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미래를 이끈다 ● 한국교회 부흥을 이룬다 ● 한국교회 미래를 이끈다
준비위원장 김종구 장로 “지금은 한국교회를 살려야 할 때입니다. 그래야 이 사회와 나라도 살아날 수 있습니다”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출범준비위원장 김종구 장로/ 이하 한교본)가 출범한다. 한국교회는 인구감소 위기와 더불어 코로나19에 치명타 입고 회복하기 어려운 위기를 맞이했다.
이에 한교본은 ● 대한민국 미래를 이끈다. ● 한국교회 부흥을 이룬다. ● 한국교회 미래를 이끈다는 세 가지 표어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재도약을 위해 오는 2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이날 한교본의 출범식에는 한국교회 주요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 그리고 한국교회 여러 연합단체와 함께 초교파 연합NGO로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함이다.
한교본 출범의 의미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마주한 위기의 다양성과 또 절박함에서 비롯됐다. 또 4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대한민국은 극단적인 이념 대립과 함께 나락으로 빠져가는 경제침체로 국민들의 삶을 피폐해졌고, 날로 불안한 미래 예측으로 암울해지고 있다.
이에 한교본은 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한국교회살리기 뿐이라는 역사적 사명으로 나서게 됐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급속도록 무너진 중소형 교회들을 다시 살리는 것뿐임을 인식한데서 출범한다.
따라서 한교본은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기치로, 한국교회 회복을 도모한다. 이 회복운동에 기존의 목회자뿐만 아니라. 평신도 지도자가 손을 잡는 연합 단체를 구성할 예정이다.
한교본은 앞으로 총 10만 명의 회원을 목표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모든 구성원이 서로 공유 상생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뜻을 펼치고자 나섰다.
이러한 한교분의 한국교회살리기운동에 이미 사)전국기독교총연합회, 사)선진화운동중앙회, 기독시민중앙협의회, 미래포럼 등 40여개 단체 기업이 함께하고 있다. 또 한국교회 대표적인 교단인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순복음, 성결교 등 교단 인사들이 회원으로 합류해 있다.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출범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종구 장로는 “지금은 한국교회를 살려야 할 때입니다. 그래야 이 사회와 나라도 살아날 수 있습니다. 교회 밖이 아니라 교회 안을, 남이 아닌 나를 먼저 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로나 이후 더욱 명확해진 시대의 위기에 고통 받는 국민들이 도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국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새해에는 시대를 위한 교회의 분명한 역할을 감당해야 할 때입니다”라고 밝혔다.
계속해서 위원장 김종구 장로는 “"한교본은 10만 크리스천 회원의 하나된 힘으로, 한국교회의 부흥과 도약, 대한민국의 미래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지역과 이념의 구분을 넘어 오직 하나님의 정의를 사모하며, 세상과 교회의 가교역할을 감당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또 김종구 장로는 "이제는 한국교회와 사회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근본적인 회복 방안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10만 명의 회원들이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한다면, 시대의 흐름에 맞춰 한국교회의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변화될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물론 국민들을 위한 공교회적 역할도 충분히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이라고 확신했다.
앞으로 한교본은 출범 강령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의 회복, 한반도 통일, 갈등과 대립의 종식, 사회주의 및 공산주의 배척, 차별금지법 반대 등의 정체성을 천명할 예정이다. 굳이 진보와 보수의 이념에 얽매이지는 않지만, 성경적 정의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에 반하는 이념은 철저히 배격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더 나아가 현재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경제난 극복을 위해 기독교 기업과 교회, 개인이 한 자리에 모여, 자연스레 협력방안을 찾을 수 있는 상생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한교본의 활동에 함께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교회, 기업은 위원장 김종구 장로(010-3911-0191)에 연락하면 된다(후원은 농협 301-0334-9453-01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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