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 목사의 유레카! “설교 준비의 유레카!” 외쳐
“나만의 유레카, 파이팅”
경기도 수지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2024년 신년축복성회가 1월 1일부터 3일까지 있었다. 새에덴교회는 2023년 12월 31일 주일예배와 송구영신예배에 이어 2024년 신년축복성회까지 은혜의 강행군(?)을 이어갔다. 성회는 1월 1일부터 3일까지 오전 10시 30분, 저녁 7시 50분 하루 두 번씩 진행됐다.
소강석 목사가 2024년 제시한 “유레카!”는 무엇이었을까? 소 목사가 새에덴교회 성도들과 함께 외친 유레카는 다음과 같다.
▲ 나만의 유레카를 외쳐라!(요삼1:1-4)
▲ 마라에서의 유레카(출15:22-26)
▲ 기도의 유레카(왕하19:1-7)
▲ 럭셔리한 삶을 살아라(히11:23-26)
▲ 이봐 임자, 해보기나 했어(마11:10-12)
▲ 은 나팔의 유레카(민10:9-10)
특히 새에덴교회 신년축복성회는 장년여름수련회와 함께, 소강석 목사가 충만한 의욕감으로 지난 34년 단 한 번도 외부강사 없이 빠뜨리지 않고 모든 집회를 이끌어 온 소중하고 묵직한 집회이다. 그런 가운데 소강석 목사는 안면마비, 감기몸살, 신장결석 그리고 심장을 향하는 혈관 수술도 했다.
“유레카!”는 고대 수학자 아르키메데스가 부력의 원리를 깨닫고 난 후에 외친 외침이다.
그렇다면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2024년 신년축복성회에서 외친 “유레카!”는 무엇이었을까? 이에 대해 소강석 목사는 “저는 말씀을 준비하면서 ‘유레카!’를 외쳤습니다. 설교 원고를 줄이려고, 읽고 또 읽으면서 계속해서 ‘유레카!’를 외쳤습니다. 아, 내가 이런 설교를 준비하다니....”하고 유레카!를 외친 것이었다.
때문에 소강석 목사는 “이번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축복성회에도 우리 성도들이 유레카!의 탄성을 자아내는 집회가 되기를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새로운 태양이 뜨고 성도들의 삶을 새롭게 하는 유레카의 은혜, 유래카의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라고 기원하면서, “새에덴교회 성도들이여, 나만의 유레카 파이팅! GO! GO!”를 외쳤다.
그리고 소강석 목사가 제시하고 새에덴교회 성도들이 외친 “기도의 유레카”(왕하19:1-7)는, “기도는 성공의 시작이다. 기도만이 능력이다. 특히 자신의 비참함으로 기도할 때, 기도의 유레카를 외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단지 기도할 뿐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소강석 목사는 지난 17일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너라는 계절”이라는 제목으로 ‘북 콘서트’를 가졌다. ‘북 콘서트’는 “너라는 계절이 내게 왔다”는 시집 출판 기념회로 가졌다. 이 콘서트에서 소강석 목사는 ‘겨울5’의 마지막 구절을 남겼다.
“별 하나 뜨지 않은 / 밤하늘에 / 별 하나 떠 있다면 / 그건 아마 / 내 가슴 속에 들어온 잠든 / 너의 이름이겠자 / 사람들은 보지 못해도 / 내 눈에만 보이는 / 너의 얼굴이겠지”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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