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무안노회장로회 제42회 회장 박해옥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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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노회장로회 제42회 회장 박해옥 장로

기사입력 2017.10.0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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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노회장로회 제42회 회장 박해옥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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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 교회, 110명 시무장로가 소속된 무안노회장로회 제42회 정기총회가 회원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927() 오전 1030분 전남 무안 월선제일교회(송연재 목사)에서 갖고 회장 박해옥 장로(월선제일), 부회장 나상화 장로(청계중앙), 총무 김길호 장로(복룡), 서기 서삼불 장로(감돈), 회의록서기 김욱곤 장로(일로제일), 회계 서산종 장로(도대)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42회 회장 박해옥 장로는 "41회 회장과 실무임원들의 헌신에 30, 60, 100배로 채워주소. 42회도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며 아름답게 성장하게 하소서"라고 기도하고 "무안노회장로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잘 가르쳐달라. "라고 인사했다.
주요사업으로는 201612월 제1차 성탄찬양콘서트를 거행했다. 그리고 20172월 은퇴장로위로회와 성지순례(러시아, 이스라엘, 요르단), 3월 자체 수양회(동해안)가 예정되어 있다.
1부 예배는 제41회 회장 양부섭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부회장 박해옥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김길호 장로, 설교는 월선제일교회 송연재 목사가 전했다(교회에서 직분자를 세운 이유, 6:1-7). 송 목사는 설교에서 "교회 직분자는 세상의 조건과 다르다.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받는 자이다. 구원받는 데는 조건이 없지만 직분에는 엄격한 조건이 있다. 직분자는 교회문제 해결자다. 그런데 어느 교회 제직회에서 추수감사절에 떡을 하자는데 5시간, 백설기로 정하는데 2시간 총 7시간이 걸렸다. 이렇게 교회와 직분자는 더 이상 비본질에 충실하지 말고 복음이라는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 또 직분자는 목회 협력자다"라고 전했다. 예배는 무안노회장 박영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무안노회장로회원 중에서 전국장로회에서 홍열 장로(지도위원), 김재범 장로(자문위원), 정종식 장로(부총무), 이윤남 장로(민족복음화부위원장)가 섬기고 총회상비부에는 김판열 장로(농어촌부), 이윤남 장로(규칙부), 박성흠 장로(사회부), 양부섭 장로(노회록검사부)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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