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진용훈 목사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때가 되면 높여 주신다"
회장 전병하 장로 “하나님을 경외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이라고 믿는다”
회장 백웅영 장로 “위기를 기회로 삼겠다”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1:8) 제10회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전병하 장로) 신년하례회 및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백웅영 장로) 간담회가 1월 10일 오전 11시 백주년기념관에서 있었다.
제1부 예배는 회장 전병하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신은철 장로의 표어제창, 부회장 하정민 장로의 기도, 서기 최선용 장로의 성경봉독, 설교는 성림교회 진용훈 목사가 맡았다(면류관을 보좌 앞에 드리라, 계4:10-11), 복음가수 김문기 장로가 하나님을 찬양했다.
성림교회 진용훈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은 헌신한 자들에게 큰 상을 주신다. 하나님은 이처럼 우리를 높여주시기에 성도는 언제나 겸손해야한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는 대적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때가 되면 높여 주신다. 그러므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려야한다. 하나님만이 영광을 받으셔야한다”고 증거했다.
제2부 신년하례회는 총무 이수행 장로의 사회로 먼저 회장 전병하 장로가 “하나님을 경외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이라고 믿는다. 특히 필리핀의 어려운 교회를 돌보고자 한다.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시는 연합회가 되고자 한다”고 인사했다.
이를 위해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는 2월 18일 오후 3시 서울 성복교회(이요셉 목사)에서 필리핀장로교신학대학과 목공학교 리모델링 후원을 위한 선교대회를 가진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회 회장 이재천 장로와 총회 부총회장 김영구 장로(사진)가 각각 추가했다. 이어 케익컷팅식했다.
제3부 간담회는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백웅영 장로의 사회로 부회장 최순식 장로의 기도로 시작했다. 회장 백웅영 장로는 “전국남전도회연합회의 위기를 기회로 삼겠다. 결코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함께 동역하여 새로운 기획을 만들어 가도록 기도와 힘을 모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총무 신웅철 장로가 증경회장과 회원간의 상견례를 이끌었다.
이날 총무 이수행 장로의 사업계획은 유인물로 받았다. 주요사업은,
2월 해외교회건축을 위한 선교대회,
3월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전도훈련대회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4월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제10회 회원부부수련회,
5월 해외교회건축 헌당예배,
6월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진중세례식,
7월 제2차 임원회와 제2차 실행위원회,
8월 제11회 정기총회를 준비하고 있다.
모든 순서는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 최수용 장로의 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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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백웅영 장로
샬롬! 은혜로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제43회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변화를 통해 安逸卽死(안일즉사)가 아니라 變身卽生(변신즉생)의 각오로 전국남전도회연합회가 되도록 앞서간 선진들의 뜻을 받들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본 연합회는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1:8)"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올 한해는 “강하고 담대하라! 이 산지를 우리에게 주소서”라는 목표 아래, 여호수아 1장 9절 말씀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는 말씀을 굳게 붙잡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나아가겠습니다. 어렵고 힘들겠지만 환경 탓하지 말고 매뉴얼을 통하여 합리적이고 합법적인 업무를 진행하겠습니다. 즉 불필요와 불균일을 제거하고 합리적인 연합회로 발전도록 기획하겠습니다. 또한 증경회장님과 임역원들과 함께 공감능력을 통해 변화를 가져오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전국100만 회원여러분!
전국남전도회연합회가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함께 동역하여 새로운 기획을 만들어 가도록 기도와 힘을 모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주님께서는 일하시기 때문에 함께 기도로 동역을 부탁드립니다. 이번 제43회 실무임원들에게 맡겨 힘을 실어주시면 반드시 행동으로 옮겨, 좋은 열매를 맺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온 마음 다해 기도와 협력해 주시면 반드시 여호와이레 역사가 나타날 것을 확신합니다. 아가페 사랑이 지어진 성읍에 가득하시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주후 2023년 11월 1일 |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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