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2월 16일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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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2월 16일 출범한다

기사입력 2024.01.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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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를 이끈다 한국교회 부흥을 이룬다 한국교회 미래를 이끈다

 

준비위원장 김종구 장로 지금은 한국교회를 살려야 할 때입니다. 그래야 이 사회와 나라도 살아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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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출범준비위원장 김종구 장로/ 이하 한교본)가 출범한다. 한국교회는 인구감소 위기와 더불어 코로나19에 치명타 입고 회복하기 어려운 위기를 맞이했다.

 

이에 한교본은 대한민국 미래를 이끈다. 한국교회 부흥을 이룬다. 한국교회 미래를 이끈다는 세 가지 표어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재도약을 위해 오는 2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이날 한교본의 출범식에는 한국교회 주요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 그리고 한국교회 여러 연합단체와 함께 초교파 연합NGO로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함이다.

 

한교본 출범의 의미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마주한 위기의 다양성과 또 절박함에서 비롯됐다. 4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대한민국은 극단적인 이념 대립과 함께 나락으로 빠져가는 경제침체로 국민들의 삶을 피폐해졌고, 날로 불안한 미래 예측으로 암울해지고 있다.

 

이에 한교본은 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한국교회살리기 뿐이라는 역사적 사명으로 나서게 됐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급속도록 무너진 중소형 교회들을 다시 살리는 것뿐임을 인식한데서 출범한다.

 

따라서 한교본은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기치로, 한국교회 회복을 도모한다. 이 회복운동에 기존의 목회자뿐만 아니라. 평신도 지도자가 손을 잡는 연합 단체를 구성할 예정이다.

 

한교본은 앞으로 총 10만 명의 회원을 목표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모든 구성원이 서로 공유 상생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뜻을 펼치고자 나섰다.

 

이러한 한교분의 한국교회살리기운동에 이미 사)전국기독교총연합회, )선진화운동중앙회, 기독시민중앙협의회, 미래포럼 등 40여개 단체 기업이 함께하고 있다. 또 한국교회 대표적인 교단인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순복음, 성결교 등 교단 인사들이 회원으로 합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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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출범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종구 장로는 지금은 한국교회를 살려야 할 때입니다. 그래야 이 사회와 나라도 살아날 수 있습니다. 교회 밖이 아니라 교회 안을, 남이 아닌 나를 먼저 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로나 이후 더욱 명확해진 시대의 위기에 고통 받는 국민들이 도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국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새해에는 시대를 위한 교회의 분명한 역할을 감당해야 할 때입니다라고 밝혔다.

 

계속해서 위원장 김종구 장로는 “"한교본은 10만 크리스천 회원의 하나된 힘으로, 한국교회의 부흥과 도약, 대한민국의 미래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지역과 이념의 구분을 넘어 오직 하나님의 정의를 사모하며, 세상과 교회의 가교역할을 감당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또 김종구 장로는 "이제는 한국교회와 사회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근본적인 회복 방안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10만 명의 회원들이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한다면, 시대의 흐름에 맞춰 한국교회의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변화될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물론 국민들을 위한 공교회적 역할도 충분히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이라고 확신했다.

 

앞으로 한교본은 출범 강령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의 회복, 한반도 통일, 갈등과 대립의 종식, 사회주의 및 공산주의 배척, 차별금지법 반대 등의 정체성을 천명할 예정이다. 굳이 진보와 보수의 이념에 얽매이지는 않지만, 성경적 정의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에 반하는 이념은 철저히 배격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더 나아가 현재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경제난 극복을 위해 기독교 기업과 교회, 개인이 한 자리에 모여, 자연스레 협력방안을 찾을 수 있는 상생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한교본의 활동에 함께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교회, 기업은 위원장 김종구 장로(010-3911-0191)에 연락하면 된다(후원은 농협 301-0334-9453-01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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