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회는 앞으로 전국주교를 돕는 것은 물론 경제적으로 어려운 총신대학교 학생들에게 전반기와 후반기로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3년 전 충남 공주 라마호텔에서 동우회 탄생, 전국주교를 평생 섬겼던 김덕용 장로, 문광선 장로, 정병영 장로가 주축이 되어 창립, 총신대학교 장로교육원 설립도 주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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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회 수련회가 10월 27일, 28일 전남 함평에서 있었다. 수련회는 전남지역장로들의 주선으로 모였는데, 함평 국화꽃 축제를 들러보며 예배와 친교를 다졌다.
전국주일학교연합회(회장 김방훈 장로, 이하 전국주교) 동우회(회장 정병영 장로)가 3년 전 충남 공주 라마호텔에서 창립했다.
동우회는 전국주교를 평생 섬겼던 김덕용 장로, 문광선 장로, 정병영 장로가 주축이 되어 바른 신앙으로 전국주교를 섬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으로 창립했다. 특히 김덕용 장로와 문광선 장로는 전국주교 회장을 지낸 바 있다. 그리고 문광선 장로는 전국주교 회장들의 모임인 주증회 회장으로 취임한 상태이다.
이들 주축 지도자들은, 3년 전 대전중앙교회 고석찬 목사를 강사로 계룡산호텔에서 모여 동우회 창립을 결성했다. 더 나아가 당시 총신대학교 총장 이재서 목사와 장로교육원을 설립을 논의한 끝에 마침내 장로교육원을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이는 53년 전국장로회연합회와 54년 서울지구장로회도 하지 못한 역사적인 일을 이루어낸 것이었다. 앞으로 장로교육원은 총신대학교를 중심으로 전국 지방신학교에서도 설립 운영하고 있다. 획기적이고 역사적인 일로 평가된다.
현재 임원은 회장 정병영 장로, 서기 표유현 장로, 회계 이종성 장로, 총무 박광희 장로이다.
동우회는 전국주교 수석부회장에 도전했다가 낙선한 전국주교 교사들의 모임이다. 현재는 전국주교에서 임원 5년을 역임하고 부회장을 지낸 분들로 조직을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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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첫날 예배는 서기 표유현 장로의 인도로 고문 김덕용 장로의 기도, 설교는 회장 정병영 장로가 맡았다.
합심기도를 드렸다.
1) 최규환 장로의 건강을 위하여
2) 박원달 장로와 딸 박선희를 위하여
3) 모든 회원들의 사업과 건강을 위하여 각각 기도했다. 예배는 총무 박광희 장로의 광고 후, 주기도로 마쳤다.
한편 동우회는 앞으로 전국주교를 돕는 것은 물론 경제적으로 어려운 총신대학교 학생들에게 전반기와 후반기로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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