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직된 금천1지부장과 임원은 다음과 같다.

지부장 우충희 목사 부지부장 최영화 장로 서기 김용주 장로 회계 김희순 권사 총무 한정훈 집사 감사 손별식 목사, 김문형 장로, 오시환 권사이다.

 

운영이사는 김형동, 김민자, 서형자, 김경미, 김정례, 권은경, 권병렬, 여한연, 안병찬, 박계환, 최성관, 강진국, 안수연, 나수일, 최석우, 안기연. 그리고 백종숙 외 72명의 후원이사로 조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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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금촌1지부장 우충희 목사의 인도로 안수연 장로의 기도, 영광교회 하동근 목사의 성경봉독, 성악가 임종길 목사의 특송, 설교는 재단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맡았다(나누어 주기를 힘쓰라, 딤전6:18-19). 봉헌기도는 지경교회 안기연 목사가 드렸다. 헌금은 사랑의쌀독을 채우는데 사용한다. 예배는 서인천노회장 우종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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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이 내 목숨보다 소중하다. 사명이 끝나면 생명이 끝난다. 사명을 수행하면 어떤 아픔과 질병에서도 회복된다. 사명이 끝나지 않는 한, 죽지 않는다. 생명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사랑이시다. 우리는 사랑의쌀독에 우리의 사랑을 담아야 한다.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외면하는 것이다. 말과 입으로만 사랑해서는 안 된다. 대형교회 앞에 구걸하는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밥 한그릇 전하는 교인들이 얼마나 있는가?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는다. 뜨겁게 사랑하자. 사랑의쌀독을 채우고 전파하자자!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사랑의쌀독을 운영한 교회마다 부흥이 일어났다. 나눔은 사랑의 눈물을 넘어 하나님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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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도를 드렸다. “한국교회와 금천구 복음화,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과 금천지부를를 위하여”(새부안교회 모형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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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지부설립 & 발대식은 남양주4지장 김동욱 목사의 사회와 본부장 김병돈 목사의 기도로 시작했다.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임원들과 후원이사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임명장은 같은 사명으로 함께 달려가자는 각오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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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및 운영이사와 후원이사에게 임명장이 전달됐다.

천사교회(금천1지부 평강교회 우충희 목사) 현판이 전달됐다.

임원 및 후원이사에게 빼지가 전달됐다. 빼지는 내 이웃을 뜨겁게 사랑하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축하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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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는 한국경찰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 격려사는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총괄본부장 강진문 목사 그리고 기독신문 사장 태준호 장로와 금하마을주민협의체 오희옥 대표는 기립인사로 대신했다. 모든 행사는 임원진 일동이 테이프를 커팅하고 사랑의쌀독 채우기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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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금천1지부의 후원계좌는 251-1295-1089-63(농협)이다. 매월 1만 원을 후원하면 후원이사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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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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